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오기가미 나오코가 보여주는 슬로우 라이프 [시각 예술]
일본 영화 중에는 특유의 힐링을 주는 영화들이 있다. 그런 힐링 무비를 만드는 일본 감독 중 한 사람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오기가미 나오코’다.
일본 영화 중에는 특유의 힐링을 주는 영화들이 있다. 그런 힐링 무비를 만드는 일본 감독 중 한 사람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오기가미 나오코’다. 오기가미 감독은 카모메 식당, 안경 등과 같은 슬로우 라이프를 내건 영화들을 만들어 왔다. 일본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기가미 나오코의 영화를 한 번쯤은 봤으리라. 음식과 사소한 소품들이 영화 속에
by
이주현 에디터
2017.02.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죽음 앞에서 한낱 인간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 -희곡 '왕은 죽어가다' [문학]
계급이 높든, 돈이 많든, 뛰어난 천재이든 결국 죽음 앞에서는 모두 평등한 한낱 인간에 불과할 뿐이다.
부조리극을 대표하는 작가로 이오네스코와 베게트를 들 수 있다. 두 작가 모두 좋은 작품을 썼지만, 개인적으로 이오네스코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이오네스코의 다양한 작품 중 제목부터 필자에게 강렬한 이끌림을 준 작품이 있어 그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한다. 그 작품의 제목은 <왕은 죽어가다>이다. 개인적으로 죽음과 관련된 사유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작품
by
남궁연 에디터
2017.02.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코트를 누비는 것은 공뿐만이 아니다, Australian Open 2017 [해외문화]
설 연휴와 함께 끝난 후주 오픈 2017, 푸른 빛의 하드코트 위를 누비는 선수들의 모습은 그 어떤 때보다 아름답다.
우리에게는 좀 생소하지만 1월 중순부터 전세계가 지켜보는 대회가 하나 있습니다.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 오픈(AO)'은 4대 테니스대회 중 하나로 윔블던/US오픈/프랑스오픈과 함께 어깨를 겨룹니다. 이번 해는 설날 연휴에 결승이 있었던지라 코트 위를 누비는 선수들을 지켜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습니다. 여자 단식의 승자는 세레나 윌리엄스 | 남자 단식은 로
by
권소현 에디터
2017.02.01
작품기고
[나의 시선] 책 읽기
독서가 마음의 양식이라 불리는 이유
뜨거웠던 2016년 7월의 코타키나발루 요새는 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다. 책 편식이 심했던 어릴때의 나는 소설책보다는 치열하게 살았던 사람들이 쓴 책을 많이 읽었다. 그러면서 성공을 가볍게 보기도 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오만한 생각을 가지기도 했다. 그래서 대학에 들어간 후로는 소설책을 주로 보기 시작했는데 굉장히 흥미롭다. 작가마다 특유의 문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22
문화소식
전시
(~04.16) 기록된 미래 -다빈치 코덱스展 [문화역 서울 284]
'기록된 미래-다빈치 코덱스展' [2016.12.23~2017.04.16,문화역서울 284]
<기록된 미래 - 다빈치 코덱스展> <홍보 영상> <전시 설명> 위대한 다빈치의 '코덱스'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91)는 이탈리아의 화가,건축가,과학자,최초의 미해락자이자 공학자로서 르네상스의 민주주의적 이상을 그 누구보다도 분명하게 대표한다. 과학적 탐구와 기계 공학적 창안에 충실한 바 '최
by
이다선 에디터
2017.01.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위켄즈’를 봐야하는 이유 [시각예술]
이 글은 단순히 ‘위켄즈’를 소개하는 리뷰글이 아니다. ‘위켄즈’를 “강력 추천”하는 글이다.
