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내일을 알수 없는 우리들, 그리고 두 남녀의 만남 '하이젠버그'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얼마나 빨리 그쪽으로 가고 있는지 알아내는 건 불가능해요.' - George Burns 대사 중 독일의 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버그(Werner K. Heisenberg)는 불확정성 원리에 대해 얘기했다.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하는데, 쉽게 말해서 나무를 보면
by
김승아 에디터
2018.04.12
리뷰
공연
[Preview]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두 사람의 만남 : 연극 < 하이젠버그 >
행복해질 수 있다는 근거가 전혀 없는 삶이라도 얼마든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다는 희망.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두 사람의 만남을 얼른 보고 싶다.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하이젠버그 극 사이먼 스티븐스 / 연출 김민정 < Synopsis > 붐비는 런던 기차역. 혼잡한 사람들 속에서 거칠고 충동적인 성격의 '죠지'는 역 벤치에 앉아있는 '알렉스'에게 충동적으로 다가가며, 예측 불가능했던 만남을 시작하게 된다. 우연하고 특별한 이 만남은 낯선 두 사람에게 예기치 못한 삶으로 안내하며, 그들
by
김해서 에디터
2018.04.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학과 미디어의 만남 [문화 전반]
랩으로 재창작된 그들의 무대
문학 X 랩 요즘 새로 하는 프로그램 중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고등 래퍼 2가 아닐까 싶다. 시즌 1 고등 래퍼가 흥행을 거두고 다시 돌아온 고등 래퍼2는 시즌 1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그중에 교과서로 랩 대결을 하는 무대는 흥미로웠다. 과격한 단어와 힘센 목소리로 내뱉는 랩에 교과서라니 어떻게 무대를 꾸밀까 궁금해졌다. 그리고 그들이 꾸민
by
백지원 에디터
2018.03.22
리뷰
공연
[Preview] 밴드와 소리꾼의 색다른 만남
Preview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봄과 함께 새로운 음악 역시 다가올 예정이다.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대학로 TOM에서 열리는 두번째달의 공연 '판소리 춘향가'를 관람하게 되었다. 두번째달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쉬휘슬, 아코디언, 일리언파이프 등 다소 낯선 이름의 이 악기들은 에스닉퓨전밴드 '두번째달'이 연주하는
by
김소원 에디터
2018.03.11
리뷰
PRESS
[PRESS] 만남과 헤어짐에 관하여_의자, 눈동자, 눈먼 예언자 [공연]
Prologue. 신이 세상을 만들 때 그것은 하나의 덩어리였다. 세상이 나뉘며 시간과 공간, 방향성과 움직임이 생겨났다. 사람도 그렇다. 등이 붙어있던 네 팔, 네 눈동자, 네 다리의 인간은 오만함에 대한 벌로 둘이 되었다. 그들 사이엔 세상이 나뉘었을 때와 같이 시공간에 따른 움직임과 방향성이 생겨났다. 서로에게 닿기 위해, 그들은 이제 여기에서 여기
by
차소연 에디터
2018.02.11
리뷰
전시
[REVIEW] 예술에서 거리로, 거리에서 전시장으로, 팝아트전 Hi! Pop!
우리의 삶의 모습, 삶의 방식을 창조적으로 반영하고 문제의식을 던지는 작가들과의 만남으로 기억될 인상깊은 전시회였습니다!
Hi, POP:하이팝 신논현역 M 컨템포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Hi, POP:하이팝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광고이미지나 만화이미지등 실생활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이미지들을 활용하여 예술을 삶의 영역으로 이끌어 온 팝아트는 60년대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었습니다. 팝아트라고 하면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는 바로 앤디워홀의 판화작업들이에요
by
보라류 에디터
2018.02.06
리뷰
전시
[Review] 알 듯 말 듯한 팝아트와의 만남 : Hi, POP-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 나에게 있어 ‘팝 아트’란 6달러짜리 캠벨 수프 깡통과 같은 존재였다. 예술이 아닌 것이 예술이 되고, 일상이 예술이 되지만, 그 명확한 힘이 어디서 오는지는 알 수가 없는. 쉬우면서도 어렵게 느껴졌다. 이전의 고상하고 기품 있는 ‘예술’이, 캠벨수프나 바나나-따위의 물건으로 설명될 수 있게 만들어준 장르라고
by
김수민 에디터
2018.02.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시아의 음악거장,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양방언의 음악을 만나다 [음악]
재일 한국인 피아니스트 양방언은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퓨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작곡하며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뮤지션이다. 양방언은 KBS 다큐멘터리 < 차마고도 >, 임권택 감독의 < 천년학 >, 온라인게임 < 아이온 >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 작업을 하며, 어느 한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작곡부터 연주까지 다방면으로 그의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는 뮤지션으로 '아시아의 음악거장' 이라고도 불린다.
재일 한국인 피아니스트 양방언은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퓨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작곡하며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뮤지션이다. 양방언은 KBS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임권택 감독의 <천년학>, 온라인게임 <아이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 작업을 하며, 어느 한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작곡부터 연주까지 다방면으로 그의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는 뮤지션으로
by
차소정 에디터
2018.02.04
리뷰
전시
[Review] Hi-POP, 팝아트 작품들과의 경쾌한 만남
HI - POP !!!!!! Hi - POP : 거리로 나온 예술, 팝아트 전시회는 첫인상부터가 '난 다른 미술 작품 전시회랑은 달라'라며 강한 자기주장을 하는 듯 했다. 전시장에 오늘 길 내내 불었던 춥고 강한 바람에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마저 잠시 쪼그라들었었지만, 전시장 내부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소품에 나와 친구의 기대감은 전보다 더욱 커졌다. 전시
by
최지연 에디터
2018.0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4분쉼표] 여행 그리고 만남
여행 중에 만난 나의 4분쉼표
"여행 중에 만난 나의 4분쉼표" #여행 여행은 만남이다. 여행지와의 만남, 여행을 함께한 사람과의 만남, 여행에서 새롭게 알게 되는 나와의 만남이 이어지는 만남의 연속이다. 더군다나 해외에서의 여행은 나고 자란 곳에서 만나는 것과는 또 다른 만남들이 더해져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매력을 느끼게 한다. 이런 여행의 매력을 알기 전에, 나는 해외여행을 고대하
by
이소연 에디터
2018.01.31
리뷰
전시
[Review] 불후의 명작, 한국의 근현대 화가를 만나는 행복
위대한 한국 작가들과의 유쾌한 만남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당당히 자신들의 예술세계를 구축했던 한국의 거장들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였다. 작품들을 보면서 느낀 것은, 똑같이 한국에서 나고 자란 이 작가들이 표현한 세계가 모두 겹치는 것 없이 독특하다는 것이다. 현대미술이 지닌 매력이 이렇게 큰 감동이 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다양했고, 작품을 보면 아 한국작가의 작품이겠거니 싶
by
이소연 에디터
2018.01.27
리뷰
전시
[Preview] 팝아트? 그게 대체 뭔데! _ HI, POP - 거리로 나온 예술, 팝아트展
‘팝아트’는 본래 필자에게, 구미가 당기지 않는 예술이었다. 하나의 작품이 백장이 넘어가게 존재한다는 것도 재미가 없었고,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정성 없이 만들어 낸 예술품들이라는 것도 매력이 없었다. 앤디 워홀의 유명한 한마디, ‘유명해져라. 그러면 너가 똥을 싸도 박수를 쳐줄 것이다.’라는 말은 그저 그의 예술의 저급함을 드러내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by
손민경 에디터
2018.01.20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