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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뮤지컬이 낯선 당신을 위한 뮤지컬 넘버 추천 ② [공연예술]
아직은 멀게만 느껴지는 뮤지컬 노래, 그렇지만 도전해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뮤지컬 넘버 추천 두 번째! 시작합니다 :)
1탄에 있는 7개의 넘버들, 잘 감상하셨나요? 지난 주에 이은 뮤지컬 넘버 추천 2탄, 시작합니다! 8. 드라큘라 - Loving you keeps me alive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브로드웨이 버전으로 초연된 뮤지컬 ‘드라큘라’의 넘버 'Loving you keeps me alive'입니다. 제 재생 목록에서 가장 많은 재생 횟수를 차지하고 있는 곡이기도
by
최민희 에디터
2015.05.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이 낯선 당신을 위한 뮤지컬 넘버 추천 ① [공연예술]
뮤지컬 넘버는 배우들의 탄탄한 노래실력 뿐 아니라 극의 상황에 맞는 연기가 가미되어 생생하고 극적인 감동을 그대로 전해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죠. 아직 멀게만 느껴지는, 뮤지컬 노래를 들어보고 싶은 당신을 위해 주옥같은 14개의 넘버를 준비했어요!
가요가 지겨워서 다른 장르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으시다고요? 뮤지컬 노래를 들어보고 싶은데, 잘 몰라서 무슨 노래를 들어야할지 모르겠다고요? 너무너무 유명한 넘버 보다는 숨겨져있는 특별한 넘버를 찾고 있다고요? 뮤지컬을 사랑하는 여대생이 힘들게 엄선한 14개 뮤지컬의 14개 넘버! 감상해보실래요? :) 1. 오페라의 유령 - Point of No Retur
by
최민희 에디터
2015.05.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드 인디고 - 낯선 일상에서 찾는 사랑의 색깔 [시각예술]
[무드 인디고]는 프랑스 유명 작가 보리스 비앙의 소설 [세월의 거품]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칵테일을 제조하는 피아노 발명으로 부자가 된 콜랭 (로망 뒤리스)와 그의 연인 클로에(오드리 토투)의 단순하고도 슬픈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여느 사랑 이야기와 다름없이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클로에가 병에 걸리면서 자금난에 시달리
by
하민영 에디터
2015.03.26
문화소식
전시
느낌가게 문득 창고 문을 열다 :: 김성아 : 낯선 사람
자신이 보내온 어두운 시간, 고통, 분노, 슬픔, 괴로움을 <괴물의 시간>이라 칭하고 그 시간들을 낱낱이 만나려고 한다
열 여덟 번째 재장전 아티스트 이자 재장전 프로젝트의 진행 매니저인 김성아는 자신이 보내온 어두운 시간, 고통, 분노, 슬픔, 괴로움을 <괴물의 시간>이라 칭하고 그 시간들을 낱낱이 만나려고 한다.그리고 이 모든 건 쿵쿵 뛰는 나의 심장때문이고, 나의 심장의 주인이 내가 되기위해 <피의 축제>를 벌이고자 한다. 사회적 동물로서 타인과 어우러지기 위해 늘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22
문화소식
전시
괴물의 시간 그리고 피의 축제 '낯선사람'
열 여덟 번째 재장전 아티스트 이자 재장전 프로젝트의 진행 매니저인 김성아는 자신이 보내온 어두운 시간, 고통, 분노, 슬픔, 괴로움을 '괴물의 시간'이라 칭하고 그 시간들을 낱낱이 만나려고 한다.
