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 혼자, 충분히 잘 살고 있다! [문화 전반]
1인 가구, 이제는 완전한 주류의 영역으로: ‘나홀로족’을 바라보는 TV 콘텐츠의 시선 변화
바야흐로 ‘혼자’의 시대다. 2017년 현재, 우리나라 국민 중 세 명 중 한 명은 1인 가구 형태로 거주 중이라고 한다. 불과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주를 이루던 핵가족의 주거 형태에 밀려 특이하게 여겨지던 1인 가구가 이제는 우리 사회의 가구 유형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게 된 것이다. 우리 주변 곳곳에서 소포장되어 판매되는 과일이나 채소,
by
김현지 에디터
2017.08.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렇게, 아이돌 덕후가 된다 [문화 전반]
입덕부정기부터 현망진창까지, 그래도 ‘덕질’은 계속되어야 한다
시작은 어언 십몇 년 전, 아마도 열 살 그 언저리쯤이었던 것 같다. 나의 첫 덕질은 어느 날 갑자기 느닷없이 내 마음 속으로 들어온 ‘오빠들’ 덕분에 시작되었고, 그렇게 나의 덕후 인생은 강산이 한 번 바뀌고도 남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자칭 ‘프로 덕후’의 경지에 오른 필자가 인생의 절반 이상을 덕후로 살아오면서 경험한, 아이돌 덕후라면 대
by
김현지 에디터
2017.07.29
리뷰
전시
[Review] 대중을 위한 디자인 카림 라시드 展
세계 3대 디자이너로 손꼽힌다는 카림 라시드라는 이름은 나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었다. 그러나 전시회에 가기 전 작성한 프리뷰에서 사전 자료들을 본 것만으로도 뭔가 독특하고 새로운 인상을 주는 디자이너라는 느낌을 받았고, 카림 라시드라는 디자이너의 철학 또한 마음에 들었다. 이렇게 전시회 곳곳에는 카림 라시드의 디자인 철학들이 쓰여져 있었고, 각 주제에 걸맞
by
정효주 에디터
2017.07.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블랙핑크, 2NE1과 트와이스 사이에서 길을 잃다 [음악]
지난 6월 22일 블랙핑크는 신곡 '마지막처럼'을 발표했다. 노래는 중독적이고 신나고, 터지는 곳이 있다. 쉽게 소비되기에 딱이고 딱 들었을 때 2NE1의 향수를 자극하기도 한다. 하지만 '마지막처럼'의 블랙핑크는 실망스럽다. 중독성있는 노래, 상위권 음악랭크에도 불구하고 블랙핑크의 음악 스타일, 가사, 패션 스타일링은 제 색을 찾지 못하고 있다.
[Opinion] 블랙핑크, 2NE1과 트와이스 사이에서 길을 잃다 2NE1의 노래, 트와이스의 가사 속 블랙핑크는 어디로(가야하죠.. 아저씨.. 우는 손님이..) 지난 6월 22일 블랙핑크는 신곡 '마지막처럼'을 발표했다. 지난 7월 2일 인기가요에서 첫 1위를 거머쥐었고, 앞으로도 여러 번 1위 후보에 거론되거나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그만큼 노
by
김나연 에디터
2017.07.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다다이즘과 모던타임즈로 보는 예술의 정치학
기존 가치에 대한 부정으로 등장한 ‘다다이즘’과 <모던 타임즈>에 드러나는 문화 유산의 전통적 가치 파괴 및 사회현실 비판을 바라보는 벤야민의 예술의 정치학
효율적인 목적 달성만을 좇으며 반성과 성찰이 결여된 도구적 이성을 바탕으로 발전한 과학 기술과 산업 기술은 기술 만능주의와 산업화 제일주의를 일으켰다. 도구적 이성은 효율적인 통제와 생산력 향상을 향해 움직이며 인류를 광기로 내몰았고, 이는 심화되어 수많은 인간을 죽음으로 몰아내고 인간의 내면과 사회를 황폐화한 세계 대전으로 이어졌다. 이 글은 세계 대전을
by
최서영 에디터
2017.06.22
리뷰
전시
[Preview] 가장 대중적이고 세련된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展
세계 3대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가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대규모 전시를 연다. 한국 관람객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조형물부터 350여 점에 이르는 그의 작품들까지 카림 라시드만의 디자인 세계로 초대한다
세계 3대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 전시가 6/30일부터 약 3달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에선 최초로 하는 대규모 전시로,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을 포함해 디자인 초기작, 원본 스케치, 체험형 조형물 등 3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한국 전시만을 위한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한국 관람객을 위해 카림 라시드 스
