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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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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독자 - 출판 - 도서관 - 서점의 공생과 공존을 위하여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 책문화교양 시리즈 제1권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15
문화초대
[Vol.405]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독자 - 출판 - 도서관 - 서점의 공생과 공존을 위하여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 책문화교양 시리즈 제1권 - <문화초대 일자>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2018.11.28-30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1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13
문화소식
도서
[도서]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독자 - 출판 - 도서관 - 서점의 공생과 공존을 위하여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 책문화교양 시리즈 제1권 - 독자 - 출판 - 도서관 - 서점의 공생과 공존을 위하여 <기획 노트> 한국의 대표 출판전문지 <출판저널>의 콘텐츠가 일본으로 수출되어 2018년 11월 11일 한국과 일본에서 단행본으로 동시에 출간된다. <출판저널>(대표 정윤희)과 일본의 출판사 미디어펄(대표 시모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섹슈얼리티라는 바다로의 제1 항해, 「멀리 갈 수 있는 배」 [도서]
무라타 사야타는 '섹스'의 탐구를 통해 섹슈얼리티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을 선사한다.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섹슈얼리티(성별)'는 무한한 바다다. 최근에야 인간은 이 망망대해를 관찰하고, 연구하고, 비전을 찾기 시작했다. 그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나는 그것이 사회의 변혁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성(性)을 남성 / 여성의 두 가지로 생각한다. 이제서야 인간은 그 이분법에 의문을 던지기 시작한 것이다. "왜 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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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희 에디터
2018.1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하지 않겠습니다' [도서]
기꺼이 도태되고 싶은 사람 아니, 도태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도태되고 싶다 언젠가 일기에 이렇게 쓴 적이 있다. 나는 무기력해지고 싶다. 기꺼이 도태되고 싶다고. 가끔은 의미도 모른 채, 내가 원하는지도 모른 채 우선은 무엇이든 하고, 또 해내는 게 내 삶이 되었기 때문이다. 난 그것에 지쳤고, 모든 걸 내려놓고 싶어졌던 순간 그런 일기를 썼다. 도태되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니라, 오답이 아니라는 걸 몸소 느껴보고 싶
by
남윤주 에디터
2018.11.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마음의 설렘이 있는 일에 인생을 쓰자 [도서]
유시민 작가의 <어떻게 살 것인가>를 읽고 에디터 본인의 인생을 고민하며 적은 도서 추천글.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제목은 유시민 작가의 베스트셀러로 유명하지만, 사실 나에게 이 제목으로 먼저 떠오르는 책은 따로 있다. 바로 동명의 제목으로 3년 앞서 출판된 가수 크라잉넛의 책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내 인생에서 가수 크라잉넛은 큰 자리를 차지한다. 초등학교 때 '퀵 서비스맨'으로 그들의 음악을 처음 접했다. 노래가 좋고 즐거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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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에디터
2018.11.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재다능한 마케터의 시대가 찾아왔어 [도서]
김규림, <뉴욕규림일기>
장인성 작가의 책 <마케터의 일>을 읽은 후, 내용 외에도 선명히 기억 속에 남은 것들이 있다. 바로 올망졸망한 삽화들이었다. 그림인 듯 낙서인 듯 애매한 경계를 넘나들며 시선을 잡아끄는 이 삽화들, 함께 일하는 동료인 김규림 마케터가 그린 것이라 한다. 당장 그분의 SNS 계정을 팔로우 했다. (김규림 작가 인스타그램 @kyurimkim)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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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은 에디터
2018.11.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전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어요 - 아몬드 [도서]
남들이 정의한 관계를 깨다.
난 항상 아몬드를 먹는다. 뇌의 편도체와 비슷하게 생긴 아몬드를 먹으면 내가 평범해질 수 있다고 한다. 와그작 와그작. 난 오늘도 아몬드를 먹는다. 내가 평범해질 때까지 아몬드를 먹는 습관은 없어지지 않는다. 꿀꺽. 선재는 태어날 때부터 뇌의 편도체에 이상이 생겨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한다. 선재의 엄마는 편도체가 아몬드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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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 에디터
2018.10.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폴 오스터가 지은 달의 궁전 [도서]
작가 폴 오스터가 그리는 달의 궁전Moon Palace는 어디에 지어졌는가.
이 책의 제목은 적당히 몽환적이고 적당히 촌스러워서 로맨틱하다. 원작인 문 팔라스나, 번역된 버전으로서 달의 궁전이 되었을때도 그렇다.폴 오스터는 [리바이어던], [빵 굽는 타자기] 등을 펼쳐 낸, 이미 유명한 작가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지만, 베르나르 베르베르나 하루키처럼 이미 너무 알려져서 좋아하는 작가로 꼽았을 때 가벼워보이지 않는다. 도쿄로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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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형 에디터
2018.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왜 요즘 베스트셀러들은 '자존감'과 '행복'을 이야기할까?
2018년 베스트셀러들은 무언가 다르다. 내가 책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인지는 몰라도 감성을 자극하는 책들이 많다. 베스트셀러 차트(2018.9 기준)에 올라와 있는 책들의 제목을 보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자존감 수업’, ‘나는 나로 살기로 했어’,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등과 같이 나 자신에 대한 물음을 던지게 만드는 글
by
이정민 에디터
2018.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nion] '허무주의 격파' 실용도서 『모든 것은 빛난다』 [도서]
책 『모든 것은 빛난다』 『모든 것은 빛난다』는 현대인이 처한 허무와 무기력을 대상으로 삼아 탐구하고 그 해결 방안을 과거의 작품들 속에서 찾아가는 책이다. 보통 사람들이 일상을 살아가다가 그저 이상한 기분이라고 넘겨버릴 일에서 저자들은 문제를 캐치하고 그 원인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자고 한다. 역사상 가장 발전했으며 풍요로운 이 시대에서 현대인은 정확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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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희 에디터
2018.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기가 아니면 어디라도. [도서]
거창한 이유는 없다. 그냥 그러고 싶으니까.
나에게 여행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글쎄. 여행을 많이 다녀본 편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글쎄.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더욱 ‘글쎄’이다. 24살의 현재까지 해외여행은 5번 정도 다녀왔는데 많이 다닌 걸까, 적게 다닌 편인 걸까? 그 기준이 모호하기만 하다. 몇 년 전만 해도 확실히 여행을 좋아했던 것 같다. 일상이 힘들어지면 괜히 ‘스카이스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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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에디터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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