괴물의 시간 그리고 피의 축제 '낯선사람' 열 여덟 번째 재장전 아티스트 이자 재장전 프로젝트의 진행 매니저인 김성아는 자신이 보내온 어두운 시간, 고통, 분노, 슬픔, 괴로움을 '괴물의 시간'이라 칭하고 그 시간들을 낱낱이 만나려고 한다.그리고 이 모든 건 쿵쿵 뛰는 나의 심장때문이고, 나의 심장의 주인이 내가 되기위해 '피의 축제'를 벌이고자 한다. 사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4
문화소식
전시
사미르, 낯선 서울을 그리다
분류:시각예술 일시:2014-11-11 ~ 2014-11-30 장소: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서울도서관 주관/주최:서울문화재단 후원:서울문화재단 지원사업 문의처:02-2133-0300 관람료:무료 대상:전체 홈페이지:www.sfac.or.kr/html/opensquare/notice.asp?flag=READ&Seq=26879
사미르, 낯선 서울을 그리다 2014 연희문학창작촌 정기공모 사업 <문학, 번지다> 선정 프로젝트인 “《사미르, 낯선 서울을 그리다》 출간 사업”의 원화 및 텍스트를 전시하여 지원사업 결과물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전시회입니다. 젊은 프랑스 만화가 사미르가 서울에 체류하는 동안의 경험과 느낌을 일러스트로 그리고 짧은 글로 표현한 이번 전시를 통해 외국 작
by
최서윤 에디터
2014.11.08
문화소식
전시
문학, 번지다: 사미르, 낯선 서울을 그리다(11.11-11.30)
2014 연희문학창작촌 정기공모 사업 <문학, 번지다> 선정 프로젝트인 “《사미르, 낯선 서울을 그리다》 출간 사업”의 원화 및 텍스트를 전시하여 지원사업 결과물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전시회입니다
사미르, 낯선 서울을 그리다 장소: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 기간: 2014년 11월 11일 ~ 11월 30일 시간: 평일 9:00-21:00, 주말 9:00-18:00 (휴관 매주 월, 법정 공휴일) 서울은 살아있고, 자신을 표현하며, 일상의 삶 위에 녹아있다. 2014 연희문학창작촌 정기공모 사업 <문학, 번지다> 선정 프로젝트인 “《사미르, 낯선
by
김정은 에디터
2014.10.30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마지막작품 [감정이라는댐]
마음은 형체가 없는 물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댐이다. 우리는 이 댐을 얼마나 잘 막고 있는 걸까? 어느 날 이별을 했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은 화가 났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은 슬펐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돌아왔다. 기억의 흐름 속을 보면 나는 언제나 그렇게 돌아왔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전채은 에디터
2014.09.18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도스 :: 낯익지만 낯선 용도전
갤러리도스 낯익지만 낯선 용도전
생활용품을 장식하는 기능적인 목적에서 시작한 공예는 현대에 들어 예술작품이라는 새로운 목적을 추구하게 되며 기존의 장르에서의 탈피를 시도한다. 예술과 공예의 경계선 상에서 새로운 방안을 작품을 통해 모색하고 단순히 실용품을 아름답게 충실하게 꾸미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 안에 작가 자신을 표현하는 의도를 담아낸다. 우리는 전시장 안에서 대상의 쓰임새라는 본래
by
조호정 에디터
2014.09.15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작품10-난 널 사랑해
작품23 [난 널 사랑해] 그저 사랑한다고 말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지나가는 누구든 왈칵 안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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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에디터
2014.09.14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작품9-외롭지 않아
‘YOU ARE NOT ALONE’‘I AM NOT ALONE’ ‘YOU ARE NOT ALONE’네가 나에게 해주는 위로의 말이다.‘I AM NOT ALONE’ 내가 나에게 하는 차가운 말이다.우리는 누군가가의 위로를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차가운 말로 나를 갇혀두기 에는 이 세상은 너무 따뜻하다.‘YOU ARE NOT ALONE’너는 외롭지 않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전채은 에디터
2014.09.11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작품8.They have a real mind
상경한 첫날 복잡한 지하철에 많은 사람들은 날 알아보지 못했고 지나가고 또 지나갔다. 내가 슬픔을 가지고 있을 때도 기쁨을 가지고 있을 때도 그들은 차가운 얼굴로 차가운시선으로 지나갔다.서울의 사람들은 마음이 없는 것 같았다.어느 날 ..울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흔들리는 눈빛들이 하나, 그리고 둘 셋. . 보였다.그들도 나처럼 외로워보였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전채은 에디터
201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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