by
김지연 에디터
2017.06.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9명의 선수와 9회 동안 펼치는 야구 이야기 [문화전반]
야구의 대중문화화와 야구 산업 속에 숨겨진 문화 이야기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야구선수 요기베라가 말한 말이다. 9회 말까지 경기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야구는 끝까지 봐야한다. 다이나믹하고 서사가 있는 야구 이야기는 마치 연극 같다. 연극의 결말이 아무리 예측가능하다 하더라도 끝에 반전이 있을 수 있고 오픈엔딩으로 끝날 수도 있다. 한국 야구의 위상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으며 사람들 또한
by
김민아 에디터
2017.06.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형 크로스오버 장르를 이끌어 갈 주역 [문화 전반]
크로스오버장르를 이끌어 갈 [포르테 디 콰트로],[듀에토]
Forte di Quattro - 한국판 일디보, 한국형 크로스오버의 새 지평을 열다. - '포르테 디 콰트로' 그 뜨거웠던 콘서트 현장 - 우리가 '포르테 디 콰트로' 에 열광하는 이유 - [포르테 디 콰트로] 왼쪽부터 손태진, 이벼리, 고훈정, 김현수 지난 겨울부터 올해 초까지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던 JTBC '팬텀싱어'의 여운이 아직까지 강하게 남아
by
김다경 에디터
2017.06.13
리뷰
공연
[Preview] 대중에게 인사하는 오페라 -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연]
‘오페라’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것이 생각나는가? 한껏 입을 벌린 성악가, 화려한 무대, 어릴 적 음악시간에 보던 오페라의 줄거리를 담은 애니메이션, 뭔가 점잖고 기품 있어야 할 것 같은 관객 같은 것. 음악을 중심으로 한 종합 무대 예술 장르인 오페라는 고급지고,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대중적이라고 보기에는 힘든 장르다. 나 역시 가깝지 않은 장르이고,
by
김마루 에디터
2017.06.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갤러리 카페,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다 [문화 전반]
예술품이 꼭 미술관의 화이트큐브에 전시되란 법이 있을까?
갤러리 카페,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다 예술품이 꼭 미술관의 화이트큐브에 전시되란 법이 있을까? 최근 주목받고 있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향긋한 커피를 즐기며 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카페 형 갤러리, 즉 갤러리 카페의 공간적 특성을 분석했다. 여기서, 단순히 캔버스를 인테리어 용품으로 걸어두는 명목상 갤러리카페가 아닌 실질적으로 미술관의 성격을 지닌 공간을
by
신예린 에디터
2017.06.06
작품기고
[생각/인물] 일어나 일어나!
현실에 주저하고 싶을 때 故 김광석의 < 일어나 >를 들어보세요.
한국 대중음악계의독보적인 전설로 남은 故 김광석은<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등의수많은 명곡들을 남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들으며위로와 격려를 얻었고저 또한 그의 4집 곡인 <일어나>를 들으며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 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오드리 햅번, 미모보다 더 돋보이는 내면의 아름다움 [문화 전반]
최고의 미녀 배우 하면 거론되는 몇몇 배우들이 있다. 그레이스 켈리, 마릴린 먼로, 비비안 리 등, '외모로 우수한'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불편하기는 하지만, 마음 속에 반사적으로 오드리 햅번이 떠오른다. 사실 배우나 가수 등 연예인을 바라볼 때 그의 성품과 커리어를 구분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법을 어겼거나 부도덕한 행태
by
최예원 에디터
2017.04.05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