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섬에 감춰진 추악한 진실, 연극 <하거도> [공연]
유토피아를 통해 인간과 사회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거라 기대되는 작품
시놉시스 목포에서 뱃길로 6시간 반이나 떨어진 섬 하거도는 정부 주도하에 공업도시로 개발되어 모두들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곳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렇게 유토피아가 된 섬에서 6개월 동안 삼백여 구의 시신이 떠오르자 사람들은 불안에 떨며 그 원인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금으로부터 50여 년 전 1964년에 발전소 하나가 세워졌다. 이곳은 이름만 발전소인 거
by
김량희 에디터
2019.02.27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하거도> : 추락한 유토피아와 그 속의 인간들 [공연]
하거도는 다시 한 번 사람들의 유토피아가 될 수 있을까?
추악한 치부 위에 건설된 유토피아 <하거도> 극단 작은신화의 <하거도>가 3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믿고 보는 창작산실-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하거도>는 가상의 섬의 이름이자 극중 주인공의 이름이다. 목포에서 뱃길로 6시간 반이나 떨어진 섬 하거도는 정부 주도하에
by
주혜지 에디터
2019.02.26
리뷰
공연
[프리뷰] 그들의 섬, 그의 이름 <하거도>
그곳은 아름답고 눈부신 섬 하거도다.
프리뷰를 작성하는 것에 있어서 나는 어려서부터 글자를 멀리했기 때문에(책 읽기를 무지 싫어했다) 글을 쓰는 것도 어려웠고 글을 읽는 것도 어려웠다. 글보다는 그림이 훨씬 편했고 오피니언보다 작품 기고가 더 끌렸다. 그래서 프리뷰/리뷰를 작성하는 것이 좀 낯설었고 굳이 뽑자면 프리뷰 쪽이 더 힘들었다. 아직 보지도 않은 공연, 전시에 대해서 도대체 뭘 어떻
by
전예연 에디터
2019.02.26
리뷰
공연
[Preview] 225살의 고악기와 20살 바이올리니스트의 만남
공연 <금호 악기 시리즈 이수빈 Violin> 프리뷰
스트라디바리는 아무리 슬퍼도 너무 고고해서 차마 눈물을 보이지 못하는 귀족이라면, 과르네리는 울고 싶을 때 땅바닥에 탁 퍼져 앉아서 통곡할 수 있는 솔직하고 겸손한 농부 같다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스트라디바리와 과르네리는 모두 바이올린 명악기의 이름이다. 프로 연주자들에게 좋은 연주를 위해서는 연주자의 기량만큼이나 악기의 수준 역시 매우 중요한데, 이는
by
김해랑 에디터
2019.02.24
리뷰
공연
[Preview] 바흐, 베토벤을 만나다
최근에 공연을 찾아보지 않았서인지 이번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연주가 더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포스터도 매력적이다. 임현정 뒤를 여러 악보가 날아다니고 있으며 그녀의 손이 피아노를 치듯 지휘하는 듯한 손짓 덕분에.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를 보자마자 고등학교 음악 숙제가 생각났다. 클래식 공연 듣고 감상문 쓰기. 숙제할 때마다 막막했다. 클래식만 들으면 잘 자라고 토닥여주는 것 같은데 어떻게 감상문을 쓰라는 거지? 느낀 점이 없는데 느낀 점을 쓰라는 숙제가 싫었다. 그때쯤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를 알게 됐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음악
by
송다혜 에디터
2019.02.13
리뷰
공연
[Preview]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애정에서 나오는 진솔함
나는 클래식의 ‘ㅋ’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 자체는 좋아한다. 베토벤이 어떤 생애를 살았고, 어떤 음악적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지, 말년에는 어떤 삶을 보냈는지는 모르더라도 비창 소나타를 들으며 책을 읽는 일은 좋아한다. 어렸을 때는 피아노 치기를 좋아해서 한때 피아니스트를 꿈꾸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피아노곡을 특히나 더 좋아하는 편이
by
정지은 에디터
2019.02.13
리뷰
공연
[Preview] 머리가 쫑긋해지는 음악,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에 앞서.
