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새물새물' 웃으며 '종알종알' 읽는 책
새물새물: 입술을 약간 샐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자꾸 웃는 모양 종알종알: 남들이 알아듣지 못할 정도의 낮고 작은 목소리로 혼잣말을 자꾸 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의 뜻인 '중얼중얼'의 작은말 몰라도 되지만 알면 좋은 "의성어와 의태어, 몇 개나 알고 있나요?"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과연 몇 개나 댈 수 있을까? "그래도 한국에서 태어났고 학창시절 국어를 못하
by
김소원 에디터
2017.11.22
리뷰
전시
[Preview] (~12/17)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1,2,3관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찬란한 해를 맞는 이곳 독도의 모습은 파도에 젖고 외로움이 지친 고독한 섬이었다. 한국의 독립과 주권의 상징으로서 작은 외딴섬이지만 바다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 점차 새로워져 가면서, 정치, 경제, 군사, 학술 등 여러 방면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가지게 됐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17
리뷰
공연
[Review] - 영웅에 대해서,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공연 - [공연]
그렇게 연주를 보고, 어젯밤 꿈에서, 고등학교 시절로 다시 돌아가, 플룻을 연주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반 전체가 클래식 음악을 합주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반 친구들이 보통 고등학생이 아니었습니다. 전부 역사 속에서 한 가닥 하는 연주자들이었습니다. 저는 연주자들을 잘 모르기에, 재즈 분야 전문가이건 클래식 분야 전문가이건 마구 섞여 있었고, 대부분 얼굴도
by
성채윤 에디터
2017.11.10
문화소식
전시
(~12.17)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다원예술,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기획 노트> 박형진_01_BLUE GREY-기억할께! 독도강치야! acrylic on canvas_60.5X72.8cm_2017 사단법인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바다와 섬: 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07
칼럼/에세이
칼럼
[화담(畵談)] 제 2.5 화(畵) : 슬픔, 다르게 화(化)하다
외로움, 방황, 눈물로 화한 슬픔
0. 우리는 유리처럼 나약해 우리는 유리처럼 나약해 곧잘 깨져서는 서로를 할퀴네 절망처럼 검은 밤이면 서로의 체온 속을 파고들면서도 덩굴처럼 얽혀서 가시 돋친 꽃을 피우지 상처 입고 상처 입히면서 눈물을 먹고 자라는 가시 돋친 꽃의 이름을 행복이라 부르지 행복은 아름다워 서로의 품 안에서도 우리들은 외로워서 괴로워서 언제나 누군가가 어딘가가 무언가가 그리워
by
김마루 에디터
2017.11.05
리뷰
전시
[Review] 18세기 당대 최고의 종합 예술 감독, 아우구스투스 - 王이 사랑한 보물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8세기 당대 최고의 종합 예술 감독, 아우구스투스" 王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 본 전시는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으로 아우구스투스의 아름다운 보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주인공 '강건왕 아우구스투스'는 드레스덴에서 바로크 궁정 문화를 이끈 왕이다. 아우구스투스는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을 드레스덴으로 불러들여 가장 화려하고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02
리뷰
전시
[Review] 도깨비 몸에 꽂혀있는 사인검을 만나다 - 쇠,철,강 - 철의 문화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Ⅰ∙Ⅱ
"도깨비 몸에 꽂혀있는 사인검을 만나다" 쇠,철,강 - 철의 문화사 - METAL, IRON AND STEEL THE CULTURAL HISTORY OF IRON - 가을이라 날씨가 좋다. 화려한 단풍과 쾌청한 가을 날씨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쇠,철,강 - 철의 문화사>와 더불어 <왕이 사랑한 보물>전시를 보러 오는건 어떨까. 가운데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유년의 기억] #걱정쟁이 #오뎅국물 #김치 볶음밥 #피아노 연습
#41 걱정쟁이 유년의 기억을 돌아보면서 참 많이 변했음을 느끼고 있어요.그 중 가장 큰 변화는 걱정에 대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린 저는 걱정이 너무나도 많았어요. 좋아하는 장난감이 닳아 없어지면 어쩌지이 겨울이 끝나지 않고 꽁꽁 얼어버리면 어쩌지말한 답이 틀린 답이면 어쩌지나와 친구가 되고 싶지 않으면 어쩌지내일 하기로 한 발표에서 실수를 하면 어쩌
by
정연수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王이 사랑한 보물: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국립중앙박물관)
바로크 왕가의 사치품들은 더 이상 갈 곳이 없을 정도로 치달은 화려함과 세밀함을 보여준다. 고밀도의 상아를 한겹 한겹 벗겨내 만든 기마상의 역동하는 근육과 갈기, 공간을 유영하듯 넘실거리는 왕의 가발과 옷자락을 보노라면, 이토록 정교함의 정점까지 치닫게 부추기는 조형의지가 그저 경이롭기만 하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의심할 여지 없이 확고한 지배권력은 정신
by
김주일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REVIEW] 절대왕권을 꿈꾸는 빛나는 보물전 "王이 사랑한 보물"
너무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보물들을 많이 볼수 있어서 눈도 호강을 했지만, 이렇게 진귀하고 아름다운 보물들을 전시함으로, 세계를 지배할수 있는 완벽하고도 강력한 왕권을 꿈꾸었던 야심찬 권력가의 내면과 마주한것 같아 기억에 남습니다. 강건왕이 꿈꾼 세상은 이런 것이었을까요. 강건왕은 그 시대가 꿈꾸었던 세상을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가장 절실하게 욕망했던 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王이 사랑한 보물展 2017년 10월 주말 오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습니다.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의 예술품들을 만날수 있는 전시회로, 국립중앙박물관이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연합과 함께 개최하는 전시회입니다. 바로크 양식의 화려한 유물들과 보물들이 참 기대가 되는 전시회였어요.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연합체라고해요. 2010
by
정미연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Review] 세심함과 투박함의 공존 '쇠, 철, 강 - 철의 문화사' + '王이 사랑한 보물'
지난 10월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두 개의 전시를 보고 왔다. 기획전인 ‘쇠, 철, 강 – 철의 문화사’와 특별전 ‘王이 사랑한 보물’이었다. 박물관의 전시품들은 오랜 시간을 품고 있음을 가장 큰 특징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항상 박물관 전시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박물관 유물들은 세심한 것 같으면서도 세월 때문에 묻어나는 투박함이 매
by
정다빈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Review] 욕망은 어디로 흘러가는 가- 철의 문화사, 王이 사랑한 보물
욕망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철의 문화사 王이 사랑한 보물 철의 문화사, 왕의 사랑한 보물. ‘철’이랑 말이 주는 어감과 ‘보물’이라는 말이 주는 어감의 차이만큼 상반된 두 전시를 하루에 관람했다. 투박한 것과 아름다운 것. 역사적인 것과 예술적인 것. 평행선을 달릴 것이라 생각했던 두 전시였으나, 철의 문화사를 관람하고 왕이 사랑한 보물을 관람하니 두 번째
by
권희정 에디터
2017.10.31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