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아직 2018년 안 끝났습니다!
한달 도 채 남지 않은 2018년, 그래도 아직 안 끝났다. 그 동안 실천하지 못했던 계획들을 실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느새 벌써 2018년이 끝날려면 약 10 몇일의 시간이 남았다. 짧은 것 같이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길게 느껴질 수 있는 애매한 시간. 2018년 처음, 그 때 이 해에 이루기 위해 목표삼은 것들. 이룬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아직 이루지 못했다면 아직 2018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이루고 싶었던 것을 도전해보시는 걸 응원하겠습니다!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커피에게 바치는 한 잔의 글 [문화 전반]
올 겨울도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오 커피여! 그대는 모든 근심을 쫓아 주고, 학자들은 그대를 탐하여 마지않는다. 그대는 신과 벗하는 이들의 음료이니. -1511년 아라비아의 시 '커피찬미' 커피는 자타공인 마성의 음료다. 알코올과 니코틴이 국가에서 허락된 유일한 마약이라고들 하는데, 카페인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커피는 오래 전 중세시대부터 사교 모임의 중심이자 착취의 그늘이라는 명
by
주혜지 에디터
2018.12.12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 #5. 두 번의 키스, Dos Besos
빅터 아저씨는 제대로 이름을 불러야 서로 간의 유대감과 신뢰가 형성된다며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는 방법을 거듭 연습하셨다.
2018년. 9月 첫째 주. 땡볕더위 Besame, Besame mucho(베싸메, 베싸메 무쵸)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여성 가수가 부른 노래, 베싸메 무쵸.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익숙했던 이 가사가 사실 많이 키스를 해달라는 뜻이라는 걸 알고 얼마나 놀랬던가. 하지만 스페인에서 '키스'가 가지는 의미는 한국에서와는 사뭇 다른 것 같다. '두 번의 키스'라
by
이영진 에디터
2018.12.12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8년 上
2018년의 음악, 2018년의 우리
순간은 기억이 되고, 기억은 추억이 된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린 여행이나, 소중한 누군가와 함께한 순간들처럼 특별한 시간들은 물론, 단순히 길을 걷던,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던 때처럼 사소한 순간들도 추억이 되어 예기치 않은 순간에 찾아오곤 한다. ‘음악’은 우리 주위에 도사리고 있는 모든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긴다. 그 음악을 자주 듣던 시절, 처음 들었던
by
김수민 에디터
2018.12.12
문화소식
공연
(12.20)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클래식, 금호아트홀]
실내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뭉친 한국의 젊은 거장들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 사랑의 기쁨. 사랑의 슬픔 - 실내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뭉친 한국의 젊은 거장들 <기획 노트>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지원을 통해 한국 무대를 넘어서 세계를 사로잡는 젊은 거장으로 성장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선보이는 실내악 무대,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가 어김없이 금호아트홀의 겨울 밤을 찾아왔다. 12월의 솔로이스츠는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열아홉, 스물. 어른도 아이도 아닌 [사람]
사춘기가 늦게 오면 어때.
길고 긴 입시에도 끝이 보인다. 매년 11월 중순이 되면 온 나라에서 이번 수능에 대해 가타부타 말을 얹고, 12월 초가 되면 수능 성적에 대해 왈가왈부하며 수험생들의 양쪽 귀를 멀게 한다. 그놈의 수능이 뭐기에 이렇게 목을 매나, 싶은 어른들도 있겠지만 다들 되새기자. 수능이든 학력고사든, 입시를 지나온 사람만이 뱉을 수 있는 여유라는 사실을. “한 번도
by
정지은 에디터
2018.12.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의 찬미>, 매혹적임과 비겁함 그 사이 [영화]
1920년대, 성악가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의 동반 자살 사건을 그린 드라마 <사의 찬미>
Overview 넷플릭스에서 어떤 것을 볼지 화면을 손가락으로 내리던 중 한 드라마가 눈에 들어왔다. 이종석과 신혜선 주연의 3부작 드라마 <사의 찬미>였다. 6년 전 드라마에서 같은 반 친구 역할이었던 둘이었는데 새로운 드라마에서 연인인 모습을 보니 괜히 오글거리는기분이 들기도 했다. 마치 친하게 지냈던 동창 중 두 명이 연애를 선언하는 것을
by
연승현 에디터
2018.12.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Say Menstruation! [문화전반]
생리, 부끄러울 이유도 숨겨야 할 이유도 없다.
내가 생리컵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했을 때 친구들로부터 돌아오는 반응은 두 가지였다. 1. 헐. 어때? 좋아? 안 아파? 2. 넌 진짜... (할 말을 참으며) 그래도 좀 그렇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1과 같은 반응을 보였지만 또 많은 사람들이 2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생리컵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은 민망하다는 것부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하느냐는 것까지 다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07
문화소식
공연
(~01.20) 재생불량소년 [뮤지컬,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재생불량소년 -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시놉시스> 반석은 절친 승민의 기억 때문에 링에 오르지 못하는 천재 복서다. 사회에선 문제아로, 복싱계에선 게으른 천재로 점점 내리막을 걷던 도중 반석은 재생불량성 빈혈이란 희귀병을 판정받고 무균실에 입원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백혈병 재발로 무균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의 일상은 한 편의 시가 된다 [영화]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따스한 시선으로 얘기하는 짐 자무쉬의 영화 <패터슨>.
지난주 일요일, 코엑스 메가박스를 다녀왔다. 다름 아닌 이동진 평론가가 진행하는 [2018 시네마 리플레이] 때문이었다. 이동진 평론가는 올 한해 인상적인 영화들을 11편 추려, 해당 영화들을 재상영하고 자신의 해설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눈길을 사로잡는 포스터와 흥미로운 줄거리의 영화 <패터슨>, 그리고 이동진 평론가. 보고 싶었던 영화와
by
임정은 에디터
2018.11.29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 #4.노 쏘이 치나, 쏘이 꼬레아나
Costa del Sol, 태양의 해안이라는 뜻을 가진 말라가의 또 다른 이름이다.
2018.8.29. 스페인. 뽀송뽀송하게 맑음 Costa del Sol, 태양의 해안이라는 뜻을 가진 말라가의 또 다른 이름이다. 태양에만 주목하여 그처럼 따스하고 온화한 것들만 기대하고 온 나의 첫날은 따스한 태양보단 해안에 가까운 하루였다. 차갑고 폭풍우 치는 그런 해안 말이다. 프랑스를 경유해 장장 18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말라가는 선선한 바람이
by
이영진 에디터
2018.1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nion] 고3의 진로 선택과 'Good Boy Twist' [문화 전반]
내가 고른 학과, 잘 한 선택일까? 나는 이 선택에 확신하는가? 미래사회는 예측할 수 없게 변화하는데? 'Good Boy Twist'는 바로 그 고민에 대한 이야기다.
2019년도 수능이 막 끝이 났다. 어떤 학생은 수시 면접을 준비하고, 누구는 정시를 알아보기도 할 것이다.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나는 수능이 끝나고서 수시로 지원했던 철학과의 면접을 준비하고 있었다. 학교에서 나는 유일한 철학과 지망생이었다. 철학과를 선택한 많은 학생들이 나와 비슷한 상황이었을 것이다. 내가 철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셀 수없이 많지만, 주
by
이란희 에디터
2018.11.19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