'아니, 이거 뭐 어떻게 써야 해?' 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의 프리뷰를 써야 하는데 클래식 공연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으니, 바흐...베토벤...정말 막막했다. 내가 아는 클래식이란 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드뷔시, 영화 <아마데우스>의 모차르트 정도가 다였으니. 오죽했으면 알고 있는 피아니스트가 이루마와
by
장재이 에디터
2019.02.13
리뷰
공연
[Preview]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 피아노를 제대로 느껴보자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 피아노를 제대로 느껴보자
솔직히 얘기하자면 나는 클래식보다는 뉴에이지파이다. 뉴에이지의 음악이 좀 더 다양하고 예쁜 음색이 많다고나 할까? 그렇다고 클래식이 구리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냥 취향의 차이일 뿐이다. 그렇기에 클래식에 대해서 잘 아는 것도 없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클래식의 'ㅋ'자라도 느껴보자는 생각으로 공연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클>(이하 리사이틀 공연)을 신청
by
배지은 에디터
2019.02.13
리뷰
공연
[Preview] 11개 의자, 11명 배우가 만든 <보이첵>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새로운 연극 언어의 창조'를 위해서 끊임없는 훈련과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게오르그 뷔히너의 희곡을 재해석한 <보이첵>은 CKL스테이지에서 1월 30일 – 2월 10일까지 공연을 통해 그들의 새로운 언어 창작의 결과물을 볼 수 있다. 유튜브로 보면 뮤지컬로 커튼콜과 제작발표회 영상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사다리움직연구소의 <보이첵>은 기존 연극적인 방식을 깼다. 11명의 배우와 11개의 의자로 재구성했다. 의자와 배우에 집중하여 보이첵의 불완전한 심리와 인간 본연의 열정을 신체에 대입하여 움직임, 오브제로 새로운 언어를 보여준다.
첫인상 의자로 새로운 언어를 창출한다는 <보이첵> 기사를 보면서 영화 <서치>가 생각났다. <서치>는 아빠가 딸 SNS, 검색 등으로 실종된 딸을 찾는 영화다. 컴퓨터 화면이 데이빗 킴, 마고 등 주인공을 보는 것처럼 만들었고, 딸 마고를 찾기 위해 데이빗이 서치하는 과정에서도 걱정, 머뭇거림, 슬픔 등이 느껴졌다. 감정은
by
송다혜 에디터
2019.01.27
리뷰
전시
[Preview] 한국 영화 분장의 방대한 기록
분장은 그 자리에서 만들 수 없다. 캐릭터에 맞는 분장을 고민하고 상상력을 동원해 콘셉트를 만들어 구체화시킨다. 비녀를 만들 때도 단순한 비녀가 아닌 의미를 생각해 제작한다. 기획되지 않은 작업은 없기 때문에 인사이트를 발견하기에도 좋은 전시가 될 것 같다.
영화를 볼 때 배우 연기, 시나리오, 배경음악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탄탄한 이야기라도 배우들이 그 감정을 살리지 못하면 영화에 집중하기 힘들고, 배경음악이 없으면 밋밋할 뿐 아니라 공감을 끌어오기 부족할 수 있다. 영화에서 이 3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중요한 걸 잊고 있었다. 배우가 맡은 배역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 연기뿐만 아니라 분장도 자연스러
by
송다혜 에디터
2019.01.24
리뷰
전시
[Preview] 분장, 예술이 되다- <영화의 얼굴창조> 展 [전시]
‘기술’이 아닌 ‘예술’의 시선으로 보는 영화 분장의 세계
'기술'이 아닌 '예술'의 시선으로 보는 영화 분장의 세계 영화를 볼 때 관객들의 시선을 첫 순간에서부터 끝날 때까지 사로잡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역시 배우의 ‘연기’이다. 극의 플롯과 더불어 배우의 연기력은 영화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심적인 요소이다. 한편, 이러한 중심적 요소들을 더욱 돋보이고 풍성하게 해주는 요소들이 바로 연출과 세트미술, 그래픽, 음악
by
김현지 에디터
2019.01.24
리뷰
전시
[Preview] 영화를 빛내는 디테일, '분장'
영화를 빛내는 건, 시나리오,연기력,촬영,연출 그리고 분장이 있다.
'분장'이 단순한 메이크업이 아닌 한 작품의 캐릭터 이미지를 완성시키는 고도의 기술임을 말하고 싶었다. - 분장감독 조태희 [Preview] 영화를 빛내는 디테일 '분장' <영화의 얼굴창조 전> 분장사? 분장사라는 직업을 들었을 때, 특수분장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특수분장이면 좀비라던가 피가 철철 흐르는 상처라든가 일상에서 쉽게
by
이소현 에디터
2019.01.24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