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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예능
[오피니언] '스티븐 유니버스'로 배우는 용기 [TV/드라마]
애니메이션 캐릭터에게 용기를 얻는다.
※ 본 기고문은 애니메이션 '스티븐 유니버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현실적이지 않지만 때론 현실에서 필요한 긍정적인 활력을 얻는다. 외로움이 사라지기도 하고, 옳은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기도 하며, 용기를 얻거나, 행복해지기도 한다. 나는 어릴 적 투니버스보다 카툰 네트워크를 더 즐겨봤다. 투니버스에서 하는 애니메이션은 이야기가 긴밀
by
김혜원 에디터
2019.08.01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젠더X국가 GenderXNation 가부장적 국가에서 여전히 배제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질문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 네마프(NeMaf) 2019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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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8.01
문화초대
[Vol.502]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젠더X국가 GenderXNation 가부장적 국가에서 여전히 배제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질문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 네마프(NeMaf) 2019 - <문화초대 일자>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2019.08.19 월요일 2019.08.20 화요일 2019.08.21 수요일 2019.08.22 목요일 서울아트시네마,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30
문화소식
영화
(~08.24)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등]
젠더X국가 GenderXNation 가부장적 국가에서 여전히 배제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질문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 네마프(NeMaf) 2019 - 젠더X국가 GenderXNation 가부장적 국가에서 여전히 배제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질문 <기획 노트>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페스티벌의 올해 슬로건은 '젠더X국가'로 정해졌다. 젠더(gender)는 사회적 성을 의미하는 개념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지산의 종결 [음악]
2017년 이미 지산은 종결됐다. 그때를 끝으로 잊어야 했다. 미련을 두었기에 2019년 확인사살 당한 것이다. 외부적인 문제는 적자와 행정력의 문제라고 할 수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록 밴드가 지니는 위상이 거물급게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것만 보면 록 페스티벌은 끝난다.
음악은 분산되고 있다 음악은 분산되고 있다. 장르를 대표하는 밴드들이 있다면, 지금은 다양한 밴드들이 개성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누가 뛰어나고 누가 많이 팔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여기에는 소비자들과 음악시장의 변화가 크게 작용했다. 아이팟이 등장하고 음악은 LP와 CD가 아닌 스트리밍이라는 형태로 소비되었다. 무게를 잃고, 저장공간의 한계를 돌파했다.
by
노예찬 에디터
2019.07.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공적인 삶의 터전, 도시의 빛과 색 [시각예술]
우리가 무심히 지나쳤던 도시의 빛과 색, 이미지에 주목하다
우리나라는 한국전쟁 이후 반세기 동안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다.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고도의 경제 성장 시기와 함께, 우리나라는 그 어떤 곳보다도 빠르게 도시화를 이루어 냈다. 그리고 도시화는 현재까지도 진행 중이다. 우리들은 도시 안에서 모든 필요를 해결하고 욕구를 충족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도시에 미감적 가치보다는 수단적 가치를 부여한다. 그
by
유수현 에디터
2019.07.26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 SEOUL FRINGE FESTIVAL 2019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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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7.24
문화초대
[Vol.499]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 SEOUL FRINGE FESTIVAL 2019 - <문화초대 일자>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2019.08.16 금요일 2019.08.17 토요일 2019.08.18 일요일 2019.08.19 월요일 문화비축기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22
칼럼/에세이
[칼럼] 지금, 여기의 독립예술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참가작품을 통해 읽는 경향 분석
지금, 여기의 독립예술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참가작품을 통해 읽는 경향 분석 글 - 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 독립예술은 예술가들의 자발적인 목소리를 통해 대안적 환경을 만드는 것으로부터 시작했다. 독립의 뜻에서도 말하듯이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하고, 다양한 주체적 활동이 있음을 암시한다. 이는 예술환경의 기초를 되는 발판이자 신진예술가들의 진입을 의미한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20
문화소식
문화 공간
(~08.24)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다원예술, 문화비축기지]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 SEOUL FRINGE FESTIVAL 2019 -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시놉시스> 도전, 시도, 실험할 수 있는 독립예술 무대 문화비축기지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가 시작한다. 오는 8월 15일을 시작으로 8월 24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축제는 이색적이고 다양한 공연예술작품이 문화비축기지 곳곳에서 펼쳐진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왜, 아직도 고백록을 읽어야 하는가? [도서]
고백록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의미란 무엇일까. 아우구스티누스는 도대체 무엇을 고민하고 있었을까.
0. 들어가며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가 그의 나이 43세에 자신 삶에 대한 내밀한 고백들을 글로 옮긴 저서이다. 1부부터 9부까지는 자신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며 그리스도교로 회심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려내고 있다. 시기상으로는 출생(354년)부터 자신의 어머니 모니카의 죽음(387년)까지의 일들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후반부 10-13권은 신학적 주제들에
by
김영진 에디터
2019.07.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유튜브가 만들어낸 "Plastic Love" [음악]
시티팝과 함께 찾아온 <Plastic Love>의 유행은 음악 장르 지형의 변화를 일으킨 유튜브의 돌풍이었다.
CREDIT: Hiroshi Nagai 1. 시티팝이라는 비주류의 유행 시티팝이라는 현상이 언제부터 우리의 귀에 들리기 시작했을까? 시티팝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음악 씬에 퍼지기 시작한 때부터, 과거의 향수를 머금은 음악은 점점 더 늘어났다. 시티팝은 일본의 버블, 한국의 경제성장 등 과거의 향수를 머금은 사운드로 설명되며 도회적인 이미지를 내세우는 음악으로
by
김용준 에디터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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