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취안숑 영상전
이번 전시에서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도 소장되어있는 '신산해경'을 비롯하여 3점의 애니메이션 작품과 애니메이션제작의 모토가 된 회화 작품 30점을 함께 소개 할 예정이다.
취안숑 영상전 1972년 중국 청도에서 태어난 취 안숑은, 역사 속에서 얻은 영감과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고전적 방식으로현대사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애니메이션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작가는 1994년 사천예술대학에서 수학 후, 견문을 넓히기위해 1997년 독일로 건너가 카셀미술대학에서 6년 동안 회화를 전공하였다. 그 동안 서로 다른 두 문화권의 사회적 환경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7
문화소식
전시
김석영 : 신들의 정원, 곡신(谷神)
맹렬한 기세로 근육이 끊어질 듯 터질 듯 살갗이 벗겨질 듯 흩어질 듯 달려 나가는 청마의 기운이 다시 솟아나기를 기원한다. 이번 전시 ‘치유 곡신’ 전을 통해 아픔과 상처를 뛰어넘어 생명에의 열렬한 환호성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김석영 : 신들의 정원, 곡신(谷神) 무시무시한 낭하를 향해 질주하는 푸르고 흰 말들의 곧추 선 등짝은 분명 공포 반응이나 분노의 폭발이 아니었다. 그것은 대자연의 한 억센 생명이 자신의 근육과 운동 신경을 극단의 강도로 표출하는 찬란한 희열이었다. 속도에 밀려 부리부리한 눈과 귀는 터질 듯 찢어질 듯 날렸고, 콧구멍은 젖혀져 금방이라도 굉음을 쏟아낼 것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7
문화소식
전시
나이트 딜라이트전
밤을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사람들, 도심 속 슈페리어갤러리에서 이 밤을 즐기며 조화로운 세상을 꿈꾸어 본다.
나이트 딜라이트전 어제와 오늘의 사이. 긴장이 풀어지고 여유가 생기는 온전한 자신만의 시간. 이처럼 매력적인 시간을 우리는 밤 이라고 부른다. 자연광이 사라진 도시의 야경, 밤이 깊어갈 즈음에 도로에 투영된 차량과 간판의 불빛 저 멀리 마치 불빛의 군집처럼 바라보이는 도시와 도심 속에서 터지는 불꽃 약속되지 않은 질서 속에서 우리들의 밤은 해체와 구성의 재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7
문화소식
전시
변대용 < 아이스크림 먹는 백곰 >展
변대용 작가는 백곰이라는 주제로 현실에 길들여진 우리들의 자화상을 표현하였다.
변대용 작가는 백곰이라는 주제로 현실에 길들여진 우리들의 자화상을 표현하였다. 백곰은 순백의 귀여운 이미지로 우리들에게 각인되어 있으나, 실상은 설 자리와 먹거리가 부족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와 같이 저마다 처한 상황을 극복하거나 순순히 받아들이게 되는 현실을 백곰이라는 소재로 설명하고 있다. 추운 겨울 백곰이 사는 세상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전시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07
문화소식
공연
아마도이자람밴드 소극장 단독 콘서트 '노래'
아쉬웠던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15년 새해를 맞이하며 아마도이자람밴드가 단독 콘서트를 마련했다. 그것도 3일이나. 그리고 이번에는 홍대를 벗어나 대학로의 소극장으로 향했다. 과거 뮤지션과 팬 사이에 따뜻하고 끈끈한 교류가 있었던 그 전통의 공간에서 마치 예전의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렇게 공연을 할 것이다.
아마도이자람밴드 소극장 단독 콘서트 '노래' 2014년은 아마도이자람밴드에 큰 의미가 있는 한 해였다. 결성 9년 만에 발매한 1집 '데뷰'에 이어 1년 만에 발매한 '크레이지 배가본드'는 밴드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수작이었다. 특히 소리꾼이자 예술감독이자 배우로서 다양한 영역에 두루 걸쳐 있는 일련의 작업들에서 이종의 예술 장르를 탁월하게 해석해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6
문화소식
전시
사카베 히토미 초대 개인전 '어느날'
복합문화공간 제비꽃다방 갤러리에서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사카베 히토미의 개인전 ‘어느날’이 열린다.
사카베 히토미 초대 개인전 '어느날' 복합문화공간 제비꽃다방 갤러리에서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사카베 히토미의 개인전 ‘어느날’이 열린다. 히토미는 일본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내고 중학교 때 한국으로 이주해 학창시절을 보냈다. 예중 ・ 예고를 거쳐 미대를 졸업하고 박사 학위도 미술이 전공이다. 꾸준히 미술 교육은 받은 히토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6
문화소식
전시
음악 감상실 展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음악감상실을 만들어 보길 바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위로해주는 음악은 그림이 되어, 더 큰 울림으로 되어 전해줍니다.