여기. 추천하고픈 영화가 있다. 바로 지난 12월 개봉한 이동하 감독의 영화 ‘위켄즈’다. ‘위켄즈’는 국내 최초 게이코러스인 G-Voice(이하 지보이스)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다. 지보이스가 부르는 노래는 단원들의 삶과 사랑의 가사와 인생에 대한 담담한 위로가 담겨져 있다. 끼가 넘치는 지보이스 단원들을 영상으로 담은 ‘위켄즈’, 만약 당신이 이 영화
by
이주현 에디터
2017.01.08
작품기고
[돌아다니기 좋은날] 밤의 경치
지역의 랜드마크라는 대관람차는 쉼없이 그 색을 달리하며 돌아가고 있었다. 사람들은 무엇엔가 홀린듯 저마다 바쁘게 기념촬영을 하고 또 몇몇은 대관람차에 탑승하기 위해 화려한 불빛 속으로 걸어들어갔다. 별다른 기대 없이 내려다본 이곳의 밤은 눈이 시릴정도로 아름다웠다. 형형한 불빛들이 끝도 없이 도시를 수놓고 있었다. 잠들지 못하는 도시, 그리고 이를 야경이
by
신예희 에디터
2017.01.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너의 이름을.'을 보기 전, 당신이 알아가면 좋을 몇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 [문화 전반]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Your name. 요즘 매일같이 SNS를 통해 개봉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한 영화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일본 애니메이션계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별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 너의 이름은. >이다. 2016년 8월 26일 개봉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그 명성을 떨치며,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효자 작품이 되었다. 일본에서는 세기의
by
김수미 에디터
2017.01.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마크 로스코의 빛 [문학]
김연수의 단편소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감상과 소개
그 밤, 바다에서 나는 마크 로스코의 빛을 보았네, 내가 눈을 떼면 그대로 사라져버리는 빛을 보았네, 한 사람을 기억하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한 사람을 기억하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 갑작스런 문장들이 나왔죠? 마크 로스코는 뭐고, 누구를 기억한다는 건지요. 다분히 감성적이지만 이해하긴 힘든 위의 문장은 김연수의 단편소설 “다만 한 사람
by
서유진 에디터
2016.12.3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실험실, 월드컬처오픈 코리아 [문화공간]
지난 학기 사회봉사 과목을 신청하기 전까지 ‘월드컬처오픈’이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조차 없었다. 이름이 멋져보여서 근무를 신청했지만, 정확히 어떤 곳인지 얼른 감을 잡을 수 없어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사무실에 찾아갔다. 월드컬처오픈 코리아는 시청역에 사무실을 비롯해 오렌지 컨테이너, 토킹 스푼, W 스테이지라는 공간이 있고, 안국역에도 사무실과 W 스테이
by
채현진 에디터
2016.1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설이 역사를 그려내는 방식 [문학]
지금 현 시대, 블랙코미디로서의 소설과 역사
진지한 건 조금 골치 아플까봐 - 김경욱·조현의 작품이 歷史를 그려내는 방식에 관하여 - Ⅰ 소설이 역사(歷史)를 다루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역사 그 자체를 다루며 정면 돌파하는 방식이며, 다른 하나는 역사의 가장자리에 불빛이 미약한 전등을 켜고 그곳을 밝히는 방식이다. 첫 번째 방식을 따르는 소설은 그것을 읽는 것만으로도 역사의 한 가운데에
by
이영서 에디터
2016.12.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진한 형제의 우애. 영화 형 [문화 전반]
영화 형을 보고난뒤...
<< 스포일러 주의 >>요즘 너무나 애정 하는 배우 조정석과 실망시키지 않는 연기돌 디오.'이 둘이 형제라니!!'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개봉하자마자 보려 했지만, 기말고사 때문에 계속 바빠서 결국 개봉한지 한 달이 지나서야 보러 갈 수 있었다.얼핏 지나가면서 예고편을 봤을 때 굉장히 웃겨 보여서 ( 조정석을 믿기도 했고..) 단단히 웃을 준비를 하고 갔는데
by
김진경 에디터
2016.12.23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