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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8.28) 공포 실화 잔혹극 [연극, 대전 이음아트홀]
뒤돌아 보지마 다음은 네 차례야! 공포 잔혹극 < 괴담 >
공포 실화 잔혹극 <괴담>뒤돌아 보지마 다음은 네 차례야! ***** 01. 어둠 속으로 빠져드는 충격 공포 실화A여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눈 앞에서 나타나는 소름 돋는 공포!귀를 막아도 눈을 감아도 피할 수 없는 공포가 당신에게 다가간다!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마라! 02. 재조명되는 학교의 어두운 단면같은 시간..같은 공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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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7.05
문화소식
공연
(~9.18) 카포네 트릴로지 [연극,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카포네 트릴로지 Gangster Noir The Capone Trilogy “나쁜 일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2015년 한국 초연, 전석 매진 기록한 최고의 히트작! 2016년, 더 새롭게 더 강렬하게 돌아왔다! 극한의 캐릭터를 연기할 6인 6색 막강 캐스팅 더 탄탄해진 앙상블로 돌아온 초연멤버 이석준, 윤나무, 김지현! 트릴로지의 새 역사를 써
by
오혜진 에디터
2016.06.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 모두의 문제 '먹거리의 위기'- 영화 '리틀 포레스트' [문화 전반]
얼마 전 모리 준이치 감독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 1 : 여름과 가을>, <리틀 포레스트 2 : 겨울과 봄>을 보게 되었다. 주인공 이치코는 자신의 고향 코모리에서 혼자 농사를 짓고, 요리를 하고, 밥을 먹으며 살아간다. 엄마는 어딘가로 떠나 버렸고 그녀는 혼자 남았다. 그리고 그녀는 도시에서의 삶과 시골에서의 삶 사이에서 갈등한다. 도시에서 얼마간 살아
by
이다현 에디터
2016.06.29
오피니언
미술/전시
끝없는 파멸, '레퀴엠 포 어 드림'
레퀴엠(Requiem), 죽은 사람을 위로하기 위한 미사곡이라는 뜻의 라틴어. Requiem for a dream, 제목만으로도 풍겨나오는 강한 처절함의 이미지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영화 1위에 랭크되었다는 정보는 우울하고 어두운 영화를 좋아하는 나의 취향을 바로 저격했다. 그렇게 영화 감상을 시작한 후, 영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도 한 시간이 지
by
김현주 에디터
2016.06.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흑인 헤르미온느? 안 될 이유가 있나 [예술철학]
이마에는 번개모양의 흉터가 있고 동그란 안경을 쓰고 있으며 검은머리와 비쩍 마른 몸매를 가진 소년.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독자들은 '해리포터'라는 이름을 떠올릴 것이다. 1997년 조앤.K.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인 이 소년은 전 세계를 자신의 모험에 끌어당기며 수 많은 사람들을 '해리포터 덕후'로 만들었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원작
by
최태혁 에디터
2016.06.24
문화소식
공연
(07.08~07.31) 편지를 보내드릴까요? [연극, 여우별 씨어터]
2016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진실과 진심
편지를 보내드릴까요? ●●●● To. 지금 살아있는 그대여 - 죽은이의 편지를 이승에 전해주는 주인공의 흥미로운 스토리 - 7포 세대라 불리는 청춘들에게 진실과 소통을 이야기하는 연극 - 사회 속에서 20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극단 미타의 작품 현실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2016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진실과 진심 2016년, 현재 대한민국에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19
문화소식
공연
(07.15~08.21) 망원동 브라더스 [연극,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
세대별 문제 남성들이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는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고군분투 재기 프로젝트!
망원동 브라더스 ●●●● 김호연의 장편소설 망원동 브라더스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연극화한 연극<망원동 브라더스>는 코딱지만 한 망원동 옥탑방에서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찌질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대 만년 공시생, 30대 백수, 40대 기러기 아빠, 50대 황혼이혼남까지! 세대별 문제 남성들이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는 옥탑방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리뷰 - 어느 여름날/욘 포세 [공연예술]
2016년 6월 2일 목요일부터 6월 5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대학로에 있는 중앙대학교 공연예술원에서 연극대학원 학생들이 제작한 연극 '어느 여름날'이 무대에 올랐다. 기획부터 연출, 각색, 무대제작, 소품, 의상까지 모두 학생들의 손을 거친 소중한 작품이었다. 나는 4일 토요일 저녁에, 소품 제작을 맡은 언니의 초대로 함께 알고 지내는 동생들과 오빠와
by
류소현 에디터
2016.06.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포스트 모더니즘, 모더니즘의 연속이자 부정
살면서 적어도 한 번 쯤은 접해 본적 있는 포스트모더니즘 화가의 미술작품,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양식, 포스트모더니즘 영화 등등... 우리는 ‘모더니즘’에 대해서라면 매우 자세하게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어림잡아 설명해볼 수 있겠지만, 그냥 모더니즘이 아닌 '포스트모더니즘' 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포스트모더니즘,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
by
홍지연 에디터
2016.06.15
문화소식
공연
(07.09~07.31) 데블 인사이드 [연극,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올 여름, 죽음을 부르는 끔찍한 악몽이 시작된다.
데블 인사이드 ▼▼▼▼ 올 여름, 죽음을 부르는 끔찍한 악몽이 시작된다. 연극 <데블 인사이드> 2016년 한국 초연, 내면의 ‘악’(惡)을 마주하다! 퓰리처상, 뉴욕 비평가상 수상의 영예에 빛나는 미국의 유명 작가 ‘데이빗 레인지-어바이어’의 데뷔작 <데블 인사이드>가 드디어 2016년, 한국 관객을 만난다. 집착과 망상, 환멸과 분노에 둘러 쌓인 사람들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0세기 폴란드 포스터 디자인 [문화전반]
20세기 폴란드는 포스터 디자인의 강대국이었다.
20세기 폴란드는 포스터 디자인의 강대국이었다. 형식적인 포스터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완전히 다른 포스터들을창조했기 때문이다. 대부분 스틸 사진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표현했다. 그 이전의 포스터들은 하나의 예술 형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하지만 이후 포스터 디자인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 예술이라는 칭호를 부여 받았고 현대미술의 한
by
박지수 에디터
2016.06.08
리뷰
공연
[Review] 해외 정상 오케스트라의 명품연주 –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웨덴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 (Gavle Symphony Orchestra) 는 세계적인 트럼페티스트 가보르 불독츠키와 함께했다. 우선 스웨덴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는 스웨덴에서 가장 명망있고 오래된 심포니 오케스트라이다. 그리고 가보르 불독츠키는 헝가리 출신이며 트럼펫 콩쿨 중 가장 저명한 파리 그랑프리 상을 수상했다. 해외 언론으로 부터 극찬을 받은 그가 이번 서울국제음악제에서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제이미 마틴과 함께 협연을 펼친다.
해외 정상 오케스트라의 명품연주!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Gavle Symphony Orchestra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음악은 '세계 공통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서로의 언어를 몰라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것이 음악이며 음악의 언어는 무한하다. 서양의 문물을 일체 수용하지 않았던 과거 조선시대 사람들이 어느새 미지의 땅 서양의 문
by
우정연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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