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026 올해의 컬러 : 클라우드 댄서(Cloud Dancer) [문화 전반]
클라우드 댄서가 선사하는 이 순백 위에서 2026년 우리는 어떤 미래를 그려 나가게 될까?
2025년 을사년의 태양이 저물어가는 지금, 디자인과 산업계는 벌써 다음 시대를 향한 준비로 분주하다. 매년 이맘때면 전 세계의 이목은 팬톤(Pantone)의 발표에 집중된다. 팬톤이 제시하는 '올해의 컬러'는 단순한 미적 선택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해내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2026년, 올해의 컬러는 무엇일까? 팬톤은 전 세계의 문화적 흐름, 사회적 맥
by
하상은 에디터
2025.12.25
리뷰
공연
[Review] 계절을 건너다니는 몸짓 - 홍콩댄스컴퍼니 대형 창작 무용극 '24절기'
24절기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국가, 한국과 홍콩이 예술을 통해서 하나로
지난 19일, 서초구의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순식간에 사계절이 흘렀다. 인터미션도 없이 이어진 85분의 공연 동안 밀도 있는 계절감을 느꼈다. 피어나는 봄부터 많은 것이 땅으로 돌아가는 겨울까지. 고대부터 이어진 정교한 시간의 질서를 이만큼이나 현대적으로 재창조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여운을 안은 채로 집에 돌아와서 찾아보니, 무대 위에서 24절기를 표현
by
이지연 에디터
2025.10.29
리뷰
공연
[Review] 계절을 타는 사람과 잘 맞는 공연 - 천상의 리듬을 담은 춤 24절기 [공연]
계절의 변화를 민감하게 느끼는 사람인 나는 깊이 공감하며 관람했다. 나처럼 계절을 타는 사람이 보기에 좋은 공연이다.
‘가을 타나 봐’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려온다. 여름을 싫어하면서 여름의 흔적이라도 찾으려고 여기저기를 살피다 도리어 계절의 변화를 더 체감하고 말았다. 필자는 가을을 탄다기보다 환절기를 탄다는 쪽에 더 가깝다. 환절기가 되면, 체력이 떨어지고 멍때리는 순간이 늘어난다. 싱숭생숭한 마음에 집중력도 떨어진다. 새 계절이 왔다는 건,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다
by
강득라 에디터
2025.10.23
리뷰
공연
[Review] 무용한 계절을 지나, 겨우! – 홍콩무용단 대형 창작 무용극 '24절기'
흘러가는 계절의 숨결, 몸의 선으로 그리는 — 홍콩댄스컴퍼니 창작무용극〈24절기〉감상 에세이
1. 아등바등 살아내 겨우 퇴사를 하고 나니, 어떻게 매일같이 6시 반에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요즘은 눈을 뜰 때마다 몸이 아–주 무겁다. 정말, 내가 이렇게 납덩이 같았었나. 알람에 맞춰 여섯 시에 눈을 떠도, 몸은 자동으로 이불 속으로 스스륵 흘러 들어간다. 속으로 몇 번을 ‘조금만…’ 중얼거리며 왼편으로 다시 웅크렸다가, 이내 앞으로 돌아눕기를 반복
by
장유진 에디터
2025.10.23
리뷰
공연
[Review] 침묵하는 폐허, 절규하는 무용 - 서울세계무용축제
절망 너머의 다성적 목소리로
제 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는 범지구적 현상으로서의 정치 양극화와 민주주의 후퇴를 지적하는 예술만의 언어를 드러내고자 '광란의 유턴'을 테마로 이번 축제를 기획했음을 밝혔다. 축제에 초청된 여러 작품들 중 이스라엘의 오를리 포르탈 무용단이 선보인 작품 <폐허>는 단순히 이스라엘 팀 초청이 야기한 정치적 논란을 넘어 예술과 정치의 역학관계에 대한 성찰을 제공
by
유민 에디터
2025.10.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식탁을 공연장으로, 한국에서는 상상 못할 연극 [공연]
먹고, 마시고, 춤추는 관객 참여형 연극
한국의 공연장 문화는 엄격하다. 물 외의 음식물 반입은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 이탈리아에서는 달랐다. '이탈리아 토리노 댄스 페스티벌'의 'BEYTNA'는 먹으면서 보는 연극이라는 전혀 낯선 방식으로 무대를 채웠다. 인터미션 없이 75분 넘게 진행된 공연은, 27유로(약 3만 9천원)의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었다. 언젠가 말이 안 통하는 타
