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청춘의 열정을 담아내다, 뮤지컬 < 오디션 > [공연]
내일을 믿는 따뜻한 진심이 담긴 이야기
새 학기를 시작하는 9월이 되었다. 여름방학은 물 흐르듯 빠르게 지나가버렸고 새 학기에 해야 할 일들과 과제는 넘쳐나는 것만 같다. 그래도 아직은 방학의 끝자락을 잡고 싶은 이들에게, 연극 오디션이 일상에 활력을 불어줄 수 있을 것 같다. Synopsis. 인생이 오디션인 젊음. 그래도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꿈의 이야기! 오늘을 연주하는 아름다운 멜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10
리뷰
공연
[Preview] 열정넘치는 꿈의 이야기, MUSICAL 오디션
뮤지컬 오디션,뮤지컬,오디션,액터뮤지션뮤지컬,문화,예술,아트인사이트,artinsight
인생이 오디션인 젊음. 그래도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꿈의 이야기! 오늘을 연주하는 아름다운 멜로디. 내일을 믿는 따뜻한 진심! 오늘, 당신의 “꿈의 엔진”은 힘차게 뛰고 있나요? SYNOPSIS 인디밴드 ‘복스팝’의 지하 연습실. 밴드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5명의 젊은이들이 뭉쳤다. 주머니가 가볍다는 것 이외에 별 문제가 없던 이들이 오디션을
by
김수정 에디터
2017.09.09
리뷰
공연
[Review] 다시 만난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전곡 무대 -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다시 만난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전곡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개강 하루 전! 인턴하러 방학 동안 지방으로 내려가 있던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예술의 전당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개강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은 마음을 가득 안고 이틀 연속 방문한 필자. 어제는 커다란 규모의 교향곡이
by
장혜린 에디터
2017.09.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4. 마음껏 행복했던 9/2 라임 트리 페스티벌 후기
올해 1회를 맞은 라임 트리 페스티벌! 앞으로 많은 분들의 9월을 책임질 축제의 장 첫째날에 함께해보았습니다.
음악을 만나다, 라임 트리 페스티벌 첫째날 공연 후기 무엇이 되든 ‘처음’이라는 말은 늘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우.사.인 팀에 필진으로 참여하게 된 저도,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라임 트리 페스티벌 2017’도 새로운 시작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두근거림으로 다가왔는데요! 긴 기다림 끝에 1회를 맞은 ‘라임 트리 페스티벌
by
나예진 에디터
2017.09.05
문화소식
공연
(~10.09) 오디션 [뮤지컬, 대학로 TOM(티오엠) 2관]
올타임 히트 뮤지컬, 그 절정의 폭발력과 에너지!
오디션 - 10주년 기념공연 - 올타임 히트 뮤지컬, 그 절정의 폭발력과 에너지! <시놉시스> 인생이 오디션인 젊음. 그래도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꿈의 이야기! 오늘을 연주하는 아름다운 멜로디. 내일을 믿는 따뜻한 진심! 오늘, 당신의 “꿈의 엔진”은 힘차게 뛰고 있나요? 인디밴드 ‘복스팝’의 지하 연습실. 밴드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5명의 젊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03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in my shoes : 여름의 끝
여름의 끝에서 느끼는 감정과 음악.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있다. 선풍기 없이는 쉽사리 잠들지 못했던 밤들. 이제는 서늘한 바람에 창문을 닫고, 이불을 덮어야 하는 때가 왔다. 유난히 날씨가 좋았던 지난 토요일. 아침부터 창문으로 들이치는 햇살에 이른 아침 저절로 눈이 떠졌다.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맑고 푸른 하늘이 보였다. 이제 정말 가을이 오는구나. 간간이 떠 있
by
송송이 에디터
2017.08.30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in my shoes : 지붕 위에서 즐기는 휴양지, 지붕콕 페스티벌
지붕콕 페스티벌 이야기. 그 순간을 함께했던 음악.
[공간X공감] : in my shoes <지붕 위에서 즐기는 휴양지, 지붕콕 페스티벌> 지난 19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부평아트센터 옥상에서 ‘지붕콕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 페스티벌로 말할 것 같으면, 내가 교육을 받고 있는 BP음악산업아카데미의 프로젝트이자, 같이 교육을 받는 동기들이 직접 만든 페스티벌이다. 지붕콕 페스티벌은 지붕 위 옥상에서 펼
by
송송이 에디터
2017.08.22
리뷰
전시
[Preview] 하얀 토끼를 따라가라! Welcome to the Wonderland [전시]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요? 어떤 일이 생길지는 가보면 알게 된답니다.
To. 2017년의 딱딱한 오늘을 살고 있는 앨리스들에게 축하합니다!당신은 비생일(Unbirthday)를 맞이하여이상한 나라에 초대되셨습니다. 부디 이곳에 오셔서 유쾌한 체셔 고양이와 함께하트 여왕배 크로케 경기와 코커스 경주를 즐겨보시고매드 티파티(Mad Tea Party)에서재미있는 수수께끼도 풀어보세요! 직접 체스판 위의 말이 되어 거대한 체스 게임에
by
박이슬 에디터
2017.08.22
리뷰
공연
[Preview] (8/31)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요하네스 브람스는 베토벤의 절대음악(absolute music)의 뒤를 잇는 대표적인 작곡가로서 낭만주의 클래식 음악에 있어서 절대로 빼어놓을 수 없는 음악가이다. 그 당시 사람들은 그를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루드비히 반 베토벤과 함께 ‘3B’라고 칭하였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브람스는 관현악곡, 피아노곡, 실내악곡 등 여러 장르의 곡을 작곡하였는데 대부분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18
리뷰
공연
[Preview]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TONUS TRIO MEETS BRAHMS” 브람스? 브람스! '잘 자라 내 아기 내 귀여운 아기 아름다운 장미꽃 너를 둘러 피었네 잘 자라 내 아기 밤새 편히 쉬고 아침이 창앞에 찾아올 때 가지'♪ 요하네스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를 잘 모르는이라고 해도 브람스의 '자장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8.15
작품기고
[Moonlight] 나쁜 습관
복잡한 인간관계와 나의 나쁜 습관.
illust by hyera. / 종이, 연필, 색연필 어려운 인간관계 그리고 반복되는 나쁜 습관 벗어나기 위해서 잊어버리기 위해서 정면을 쳐다보고 나를 '준비'해야 한다, 지금은 너무 아프고 슬프지만 그들에게 화가 나지만 이것 또한 모두 미련없이 지나쳐야 할 것. 날렵한 고양이처럼 '착지'를 잘해야 하는 때.
by
김혜라 에디터
2017.08.15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in my shoes : 경주 여행
경주 여행 이야기. 그 순간을 함께했던 음악.
[공간X공감] : in my shoes <경주 여행>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렀던 8월 초. 여름휴가로 역사의 도시 ‘경주’에 다녀왔다. 이 무더운 여름에 바닷가도 아닌 왜 하필 경주냐고 물을 수도 있다. 그렇다. 사실 나도 넓고 푸른 바닷속으로 뛰어들고 싶었다. 시원한 바닷물 속에 몸을 풍덩 담그고, 물장구치며 놀고 싶었다. 그런데 처음 경주를 가자고 제안했
by
송송이 에디터
2017.08.09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