음악 감상실 展 어느날 오후, 카페의 창가자리에서 듣는 음악,공원 산책길에 바람과 함께 듣는 음악,무수한 불빛들에게 나의 길을 물으며 듣는 음악,작은 내방,우연히 라디오에서 들은 음악,낯선 여행지에서 반복 재생하며 들은 음악, 그 장소는 음악과 함께 특별한 공간이 됩니다그 음악은 또 다시 공간에 대한 추억이 되고 그리움이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음악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6
문화소식
전시
안창홍의 뜰
THE PAGE GALLERY 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안창홍의 개인전 < 안창홍의 뜰 > 을 선보인다. 새로운 20여 점으로 이루어진 < 안창홍의 뜰 >은 안창홍 작가의 삶과 함께한 작업실 뜰 안의 꽃들이 작가의 메시지를 대변한다.
안창홍의 뜰 THE PAGE GALLERY 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안창홍의 개인전 <안창홍의 뜰> 을 선보인다. 새로운 20여 점으로 이루어진 <안창홍의 뜰>은 안창홍 작가의 삶과 함께한 작업실 뜰 안의 꽃들이 작가의 메시지를 대변한다. 피고 지는 꽃들의 모습과 안창홍의 독창적인 표현방식이 어우러져 우리 삶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5
문화소식
전시
김진선 회화 : 산-나무를 품다
이랜드스페이스는 12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김진선의 '산-나무를 품다展'을 선보인다.
김진선 회화 : 산-나무를 품다 이랜드스페이스는 12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김진선의 '산-나무를 품다展'을 선보인다. 나무와 숲의 이미지를 연필로 그리는 김진선은 여섯 차례의 개인전을 통해 모노톤의 풍경화를 선보여 왔다. 추상실험에서 시작된 그의 그림은 근작에서는 형상성이 강화되면서 거친 연필드로잉이 주를 이룬다. 김진선은 흑연이 주는 무게감과 다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4
문화소식
전시
괴물의 시간 그리고 피의 축제 '낯선사람'
열 여덟 번째 재장전 아티스트 이자 재장전 프로젝트의 진행 매니저인 김성아는 자신이 보내온 어두운 시간, 고통, 분노, 슬픔, 괴로움을 '괴물의 시간'이라 칭하고 그 시간들을 낱낱이 만나려고 한다.
괴물의 시간 그리고 피의 축제 '낯선사람' 열 여덟 번째 재장전 아티스트 이자 재장전 프로젝트의 진행 매니저인 김성아는 자신이 보내온 어두운 시간, 고통, 분노, 슬픔, 괴로움을 '괴물의 시간'이라 칭하고 그 시간들을 낱낱이 만나려고 한다.그리고 이 모든 건 쿵쿵 뛰는 나의 심장때문이고, 나의 심장의 주인이 내가 되기위해 '피의 축제'를 벌이고자 한다. 사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4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제2회 전국 대학생 '그림동화책' 공모전
사회적기업 (주)디자인나무의 “페어북스”는 어린이의 인성개발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오디오북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에 출판할 유익한 그림동화를 아래와 같이 공모합니다.
- 개요 사회적기업 (주)디자인나무의 “페어북스”는 어린이의 인성개발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오디오북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에 출판할 유익한 그림동화를 아래와 같이 공모합니다.(본 행사는 대학생의 창작문화증진과 청년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제: 오디오북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에 출판할 유익한 그림동화- 기간 및 일정공모기간 : 2014년 1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4
문화소식
문화 공간
결을 거슬러 도시를 솔질하기
이 전시의 타이틀은『결을 거슬러 역사를 솔질하기』라는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 1892-1940)의 언명에서 따왔다. 벤야민은 시간의 연속성, 예정된 진보에 근거한 역사주의를 비판하며 역사란 언제나 지배자의 역사, 승리자의 역사에 다름 아니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결이 난 역사, 전승된 역사를 거부하고 결을 거슬러 실패한 것들, 억압받은 것들, 잊혀진 것들을 주목하여 역사를 현재로 충만한 어떤 것으로 새로이 발굴하는 것이 그의 과제였다.
결을 거슬러 도시를 솔질하기 2014 금천예술공장 커뮤니티&리서치 프로젝트 展 이 전시의 타이틀은『결을 거슬러 역사를 솔질하기』라는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 1892-1940)의 언명에서 따왔다. 벤야민은 시간의 연속성, 예정된 진보에 근거한 역사주의를 비판하며 역사란 언제나 지배자의 역사, 승리자의 역사에 다름 아니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4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