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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모네의 영원한 정원, 지베르니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 꽃의 시간을 디자인한 곳으로, 꽃의 시간속으로 풍덩 빠지자.
모네의 영원한 정원,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이번 전시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 클로드 모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전에 첫 번째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를 무척 재미있게 감동하면서 봤기 때문에 이번 전시도 큰 기대를 안고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전시의 메인 테마. 클로드 모네가 마지막 순간까지도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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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진 에디터
2017.10.23
리뷰
전시
[Review] 모네는 날 항상 끌고 간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시즌 2'
<모네, 빛을 그리다展>시즌Ⅱ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아주 또렷하게 기억난다. 오랑주리에서 만난 모네를. 수많은 사람들이 둥글게 앉아, 서로의 등을 마주 대고 긴 긴 풍경을 한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아름다운 작품 앞에 나는, 너무나 어색한 한 명의 관광객이었다. 한쪽 발목을 다쳐 붕대를 감고 있어 절뚝이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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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에디터
2017.10.14
리뷰
전시
[Preview] 클로드모네 두번째 이야기 빛을 그리다 전시회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클로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두번째 전시회 소식입니다. 사실 요즘 저를 지배하고 있는 그림들은 역시나 인상주의 시대를 맴돌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왠지 빛을 표현한 작가들의 그림이 저는 좋아보이더라고요 클로드 모네는 본다빈치사의 전시회로 여러번 방문한 적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빛을 그리다 라는 이름으로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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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임 에디터
2017.10.04
리뷰
전시
[Preview] 모네가 사랑한 정원을 이야기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의 정원을 이야기하다.
모네가 사랑한 정원을 이야기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가 사랑한 수련과 지베르니를 알고 있는가? 알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모네를 어느 정도 안다 고도 할 수 있겠다. 모네는 피카소, 르누아르, 고흐 등의 다른 세계적 거장만큼이나 한국인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리고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 왔다. 국내 유명한 미술관 어디에서도 아트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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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린제 에디터
2017.10.02
리뷰
전시
[Preview] 모네가 사랑한 정원, 아름다운 영상으로 다시 만나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이번 전시에서는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와 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꽃을 컨버전스 아트로 재해석하여 환상적이고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낼 계획이다.
작년에 반고흐 전시회를 빔 프로젝터로 관람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반고흐의 훌륭한 그림을 영상으로 제대로 재현할 수 있을까하고 의문점이 생겼다. 그런데 예상외로 그림을 영상으로 만나니, 미술에 문외한인 나에게 '미술의 즐거움'을 준 신세계같은 전시회였다. 이처럼 다양한 시도를 통해 더이상 '지루한' 미술이 아닌 '함께 즐기는' 미술로 발전하는 것 같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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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7.10.02
리뷰
전시
[Preview] 산딸기 오믈렛과 모네 : <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전시]
모네의 정원에서 궁정요리사의 산딸기 오믈렛 먹기
산딸기 오믈렛 옛날 옛적에 한 왕이 있었다. 금은보화와 권력을 지녔음에도 날이 갈수록 침울해져가던 그는 어느 날 궁정요리사를 불러 자신이 50년 전 먹었던 ‘산딸기 오믈렛’을 만들라고 명령한다. 50년 전, 전쟁 중 어두운 숲속의 오두막에서, 피로와 허기에 허덕이는 왕에게 한 노파가 해주었던 산딸기 오믈렛을 말이다. 이 소원을 들어준다면 왕은 요리사를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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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에디터
2017.10.01
리뷰
전시
[Preview] 시간의 정원을 거니는 곳,모네 빛을 그리다 전 [전시]
지베르니의 정원을 따라서
모네는 나에게 있어 매우 특별한 화가이다. 어린 시절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펼쳐본 그의 그림이 담긴 책으로부터 그림에 대한 애정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꼭 그 책이 아니라도, 모네가 아니라도 커가면서 한번쯤 다른 화가들의 그림을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빛의 화가 모네가 빛을 좇다 말년에 시력을 거의 잃어버렸다는 이야기와 그 부분을 읽을 때 도서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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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7.09.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지베르니의 모네를 만나다 [시각예술]
모네는 항상 자신의 작품이 사람들에게 ‘평화로운 명상의 피난처’가 되길 바랬던 사람이다. 자신의 그림을 통해 사람들이 치유 받기를 원했던 화가. 무더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해 줄 모네를 만나러 가보는 건 어떨까.
프랑스 파리에서 모네를 만나러 지베르니와 오랑주리 미술관에 간 적이 있다. 인상주의 화가들이 대체로 대중적인 관심이 높은 편이긴 하나 그곳에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보였던 기억이 난다. 생산성 있는 삶을 중시하고 숨가쁘게 경쟁하는 사회에서 자연과 여유로움에 대한 갈망이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강하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아닌가 싶다. 모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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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에디터
2017.07.25
오피니언
미술/전시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
나는 존박의 목소리를 좋아한다. 특히 한글가사 중간 중간 짧게 나오는 영어를 발음하는 존박의 목소리는 참 달콤하다. 존박의 <네 생각> 에서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화초에 꽃이 피어 네 생각이 나예쁜 걸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나어느새 내 주변의 모든 건처음 보는 색으로내 맘처럼 피어나 "갈라진 골목길도 모네의 그림 같아" 순간 모네의 그림이 궁금해졌다. 사
by
심주희 에디터
2017.06.22
작품기고
[양손잡이의 그림책] 클로드 모네
여러분이 좋아하는 화가나 작품은 무엇인가요?
by
임나영 에디터
2016.12.10
리뷰
전시
[Preview] 헬로아티스트展
헬로아티스트展 살펴보기
[Preview] 헬로아티스트展 디지털 시대의 전시 트렌드! ‘컨버전스 아트(Convergence Art)’를 알고 계시나요? ‘컨버전스 아트(Convergence Art)’란 기존에 캔버스에만 그려져 있던 그림을 첨단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한 것을 의미합니다. 그동안은 연극이나 뮤지컬 무대에 사용되어 왔지만 지난해부터 미술 전시 트렌드로 등장하여 주목을 받
by
YEEHYUN KIM 에디터
2016.08.17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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