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아기자기한조각] "CUTENESS WINS ALL"
일상 속 작은 웃음, 위로, 행복을 안겨주는 '아기자기한조각'
[illust by go_odseo] "CUTENESS WINS ALL" (귀여움은 모든 허물을 덮나니) 갓난 아기, 새끼 고양이, 동글동글한 동물 캐릭터 등 우리는 본능적으로 '귀여움'을 사랑합니다. '작고 여리지만 무한한 사랑스러움을 지닌 존재들' 이들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겠지만 존재 자체만으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전환
by
조은서 에디터
2024.03.05
리뷰
도서
[Review] 자기사용설명서 -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나를 설명하는 목차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생각이 많은 우리에게 자존감 지킴이 슌이 보내는 응원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이 책을 읽게 된 데에는 제목이 한몫했다. ‘약하다’라는 주제로 글을 쓰기도 했고 타고난 성향 중 하나이기 때문에 다른 것보다 관심이 간다. 약하다는 건 나쁜 것도 아니고 극복해야 할 것도 아닌 그저 나를 구성하는 키워드 중 하나. 그런데 작
by
장미 에디터
2024.02.24
리뷰
공연
[리뷰] 타자기의 발명에 얽힌 사랑 이야기 -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는 평범했던 일상에 갑자기 찾아온 불행, 그리고 그 불행을 넘어서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9년 초연한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는 19세기 초 이탈리아 발명가 펠리그리노 투리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로, 이탈리아의 작은 바닷가 마을 마나롤라를 배경으로 한다. 실제 펠리그리노 투리는 시인 라빈도의 조카 캐롤라인 백작부인과 사랑에 빠졌고, 점차 시력을 읽어가는 그녀가 투리와 그녀의 친구들
by
김소정 에디터
2024.02.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글에는 인생이 담긴다 [도서/문학]
페터 비에리의 저서 <자기 결정>. 무엇이 우리를 나타내는가.
<삶의 격>으로 유명한 저자 페터 비에리의 다른 책, <자기 결정>을 읽었다. 무엇보다도 서사적 텍스트를 쓰는 것은 자기 인식의 풍부한 원천이 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배우는 일은 여러 가지 매우 다양한 차원에서 이루어집니다.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차원은 선택된 특정 주제를 놓고 쓰는 것입니다. 마음속에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쓸 것인지, 아니면 실
by
김우현 에디터
2024.02.07
리뷰
도서
[Review] 삶의 메모리를 최적화하는 연습 - 20%만 쓰는 연습
시간, 에너지, 감정 자원을 똑똑하게 관리하는 방법
돌이켜보면 효율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내가 선택하는 가치가 아니었을 뿐더러 내가 타고난 재주가 아니었다. 그러나 생산성에 대한 열망은 늘 있어왔는데, 언제부턴가 그 양적인 기대치에 도달하는 일이 버거웠다. 한계를 맞닥뜨린 것 같았다. 특히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새로운 자극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요즘 같은 환경에선 불쑥불쑥 치솟는 욕망들까지 가지치기 해
by
윤희지 에디터
2024.02.01
리뷰
공연
[Review] "너를 위한 글자"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세상에 꼭 혼자인 거 같을 땐 동화 같은 공연을 보며 위로받는다
*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를 위한 글자>는 이탈리아 발명가 ‘펠리그리노 투리’가 시각장애인인 캐롤리나 백작 부인을 위해 타자기를 만든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이다. 절벽이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 ‘마나롤라’를 배경으로 하는 이 극은 그 마을만큼이나 작고 아기자기하다. 심장을 조이는 엄청난 사건이나 계략도 없고 매혹
by
김혜원 에디터
2024.01.31
리뷰
도서
[Review] 힘 빼기의 기술 - 20%만 쓰는 연습
일상 어디서든 발견할 수 있는 80:20의 법칙. 성실한 저성과자들을 위한 실용백서
2024 트렌드를 공부하면서 가장 눈에 띄는 단어는 '시성비'였다. 시성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와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인 만족감)를 넘어 시감 대비 효율을 따지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평등히 주어짐과 동시에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결과물에 큰 차이를 불러 일으키는 자원이다. '20%만 쓰는
by
이도형 에디터
2024.01.29
리뷰
도서
[Review] 분초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 20%만 쓰는 연습 [도서]
나머지 80%는 어디로 가는가
목표와 우선순위, 효율과 생산성, 성과, 그리고 성장…. 시선을 일상이 아닌 취업 시장으로 돌리면서부터 익숙해지기 시작한 단어들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 말들이 업무가 아닌 일상까지 차지해 가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모두가 시간이 없다. 2024년 트렌드로 떠오른 분초사회라는 말은, 시간이 희소자원이 되면서 시간 효율성을 극도로 높이려는 사람들이 분초
by
민정은 에디터
2024.01.28
리뷰
도서
[Review] 새해 목표를 위한 생산성 마인드 셋 - 20%만 쓰는 연습
삶 전반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7가지 연습
많은 사람이 새해가 되면 목표를 정한다. 목표는 좌우명이 될 수도 있고, 현실적으로 달성하고픈 구체적인 과제가 될 수도 있다. 그와 더불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한다. ‘이번 해에도 더 성장할 거야.’, ‘무언가 꾸준히 해볼 거야.’ 같은 식이다. 그러고 나면 신기하게도 무언가 시작하고 도전하고픈 에너지가 생긴다. 달라진 것은 날짜일 뿐인데도 새해가 주는 힘
by
김예린 에디터
2024.01.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선함'이라는 원칙 [도서/문학]
<디즈니만이 하는 것> - 로버트 아이거
CEO는 리더인가요? Is CEO a leader? 선생님이 안경을 매만지며 질문했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Can be. 침묵을 깨고 그는 대답했다. 정답보다도 이 짧은 시간의 침묵은 어디로부터 기인한 것인지, 그것이 더 궁금했다. 어째서 누구도 선뜻 “그렇다”거나, “아니다”라거나 확언하지 못했나? 결국 터져나온 대답조차도 애매모호했으므
by
박나현 에디터
2024.01.11
리뷰
전시
[Review] 구식 타자기 안에서 숨쉬는 친구의 낄낄거림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에피소드 3
사랑스러운 익살
몇 달 전에 이미 맥스 달튼의 전시회를 방문한 적 있다. 이번 전시회와 저번 전시회의 차이는 봉준호 감독 이후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저번 전시회에서 7평 정도의 방을 '반지의 제왕' 보드게임으로 꾸며놓았다면, 이번에는 음반이 가득 찬 다락방으로 꾸몄고, 이번 후반 전시회에서 특히 동화책의 내용을 추가했다. 두 번째로 감상하는 전시회기도 하고, 동행
by
이승주 에디터
2024.01.04
리뷰
전시
[Review] 아기자기한 환상과 낭만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내가 본 영화는 몇 편이나 될까
포스터만 여러 차례 보아온 전시,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을 다녀왔다. 63아트에서 전시가 진행된다는 것도 사실 이번 전시의 큰 이점 아닐까 싶다. 63아트를 처음 다녀온 자로서, 전망대에서 보이는 경치에 잠시간 멍을 놓았으니. 낮보다는 밤이 나을 것도 같다. 다양한 영화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한데 모여 있는 첫 섹션은, 편하게 구경하기 좋다.
by
이주연 에디터
2024.01.03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