by
한우림 에디터
2025.10.01
리뷰
공연
[Review] 호흡으로 탐구하는 자아, 서울세계무용축제 2025 [공연]
사랑과 자아 탐구에 관한 육체적 심상
케이팝의 인기가 커다랗게 피어오르고, 더이상 매니악한 장르가 아닌 대중문화의 주요한 줄기로 자리잡게 된 요즘이 여전히 낯설지만 반갑다. 케이팝이 하나의 장르로 인정받고 해외 셀럽들이 아이돌 그룹의 모든 멤버 이름과 노래가사, 안무를 외워 콘텐츠를 만들고 자연스럽게 양산으로 이어지는 흐름. 문화의 출발점이라는 그런 생각 때문인지, 괜스레 마주하는 공연마다
by
차소연 에디터
2025.09.2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홍콩댄스컴퍼니 대형 창작 무용극 - 24절기
자연과 시대를 초월한 교감, 그 안에서 펼쳐지는 사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
홍콩댄스컴퍼니 대형 창작 무용극 - 24절기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5.09.27
리뷰
공연
[Review] 과잉과 공백 사이에서 - 제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육체의 화학적 흔적을 탐색하는 실험
올해로 28회를 맞은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2025)는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현대무용 축제다.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곳곳의 공연장에서 열리며, 한국을 포함한 13개국이 참가해 38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는 ‘광란의 유턴’이라는 특집을 통해 동시대 사회·정치적 후퇴 현상을 무용 언어로 성찰하려는 시도가
by
김예린 에디터
2025.09.27
문화소식
공연
[공연] 홍콩댄스컴퍼니 대형 창작 무용극 - 24절기
자연과 시대를 초월한 교감, 그 안에서 펼쳐지는 사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
홍콩위크 2025@서울 자연과 시대를 초월한 교감, 그 안에서 펼쳐지는 사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 국립국악원은 홍콩위크 2025@서울 행사의 일환으로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레저문화서비스부와 공동 주최로 홍콩무용단의 창작무용극 [천상의 리듬을 담은 춤-24절기]를 무대에 올린다. [천상의 리듬을 담은 춤]은 고대부터 이어져 온 정교한 시간의 질서인 24절기를
by
박형주 에디터
2025.09.21
리뷰
공연
[Review]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어 - 서울세계무용축제
서울세계무용축제의 28번째 여정, 무용이 열어가는 새로운 가능성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시댄스)는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주최로 지난 27년간 세계 각국의 무용단과 예술가를 국내에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무용가들을 해외 무대에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워크숍과 예술가와의 대화 같은 부대행사를 통해 무용 전공자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올
by
이하영 에디터
2025.09.2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래서 독립 다큐는 어떻게 보는 거에요?
모든 이들이 논쟁하고 충돌하며 연대하는 축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볼 거리를 고를까? 유행? 취향? 필요? 흥미? 나는 내가 소비하는 콘텐츠가 곧 내 가치관을 만든다고 믿는다. 그래서 내 선택의 기준은 언제나 “내가 되고 싶은 나를 지지하는가”였다. 그러니 완전히 솔직해지자면, 도덕적으로 더 나은 인간이 되고 싶다는 열망, 얕은 지식에 대한 끝없는 갈증이 나를 다큐멘터리 세계로 이끌었다해도 과장은
by
한승민 에디터
2025.09.0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