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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의 세계에 빠지다
마리 로랑생 인생과 함께 살펴보는 그녀의 그림들.
나를 열광시키는 것은 오직 그림밖에 없으며, 따라서 그림만이 영원토록 나를 괴롭히는 진정한 가치이다. 전시장 앞에 쓰인 마리 로랑생의 말이다. ‘벨 에포크 (La belle époque: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파리의 모습, 좋은 시대라는 뜻)’ 시대에 활발히 활동했던 유일한 여성 화가였던 마리 로랑생의 전시를 보고 나니 그제야 그녀의 말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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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에디터
2017.12.31
리뷰
전시
[Review] 마리로랑생, 그 감정의 색_ 전시 마리로랑생展
마리로랑생의 전시가, 지금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어요. 왠지 리뷰글은 어떻게 써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마리로랑생의 전시 리뷰는 이렇게 적고 싶어요. 그녀의 그림이 제게 주었던 느낌처럼, 섬세하고 유려하게, 그리고 아름답게요. 그녀의 삶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면, 더 좋아요. 벌써 그곳엔 당신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둔걸요. 유명하긴 하지만, 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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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경 에디터
2017.12.30
리뷰
전시
[Review] 황홀한 색채로부터 내면에 이르는 길, '마리 로랑생'展
[Review] 황홀한 색채로부터 내면에 이르는 길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 마리 로랑생 展 2017년 12월 9일 - 2018년 3월 11일 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인간의 일생을 한 단어로 특징지어 말할 수 없는 것처럼, 예술가의 예술 또한 마찬가지다. 어느 한 시기에는 지독히도 외로웠다가, 또 어느 한 시기에는 미친 듯이 예술 혼을 불태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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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12.30
리뷰
전시
[Review] 가장 중요한 것은 아름다움, 곡선을 추구한 화가, '마리 로랑생'
[Review] 가장 중요한 것은 아름다움 곡선을 추구한 화가 '마리 로랑생' "우아함은 콘트라스트의 미묘함에서 시작된다." 벨 에포크(가장 좋은 시대), 피카소 등 많은 화가들과 교류하며 본인만의 세계를 구축해 온 화가 '마리 로랑생'에 대한 회고전으로 천천히 음미하면서 볼 것이 많은 전시였습니다. (전시장 내부에서는 단 한 작품만 촬영이 가능합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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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7.12.29
리뷰
전시
[Review] 그녀의 인생의 흐름에 따라, 마리로랑생展
마리로랑생, 그녀를 마주했던 시간
“마리로랑생의 예술은 우리시대의 명예이다.” 한 달 동안 손꼽아 기다려왔던 마리로랑생展. 그리고 그 오랜 기다림이 단 하나도 아쉽지 않았던 마리로랑생展이었다. 요즈음 여러 전시회를 다니면서 느꼈던 기분 중의 하나가 ‘불편함’이었다. 한 예술가를 주제로 하는 전시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작품을 이해하기엔 부족한 설명과 다소 난잡한 전시 동선이 나에게는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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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에디터
2017.12.29
리뷰
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 展 을 보는 세 가지 키워드
마리 로랑생의 삶은 다채로운 회색빛이었다.
지난 21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마리 로랑생 展을 보고 왔다. 보고 나니 세 가지 키워드가 남았다. '여성', '마리' 그리고 '회색' 여성 성(城)안에서의 생활/ 1925/ 캔버스에 유채 114.4x162.3/ Musee Marie Laurencin 남성 예술가의 이야기는 넘쳐나는 데 비해 여성 예술가의 이야기는 부족하기 때문에 새롭게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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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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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무채색 속 희망의 향연, '마리로랑생展'
2017년이 다 가기 전, 그 마무리를 매듭지으며 나의 마음 한 켠을 촉촉이 적신 시간을 갖게 되었다. '마리 로랑생展'
마리 로랑생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Kiss 1927 / 캔버스에 유채 / 81.2x65.1 Musee Marie Laurencin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 것 같다. 마음의 여유가 줄어든 것이 꼭 날씨 탓인 마냥 12월 한달도 바쁜 틈에 치여 훌쩍 떠나 보내게 되었다. 2017년이 다 가기 전, 그 마무리를 매듭지으며 나의 마음 한 켠을 촉촉이 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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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솔 에디터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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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고독을 즐기는 그녀, 마리 로랑생.
부드럽고도 독창적인 색감의 조화가 다가 아니였던 것이다. 그녀의 작품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던 순간은 그녀의 깊은 내면을 읽는 그 순간이였다.
전시장을 들어서면 분홍, 파랑의 파스텔 톤과 일정하지 않고 섬세하게 표현된 회색톤이 만들어내는 컬러감의 조화에 일단 빠져 든다. 전시장 벽면 색 역시 마리로랑생이 작품에 사용한 색들이였고, 이는 작품의 미묘하고 섬세한 색채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도왔다. 눈으로 보여지는 것들만 관람했을 때는 그저 아름다운 색감의 향연이였다. 고독은 하나의 왕국입니다. -
by
류승희 에디터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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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 그림에 자신의 색을 입히다
'나다움'을 배울 수 있는 곳. 색채의 황홀 - 마리 로랑생展
지난 21일, 아트인사이트 문화 초대를 받아 기대를 안고 마리 로랑생 전시회를 다녀왔다. 목요일 4시, 전시를 보기 애매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시장은 그녀의 그림을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붐볐다. 전시회는 따뜻한 그녀만의 색깔로 큐레이팅 되어 그림의 색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전시는 총 8개의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다. 무명 화가였던 그녀가 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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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경 에디터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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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낭만적 색채의 향연, 마리 로랑생展 [전시]
천재적인 예술가들이 쏟아져 나왔던 벨 에포크 시대, 미술계를 주도하는 남성 위주 주류 화풍 속에서도 자신의 개성을 뚜렷이 확립해갔던 여성 화가. 마리 로랑생의 국내 첫 특별전에 다녀왔다. 관람 전에 기대했었듯, 이번 전시는 마리 로랑생이 피카소, 샤넬 등 세계적 거장들과 같은 시대를 공유하며 그들과 상호작용하고, 그러면서도 또 자신만의 화풍을 만들어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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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7.12.27
리뷰
전시
[Review]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 마리 로랑생展
그녀는 미라보 다리를 건넜고, 박인환의 서점도 지나쳤으며, 오롯이 마리 로랑생의 전시로 한국에 도착했다.
#Review ;색채의 황홀,마리 로랑생展 “내가 다른 화가들과 동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아마도 그들이 모두 남자들이어서 일지 모른다.” -마리 로랑생- “오스망 거리에서 사람과의 우연한 만남, 거리에서 이른 아침에 맛보았던 기쁨이었다. 작업-불안감이 나로 하여금 그림을 그리는 것을 힘들게 한다.” -마리 로랑생이 죽기 7일전인 1956년 6월 1
by
이주현 에디터
2017.12.25
리뷰
전시
[Preview] 마리 로랑생㞟-색체의 황홀
마리 로랑생㞟- 색체의 황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017.12.09-2018.03.11 "나를 열광시키는 것은 오직 그림이며, 그림만이 영원히 나를 괴롭히는 진정한 가치이다." -마리로랑생- "마리 로랑생의 예술은 우리시대의 명예이다." -기욤 아폴리네르- 마리로랑생 [Marie Laurencin] 1883.10.31 ~ 1956.6.8 프랑스의 화가
by
류다연 에디터
20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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