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이토록 놀라운 사진이라니 - 에릭 요한슨 사진展
누가 이 기발하고 섬세하고 풍부한 세계를 담은 사진들에 흥미를 느끼지 않을 수 있을까.
이번 전시는 소식을 듣자마자 망설임 없이 바로 신청하기 버튼부터 눌렀다.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는 <에릭 요한슨 사진전>이 바로 이번 전시다. 항상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한가람 미술관에서의 전시라는 것도 작용했지만, 특히 이번 전시의 포스터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에릭 요한슨 Erik Johansson'이란 인물을 처음 알게 되었음에도 이 포스터만으로 충
by
이민희 에디터
2019.05.19
리뷰
공연
[Preview] 나비부인의 비극적 사랑이야기
오페라 <나비부인>
다가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오페라 <나비부인>이 공연된다. 노블아트오페라단이 공연하는 제 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참가작인 <나비부인>은 1904년 초연된 자코모 푸치니의 3막 비극 오페라이다. 1989년 영국에서 처음 공연된 뮤지컬 <미스 사이공>의 근간이 되는 이 작품은
by
김민혜 에디터
2019.05.18
리뷰
공연
[Preview] 청순가련 비극적 여주, 현대적인 시각으로 다시보기 - 나비부인
그녀의 선택이 단순히 '청순가련한 여주인공'인지는 다시 한번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이번 오페라는 이런 시각에서 다시 감상해보려 한다.
[Preview] 청순가련 비극적 여주 현대적인 시각으로 다시보기 나비부인 사실 오페라 <나비부인>의 첫인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이 작품을 짤막하게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미국에서 파견된 군인이 어린 일본 게이샤를 꼬셔서 순수하지 못한 마음으로 결혼하고 떠나가버린 이야기'. 초초는 부인을 대동한 남편의 배신감에 자살을 선택한다. 오리
by
손진주 에디터
2019.05.17
리뷰
공연
[Preview] 쓸쓸하고도 찬란한 슬픔의 정수, 오페라 "나비부인"
푸치니가 가장 많은 애정을 품었던 작품, <나비부인>
푸치니 최고의 역작, 그 탄생 배경 “미미, 무제타, 마논, 토스카에 대한 나의 애정과 … 《나비부인》에 대한 애정을 비교할 수는 없다.” - 자코모 푸치니 푸치니의 <나비부인>은 프랑스 소설 <국화 부인>과 연극 <나비부인>에 기반을 두고 있는 오페라다. 런던에서 벨라스코의 연극 <나비부인>을 관람한 푸치니는
by
김채윤 에디터
2019.05.17
리뷰
전시
[Preview]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로, 에릭 요한슨 사진展
풍풍한 상상력 사진전의 세계로 떠나보자
에릭 요한슨 사진展 Impossible is Possible 에릭 요한슨, 이름만 들어보아도 어딘가 모르게 친숙하다. 신화의 에릭과 블랙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이 동시에 연상되며 묘한 기시감이 든다. 이러한 이름에서부터 풍겨오는 느낌은 그가 추구하는 세계관과도 일맥상통한다. 예술에 큰 흥미가 없어도 어디선가는 접해본 것 같은 초현실적인 작품이면서 혹여 한 번
by
정일송 에디터
2019.05.15
리뷰
도서
[Review] 필독서? 원하는 책부터 읽을래요 - 출판저널 510호
<출판저널> 510호 리뷰: 변화하는 환경과 독서교육 사이의 접점 찾기
특집좌담-책문화생태계 모색과 대안 ⑪ 청소년 독서환경과 독서교육 <출판저널>이 통권 500호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특집좌담-책문화생태계 모색과 대안 11회 주제는 ‘청소년 독서환경과 독서교육’이다. 책문화생태계 관점에서 우리 청소년들의 즐거운 독서를 위한 독서환경과 독서교육을 어떻게 잘 가꾸어야 하는지 그 모색과 대안을 찾아보고자 했다. 특히 이
by
주혜지 에디터
2019.05.15
리뷰
공연
[Review] 나는 그 질문에 대답할 자격이 없었다 - 연극 "단편소설집"
루스의 상식적인 분노에도 차마 부정할 수 없었던 예술에 대한 욕망
연극 <단편소설집>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스승의 삶을 소설 소재로 쓴 제자와 그런 제자에게 분노한 스승의 이야기. 내가 이해한 수준도 딱 그만큼 간단했다. 리사의 행위도, 루스의 분노도 한 줄의 줄거리만큼 간단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극장에 도착하자마자 본 매표소에 붙은 종이로 알게 된 150분이라는 러닝타임은 전혀 간단하지 않았다. 오래
by
진금미 에디터
2019.05.15
리뷰
도서
[Review] 꼬리박각시 MONO-SPHINK [도서]
처절한 상처와 고독을 거니는 어느 한 사람에 관하여
* 책 내용이 노출됨을 알려드립니다. 살 냄새와 파리의 냄새가 나는 관능적인 책을 쓰고 싶었다. 현대의 적막한 고독과 분노의 외침이 들리는 책 말이다. 주변인으로 살아가는 극단적인 여성의 시선을 통해 도시와 슬픔을 말하고 싶었다. - 저자 서문 중 일부 발췌 작가가 독자들에게 원했던 목표는 달성했다. 적어도 나란 독자에겐 통했다. 소설을 읽는 내내 우울감이
by
이선희 에디터
2019.05.15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나비부인
오페라의 거장 푸치니가 남긴 최고의 역작
나비부인 -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14
리뷰
전시
[Preview] 현실에 환상 한 꼬집 : 에릭 요한슨 사진展
결국 에릭 요한슨은 사실적인 사진에서, 초현실을 부여해 인간이 탐색해온 가치들을 이끌어내는 것 같다. 탁월한 사진 실력과 편집 기술, 남들과 다른 상상력이 결합한 결과물은 스토리를 창조했다. 어서 전시를 보고 싶다.
사진의 발명은 '보이는 그대로의 회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실존하는 것들을 그대로 옮겨와 '이미지화'시키는 사진이다. 디테일 수준이 아니라 현실 세계의 순간을 그대로 담아낸 거다. 다른 건 몰라도 '사진'으로 대중들은 시각적으로 굉장히 민감해졌다. 심미성도 덩달아 향상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는 대중들에게 새로운 예술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by
오세준 에디터
2019.05.13
문화초대
[Vol.474] 나비부인
오페라의 거장 푸치니가 남긴 최고의 역작
나비부인 -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 <문화초대 일자> 오페라 나비부인 2019.06.01 토요일, 오후 7시 반 2019.06.02 일요일, 오후 4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12
문화소식
공연
(~06.02) 나비부인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오페라의 거장 푸치니가 남긴 최고의 역작
나비부인 -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 오페라의 거장 푸치니가 남긴 최고의 역작 <시놉시스> 일본 나가사키에서 미국의 해군사관 핑커톤은 집안이 몰락하여 기녀가 된 15세의 나비 아가씨, 초초상과 결혼을 한다. 얼마 후 핑커톤은 곧 돌아온다는 말을 남기고 고향으로 떠나버린다. 3년이 지나도 그가 돌아오지 않자 주위 사람들은 그녀에게 재혼할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11
First
Prev
176
177
178
179
1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