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그날의 분위기
내 마음속에 새겨 오래도록 기억되었으면 해
그날의 분위기는이 작은 네모난 곳에 담기에 턱없이 부족해. 그날 너와 걸었던 거리는고즈넉한 마을 위를 덮었던 파란 하늘,바람을 따라 흩날리던 꽃잎,조용하게 울려 퍼지던 우리의 웃음소리,그것들만이 가득했지. 걷기만 했을 뿐인데 즐거웠고그저 함께하는 것만으로 행복했던편안하고 평화로운 그날의 분위기는 이 작은 네모난 곳 너머 내 마음속에 새겨 오래도록 기억되었으
by
곽미란 에디터
2019.04.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꿈을 향한 여정에서 필요한 것 [사람]
곱씹는 뻔한 말
벌써 4월이다. 1년의 3분의 1이 벌써 지나갔다. 올해 1월 1일 열정에 (활활) 불타며 올해엔 더 알차게 그리고 빡세게 시간을 보내자던 다짐이 무색하게 나는 그새 가장 나다운 나로 돌아와 있었다. 새로운 다이어리에 큼지막하게 적었던 말은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자"인데, 어째 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보다 변한 게 하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꿈에
by
이민희 에디터
2019.04.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스러운 시간 여행 영화 - 어바웃 타임
'오늘 하루','시간'이라는 무대 위 '나'라는 주인공
"살았던 하루를 다시 한 번 살아 보아라. 그러면 놓치고 있던 소중한 순간들을 맞이할 것이다." - 어바웃 타임 中 어릴적 어느 깜깜한 밤. 모두가 잠들어 숨소리만 들리던 조용한 가운데 울었던 기억이 있다.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기 위해 이불을 푹 뒤짚어 쓰고 숨죽여 울었던 이유는, '어바웃 타임'이란 영화의 몇몇 장면이 잔잔한 연못에 돌멩이를 던지면 크게
by
김가영 에디터
2019.04.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이 삶이 되고, 삶을 예술로 바꾼 세 명의 작가 [시각예술]
나혜석, 프리다 칼로, 니키 드 생팔을 만나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작가는 총 세 명이다. 부조리한 사회의 현실, 정신적 혼란, 개개인이 품고 있는 고통 등을 예술로 승화시킨 멋진 작가들이다. 바로 나혜석, 프리다 칼로, 니키드 생팔이다. 처음 이 셋 작가를 각각 마주했을 때, 세상에 안주하지 않는 모습에 반했다. 불합리함을 느끼고 이에 대해 끊임없이 목소리를 낸 그들의 용기가 무척이나 멋있게 느껴졌다.
by
고지희 에디터
2019.04.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양귀자 ‘모순’ – 어떤 태도로 삶을 견지할 것인지 생각해봐야 할 때 [도서]
모순의 연속인 인생을 어떤 태도로 마주하고 살아갈 것인지 묻는 소설.
어느 날 아침 문득, 정말이지 맹세코 아무런 계시나 암시도 없었는데 불현듯,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나는 이렇게 부르짖었다. “ 그래, 이렇게 살아서는 안 돼! 내 인생에 나의 온 생애를 다 걸어야 해. 꼭 그래야만 해!” - p.9 솔직히 말해서 내가 요즘 들어 가장 많이 우울해하는 것은 내 인생에 양감이 없다는 것이다. 내 삶의 부피는 너무 얇다. 겨자씨
by
이아영 에디터
2019.04.04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봄이 오다
아, 봄이다. 봄이왔구나.
