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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그리고 우리는 뉴진스의 춤을 함께 추기로 했다
대표님의 수동 알고리즘으로 만난 세상 요란한 급발진 모임에 관한 짧은 역사
새벽 3시, 전주 한옥마을에서. 나는 어디 가서 내 이야기 하는 게 싫다. 나는 뭐든 아는 척하는 게 좋고, 뭘 잘 몰라서 망가질 거면 아예 재밌게 망가져서 모임의 분위기를 이끄는 게 좋다. 어색하게 혼자 앉아 있거나 바보가 되는 게 싫다. 이건 숫기가 없어 뭘 잘 주도하지는 못했던 어린 시절의 나에 대한 혐오에서 올라오는 일종의 방어 기제다. 나는 보통
by
류나윤 에디터
2024.07.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설령 변하지 않는 것이 저주일지라도 - 와이키키 브라더스 [영화]
설령 음악을 그만둔다 해도, 혹은 음악을 계속한다 해도, 영원히 청춘일 그들의 삶을 무턱대고 응원하고 싶어진다.
이름조차 생소한 와이키키의 빛나는 해변을 바라며 힘차게 나선 청춘의 두 발은 지금 어디쯤에 있는지. 아마도 그들이 꿈꿔온 와이키키 해변과는 전혀 달랐을, 누추하고도 보잘것없는 현실의 삶과 어른의 세계는 빛나던 한때의 마음을 참 쉽게도 비참하게 만든다. 그토록 바라고 꿈꿔오던 이상이 무너진 순간, 사람은 어디로 갈 수 있을까. 이상을 포기하고 현실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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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민 에디터
2024.07.0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Soundberry Festa' 24
뜨거운 여름날 시원하게 즐기는 실내 뮤직 페스티벌
Soundberry Festa' 24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7.01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영화 - 영화를 익스트림하게 클로즈업하다.
영화라는 친구도 혼자서 좋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대학교 1학년, 우연히 시작하게 된 영화 비평학회는 나에게 커다란 영감들을 참 많이도 가져다주었다. 연출이 전하고자 하는 바, 그로부터 흘러나오는 미감과 영감 모든 것들이 영화를 에워싸고 있는 데 그렇게 벅찰 수가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영화 “비평” 학회이다 보니 영화에 대한 지적 지식이 매우 필요했고, 아무리 영상을 전공한 나라도 영화 자체를 전공하지
by
임주은 에디터
2024.07.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를 나로서 만들어주는, 예술에 관하여 [문화 전반]
예술을 아끼고 사랑하는 나의 열정, 그게 내가 사랑하는 나의 모습이다.
최근, 즐겨 듣는 노래가 있다. 지난 6월 21일 발매된 이영지 미니 1집 [16 Fantasy]의 타이틀곡 'Small girl (feat. 도경수(D.O.))'이 바로 그것이다. 사랑 앞에 허둥대며 평소 좋아했던 자신의 모습까지도 의심하게 되는 우리에게 이영지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의 모든 순간, 모든 모습을 진심으로 아끼고 응원해줄 수
by
박서진 에디터
2024.07.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도 실전이야 [영화]
이것은 실제상황입니다, 사랑도 실제상황입니다.
50년의 한국 영화 역사 발굴 프로젝트 한국영상자료원이라는 곳이 있다. 한국 고전 영화를 발굴하고 복원하는 작업을 주로 하며, 한국 영화의 계보를 다지며 한국 영화가 나아갈 길을 각종 영화인이 참고할 수 있는 일종의 영화 도서관 같은 곳이다. 여기서는 무료로 시네마테크 상영도 하는데, 프로그램이 언제나 기가 막힌다. 방문해 보면 생각보다 다양한 나이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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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나윤 에디터
2024.06.30
리뷰
PRESS
[PRESS] 커튼콜만 20분, "앵콜!" 외치는 락뮤지컬 - 클럽 드바이
배우들의 보컬 차력쇼
인생에서 가장 긴 뮤지컬의 커튼콜을 경험하고 왔다. 90분 공연인데, 커튼콜까지 끝난 후 나올 때 시간을 보니 110분이 넘어 있었다. 커튼콜에서 ‘앵콜’ 세례가 나와 커튼콜의 앵콜도 했다. 개막한 지 2주도 안 된 뮤지컬에서 이런 분위기가 나온다는 게 흥미로웠다. 예스24 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클럽 드바이>의 이야기이다. 프리퀄의 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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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지 에디터
2024.06.30
리뷰
공연
[Review] 가장 개인적인 기억이 가장 정치적인 진술 - 새들의 무덤
잊혀진 자들 사이에서 기억하는 이는 영원히 서 있다
현재 내가 안전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과거의 희생에 빚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구 지하철 화재 사고 이후에 지하철 시트 소재가 불연재로 바뀌었고, 대연각 호텔 화재 사고 이후에 대형 건물의 스프링클러 시스템 확보와 고층 건물 옥상의 헬리패드 확보가 의무화되었다. 삼풍 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무거운 시설들이 저층에 설치되었고,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재난
by
주영지 에디터
2024.06.30
리뷰
영화
[Review] 반복, 그리고 변주 - 퍼펙트 데이즈
찰나에게 바치는 존엄한 춤
삶이 얼렁뚱땅 흘러간다.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으며, 날아갈 듯 그 자리에 꼭 붙어 있으며. 시간은 나의 것이 아닌 것만 같다. 흐르는 기준이 뜨고 지는 해가 아닌 할 일의 진행 상태가 된 지 오래다. 시차가 뒤섞인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다. 그러니 세상은 더더욱 알다가도 모르겠다. 지금 창문으로 불어오는 바람만이 내가 감각할 수 있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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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원 에디터
2024.06.30
리뷰
도서
[리뷰] 답할 수 없는 질문 -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
내 관점에서 본다면 카프카 원고가 가 있어야 할 곳은 저 달이다" - 텔아비브 시인 랄리 미하엘리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은 카프카와 그의 절친 막스 브로트, 그리고 문학적 유산을 둘러싼 복잡하고 긴 법적 분쟁을 마치 한편의 다큐를 보는 듯 다뤄 책이다. 프란츠 카프카라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천재 작가는 현대인의 불안과 소외, 무력함을 글로서 뛰어나게 포착해낸다. 너무나 위대한 탓일까, 그는 자신이 쓴 글조차 자신의 맘대로 없애지 못하고, 절친에 의해
by
한승민 에디터
2024.06.2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저마다의 고민으로 축축했던 마음이 뽀송뽀송해지는 곳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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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4.06.29
리뷰
공연
[Review] 연약한 날개뼈를 가진 그들을 향해 - 연극 '새들의 무덤'
미지의 섬이자 무덤
우리 조상은 사람이 죽으면 혼백으로 나누어 혼은 하늘로 올라가고, 백은 땅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죽은 사람의 옷을 흔들며 혼을 보내는 동시에 땅을 구르는 하얀 백골과 살아갈 수 있다는 조상의 상상력은 절절하다. 떠나보내고 싶은 마음과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은 모순적으로 보이지만 그런 모순이 진실한 것이다. 우리 조상의 모순된 비유를 고려할 때,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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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에디터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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