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나쁜 놈 때려잡는 착한 놈', "열혈사제"와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본 드라마의 폭력성 [TV/드라마]
22%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열혈사제>. <열혈사제>는 그 폭력성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흥행 기록을 이어나갈 수 있었을까? 유사한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의 비교를 통해 한국 드라마의 서사 구조에 내재된 폭력성을 짚어본다.
최근 약 두 달 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열혈사제>가 성황리에 끝을 맺었다. <열헐사제>는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방영되었던 40부작 드라마로, 이명우 감독과 박재범 작가의 작품이다. <열혈사제>는 마지막 회에 22%(닐슨코리아 제공)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드라마로서의 입지를 증명했다. 특히 시청률 20% 달성
by
이승하 에디터
2019.05.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거리의 만찬', 들리지 않던 목소리가 들린다 [TV]
세 여성 MC가 찾아낸 목소리
세 명의 여성 MC가 나타났다 국가인권회(이하 인권위)가 발표한 「미디어에 의한 성차별 모니터링(2017)」에 따르면, 7개 채널(KBS1, SBS, MBC, JTBC, 채널A, TV조선, MBN) 저녁종합뉴스 중 여성 앵커는 10명중 8명이 30대 이하(80%)이고, 남성앵커는 10명중 9명이 40대 이상(87.7%)이다. 남성앵커는 주로 정치·국방 뉴
by
이다빈 에디터
2019.05.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슬기로운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TV/드라마]
뒤늦게 정주행한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대하여
최근 몇 년간 나는 드라마를 잘 안 보는 사람이 되었다. 몇 달 전 <SKY 캐슬>이 온 대한민국을 휩쓸었을 때에도 나는 보고 싶지 않았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클립 영상들을 제외하고는 끝까지 보지 않았다. 내가 이토록 드라마를 보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드라마 속의 갈등이 싫었다. 대부분의 드라마는 몇 달간 방영하며, 극중 크고 작은 갈등들을
by
이봄 에디터
2019.05.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오늘은 마블 대신, 디씨 어떠세요? [TV/드라마]
미국 코믹스 계의 양대 산맥인 마블과 디씨 코믹스는 창간 이래로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경쟁하며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왔다.
미국 코믹스 계의 양대 산맥인 마블과 디씨 코믹스는 창간 이래로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경쟁하며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왔다. 스파이더맨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낮은 인지도의 캐릭터들로 인기를 연명했던 마블과는 달리 디씨 코믹스는 배트맨, 슈퍼맨 등 압도적인 인지도의 히어로들을 등에 업고 코믹스 시장을 지배했다. 그러나 2008년 아이언맨 개봉 이후 MCU(Ma
by
김나경 에디터
2019.03.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누구나 인간답게 '살 곳'이 필요하다 [TV/드라마]
EBS다큐시선 <나의 집은 고시원>과 심규동 작가의 <고시텔>을 바라보며
심규동 <고시텔> 中 지난해 11월 9일, 종로구에 위치한 국일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삽시간에 잠자던 사람을 덮쳤다. 7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 뉴스를 접한 나는 살아남은 사람을 가려낼 수 있었다. 최저 주거 기준도 충족하지 못하는 곳에 스프링클러와 비상 계단은 있을 리가 없다. 창문이 있는 방에 살던 사람은 살아남았을
by
이다빈 에디터
2019.03.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피라미드는 선망되어선 안 된다 [TV/드라마]
프로듀스 시리즈는 타파해야 할 사회악을 그대로 답습한다.
나는 전직 ‘국민 프로듀서’이다. 재작년 선풍적인 인기를 끈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누구보다 열광적으로 시청한 사람 중 하나라고 단언할 수 있다. 매일 투표를 하고 홍보를 하며 내가 응원하는 연습생이 최종 멤버로 발탁되기를 바랐고, 그는 마침내 데뷔를 했다. 그러나 누군가의 꿈을 이루기 위한 나의 노력이 동시에 다른 누군가의 꿈을 좌절시켰다는 사실을
by
조현정 에디터
2019.03.1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인생의 축소판, 그 이름 ‘드라마’ [문화 전반]
삶의 한가운데를 꿰뚫어보듯, 울림을 주는 좋은 드라마 세 편
내가 처음 TV를 보기 시작했던 것은, 자그마치 네 다섯 살을 지날 무렵이었다. 스스로 떠올릴 수 있는, 어린 시절의 첫 장면이 바로 할머니와 함께 안방에 앉아 ‘전원일기’를 보고 있었던 순간이기 때문이다. 사실 할머니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들은 모두 TV를 유난히 좋아했다.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을 제외하고 언제나 켜져 있던 TV를 보며, 어린 나는 자
by
김현지 에디터
2019.02.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대신 경험해주는 사회 [문화 전반]
콘텐츠, 일상적이었던 것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은 것만 같은 시대를 비추다
요즘 들어 나는 1인 크리에이터들의 유튜브 동영상에 푹 빠져 있다. 온갖 종류의 다채로운 영상들이 피드의 구독 목록을 따라 차례대로 나의 눈길을 사로잡고는 한다. 뷰티 유튜버의 커버 메이크업 영상, 다이어트 유튜버의 홈 트레이닝 영상, 먹방 유튜버의 먹방 영상 등의 카테고리가 유튜브를 접속하면 피드를 따라 줄줄이 나열된다. 한편 최근에 이르러서는 1인 방송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 많던 코미디는 모두 다 어디로 갔을까 [문화 전반]
웃음이 절실한 시대, 코미디의 부재 혹은 부진
최근 극장가에서는 날이 갈수록 한국 코미디 영화를 찾아보기가 힘들어지고 있다. 현재 영화계에서는 액션과 스릴러, 히어로 무비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장르가 거의 모든 상영관을 차지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지금 상영되고 있는 영화들의 박스오피스 순위만 살펴 보더라도 단번에 이를 실감할 수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박스오피스 상위 20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The Return of The KING, TVXQ [음악]
'Return of the King' 이 말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팀이 또 있을까? 지난 3월 28일 동방신기가 여덟 번째 정규앨범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로 돌아왔다. 특히 이번 앨범은 2인의 멤버가 군 제대 후 처음으로 발매한 국내 정규 앨범이기에 큰 관심이 쏠렸다. 제대 후 세계 각국에서의 팬미팅을 개최하고,
by
정욱진 에디터
2018.04.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의 아저씨' 혹은 '나와 아저씨' [문화 전반]
드라마 < 나의 아저씨 >를 통해 본 인간과 슬픔, 구원의 의미
tvN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방영 전부터 드라마 제목 때문에 비판을 받았다. 드라마 제목에서부터 중년 남성과 어린 여성의 로맨스를 떠올리게 한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막상 1화가 반영되었을 땐 데이트 폭력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그런데 3, 4회 방영 후 <나의 아저씨>는 잇따른 호평을 이끌어내기 시작했다. CJ E&M과 닐슨코리아의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에겐 암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문화전반]
흐름에서 벗어나는, 목적도 없는, 그래서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시간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극에서 암전이 되는 순간을 좋아한다. 보이지 않고 특별히 들리지도 않는, 감각이 사라지고 어딘가에 정신만 떠있는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에도 같은 경험을 함에도 암전이 다른 것은 집중과 집중 사이에 잠시 모든 감각을 내려놓고 쉬는 시간이기에 때문이 아닐까. 그러기에 암전의 느낌은 극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휴식의 느낌이다. 비록 그
by
김찬규 에디터
2018.01.24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