따뜻한 계절이 시작됨을 알리기 위해포근한 것들이 기지개를 펴며 피어난다. 차가운 세상에 웅크리고 있던 몸은모든 찌뿌둥함을 떨쳐내려는 듯 크게 벌어진다. 그것들을 마주한 이들은그것들의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고차가운 세상에서 자신을 보호하던두꺼운 외투를 벗어던지며 그들을 맞이한다. 길었던 겨울을 뒤로하며 우리는 깨닫는다. "아, 봄이다. 봄이 왔구나."
by
곽미란 에디터
2019.03.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강아지똥이 그토록 따뜻한 이유 [사람]
권정생의 삶이 담긴 동화집 <별똥별>
최근들어 동화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졌다.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들을 훌쩍 큰 눈으로 다시 보면 무언가 다르게 다가올 줄 알았다. 하지만 별 차이가 없다! 어릴 때와 같이 아주 흥미롭고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즐겁거나 슬픈 마음이 든다. 아마 동화책을 읽을 때만큼은 내가 어린아이로 돌아가서가 아닐까 싶다. 이번에 읽은 책은 권정생의 동화집 『별똥별』이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9.03.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경계 너머의 삶에 대하여, 하룬 파로키 [시각예술]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미디어 아트, 하룬 파로키
지난해 10월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 예정인 <하룬 파로키-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다녀왔다. 액자에 담겨 가이드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일반적인 회화 전시가 아닌 미디어 아트 전시를 (내가 기억하는 한) 처음 다녀와서 낯설기도 했지만, 영상이 주는 독특한 매력 덕분에 계속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아직 다녀오지 않은
by
김채윤 에디터
2019.03.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압도되다 [기타]
내 삶은 진짜 ‘나’로부터 시작된 것일까? 내면 여행을 떠나는 방법
가끔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영화관으로 향하곤 한다. 그리고 이때 많은 비중을 영화가 아닌 영화관에 둔다. 물론, 영화 자체의 만족도도 무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지금 이 글에서는 일탈적 상황에서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압도'와 '효과’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영화관은 기본적으로 공간과 시간을 제한한다는 조건이 있다. 개인을 일상으로부터 떨어뜨리는 동시
by
염승희 에디터
2019.03.28
칼럼/에세이
칼럼
[무비 크로키] 베라 드레이크: 나의 몸은 나의 것
나의 몸은 나의 것이다. 우리의 삶은 우리 것이다. 지켜낼 것이다. 영화 <베라 드레이크>를 보고.
[MOVIE CROQUIS] 놓쳐서는 안 될,국내 미개봉 수작을 소개합니다 * ▲ 영화 <베라 드레이크> 포스터 키워드: 페미니즘, 낙태, 리얼리즘 사회, 비극, 가족, 덤덤한 ▶ 감상 포인트 1. <비밀과 거짓말>로 칸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마이크 리의 작품. 2. 마이크 리의 작품은 대본이 없다. 배우에겐 상황과 역할에 대한 정보
by
송영은 에디터
2019.03.26
칼럼/에세이
에세이
[남미 히피 로드] 남미의 알프스, 바릴로체! 우프농장에서의 또 다른 삶
“초등학생이 되면 엄마, 아빠 말 잘 들을 게. 그럼 꼭 와.”
남미의 알프스, 바릴로체! 우프농장에서의 또 다른 삶 글 - 여행작가 노동효 예솔이랑 헤어진 지 몇 달 후 나는 라틴아메리카 우프 협회(WWOOF Latin America)에 가입했다. 잠깐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말하자면, 여행으로부터의 도피. 아르헨티나 도처에 있는 180여개 유기농 농장이 일손을 구하고 있었다. 어느 지역의 농장을 선택하느냐는 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꿈과 저주, 사랑과 광기 사이 - 아랑가 [공연예술]
뮤지컬 <아랑가>
아랑 _ 왜 그녀에게 아랑이라는 이름을 주었는가? 사랑은 무엇이냐? 도미 부부 설화를 모티브로 탄생한 창작 뮤지컬 <아랑가>에서는 끊임없이 삶과 인생과 사랑에 대해 묻는다. 그것은 마치 예언이나 저주처럼 피할 수 없는 운명같은 것이고, 또 뒤늦게 눈을 뜬다 하여도 돌이킬 수 없는 것이다. 그 질문 아래에서 끊임없이 괴로워하고 끝내 무너지는 인물이
by
김민혜 에디터
2019.03.25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