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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타로카드 그림의 원조이자 체코의 국보급 화가 -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타로카드 그림의 원조이자 체코의 국보급 화가"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ALPHONSE MUCHA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전시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대표 포스터 ☞ 해시태그로 맛보기 #린뷰 #전시 #아르누보 #체코 #포스터 #모던그래픽 #디자인 안녕하세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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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6.1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return to analog -LP레코드 즐기기 [음악]
아날로그로 돌아가보자. LP레코드 즐기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이 디지털 시대에 거꾸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 디지털의 아날로그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랄까. 나이든 사람들의 추억 속에나 등장할 것 같은 구닥다리 레코드, 필름카메라, 라디오...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면서 비로소 자기의 추억 속으로, 또는 그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아날로그로 빠져든다. 거꾸로 가는 사람들은 왜 레코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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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영 에디터
2016.12.22
리뷰
공연
[Review] '청춘'은 결코 가볍지 않다, 뮤지컬 청춘밴드zero.
청춘은 결코 가볍지 않다 뮤지컬 청춘밴드zero "청춘, 밴드" 오디션, 도로시밴드는 물론이고 '청춘밴드 zero'까지. 다수의 밴드 뮤지컬은 '청춘'을 노래합니다. 이쯤 되니 궁금해졌습니다. 왜 밴드 뮤지컬은 항상 우정과 청춘을 노래할까. 혹은, 왜 ‘청춘’을 노래하고자 할 때는 ‘밴드’라는 형식을 가져오는 것일까. 꿈, 열정, 무모함 등. ‘청춘’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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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정 에디터
2016.12.11
리뷰
공연
[Review] 관객과 소통하는 연극! 웹툰원작 '사랑일까?'
웹툰 원작 단짠단짠 판타지 로맨스 '사랑일까' 연극 Review 혜화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하는 여우별시어터 그리고 선착순으로 자리 예매가 진행되어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공연시간보다 앞서 가는것이 좋은 자리를 선택할수 있다. 4명의 배우들, 하지만 꽉차보이는 무대. 등장인물이 이렇게 딱4명이지만 주인공과 1인 멀티역을 하면서 오직 4명에서 이끌어갔다.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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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희 에디터
2016.12.06
리뷰
전시
[Preview] 사람을 위한 그림을 만드는 화가, 알폰스무하展 [전시]
유럽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예술가,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전시기간 : 2016년 12월 3일(토) ~ 2017년 3월 5일(일) 관람시간 : 12월, 1월, 2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6시) 3월 -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12/26, 2/27) *설연휴 정상운영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주최 : 컬쳐앤아이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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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에디터
2016.11.24
리뷰
전시
[Preview] 아르누보의 정수, 위대한 체코인 알폰스 무하
부드러운 곡선과 은은한 색감, 명확한 상징으로 어떤 예술가 못지않게 자기만의 색깔이 확고한 예술가였던 알폰스 무하.
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체코 여행을 가서였다. 호스텔에서 같은 방을 썼던 독일 여자아이가 내게 무하 박물관에 꼭 가보라고 추천하기에 우연찮게 그곳을 방문했었다. 알폰스 무하의 생애와 예술활동을 중심으로 그의 물건과 작품이 전시 되어있는 그곳에서 나는 체코의 달달한 향기와 잘 어울리는 그를 만났더랬다. 부드러운 곡선과 은은한 색감, 명확한 상징으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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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11.24
리뷰
공연
[Review] 너도 고양이를 죽였지? 연극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
고양이가 시켰다며 칼을 든 남자는 우리에게 달려들었다. 마치, 너네도 고양이를 죽여왔지 않냐는 듯이.
연극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에서는 수많은, 정말 수많은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런데 그 수많은 사건들을 통해서 연극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하나의 질문만을 던진다. 바로 ‘고양이는 누가 죽였을까’라는 질문이다. 연극은 누가 고양이를 죽였는지를 추궁하면서부터 시작해서, 우리에게 누가 고양이를 죽였는지를 물으며 끝난다. 그래서 나 또한 이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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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정 에디터
2016.11.14
리뷰
공연
[Review] 공감능력이 결여된 현대인들의 집단 최면 -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 [연극, 대학로 선돌극장]
"공감능력이 결여된 현대인들의 집단 최면" #꼭꼭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린뷰 #연극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문화애호가들이 모여 다채로운 문화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ARTinsight 아트인사이트 소중한 119번째 문화초대를 통해 직접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Review 리뷰와 Preview 프리뷰를 통해 함께 소통하고 가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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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6.11.13
리뷰
공연
[Review] 싸이코패스가 고양이를 죽였다 - 연극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해도 빨리 지기 시작했다. 춥고, 어둡고. 심지어 비도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다. 가을비라기에는 조금 더 겨울 같은 느낌의. 추운 날씨에 사람들도 굳이 나가고 싶지 않은 것인지, 혜화는 의외로 한산했다. 저녁 여덟시, 선돌극장. 싸이코패스가 고양이를 죽인다는 이야기를 보기 딱 알맞은 분위기였다. 개인적으로 선돌극장을 참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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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16.11.1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책과영화] 03. 니크 바르코프와 롤프 쉬벨의 < 글루미 선데이 >
우울한 일요일의 노래. 즐거움을 증오하고 의무와 질서에 사로잡힌 인간들을 마주하면, 인생의 즐거움을 좇는 사람들은 마치 패배자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이 정녕 패배자일까? 이 소설은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었다._ 작가의 말 중
예술 작품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유의미한가, 무의미한가 혹은 의미 자체가 존재하기는 하는가, 하는 식으로 야기되는 숱한 의문들까지도 모두 작품이 품고 있는 ‘가능성의 메시지’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작품에 대한 해석의 여지는 언제나 개인에게로 열려있을 수밖에 없는데 때문에, 한 작품을 경험하고 여러 사람들이 동시에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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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에디터
2016.11.08
작품기고
[반짝이길] 뒷모습과 부끄러움
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 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보자. 그러면 어느 운석 밑으로 홀로 걸어가는 슬픈 사람의 뒷모양이 거울 속에 나타나온다.
햇빛 좋은 날, 혜화에서 찍은 사진이다. 비록 이 아이들이 전시 단체관람객으로 들어와 공간은 좁았지만, 이렇게 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뒷모습을 보고 웃음이 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사진을 찍을 때는 이렇듯 기가 막히게 들어온 햇빛과 예쁜 벽돌 건물, 그리고 올망졸망 귀여운 아이들의 뒷모습만이 마음에 다가왔지만, 11월 6일 현재의 나는 이 사진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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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에디터
2016.11.06
리뷰
공연
[Review] 마음 밑바닥을 두드리는 음산함 - 연극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
나는 지금까지 몇 마리의 고양이를 죽였을까?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한 빌라. 빌라의 관리인이 어느 날 입주민들을 모은다. 모임의 이유는 몇 달 동안 주위에서 죽어나가는 고양이 때문.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서른 마리 이상 희생되었다는 것이 관리인의 설명이다. 모임에 응하지 않은 301호의 남자에 대한 불길한 제보가 하나 둘 이어지는 가운데, 옆 동네에서 벌어진 여대생 살인사건의 범인 역시 그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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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루 에디터
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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