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9.22) 판소리 오셀로 [전통예술, 정동극장]
동양 여인의 눈으로 서양 남자 오셀로의 삶을 관조하다.
판소리 오셀로 - 2018 정동극장 창작ing 첫 번째 - 동양 여인의 눈으로 서양 남자 오셀로의 삶을 관조하다. <시놉시스> ⓒ나승열 / 사진제공: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는 아주 먼 데서 온 이야기. 그대 슬프고 잔인한 이야기 속 불쌍한 사람들아... 오래 전, 이 땅에 있었던 한 이방인 '처용'의 이야기, 인품도 지혜도 뛰어난 그를 시기한 역신(疫神)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끊임없이 흐르는 젊음의 전통, 현대와 교감하다. '앙상블 시나위' [전통예술]
앙상블시나위는 즉흥으로 연주하는 전통 음악 ‘시나위’ 를 기반으로 세계무대에 나아가는 창작음악그룹이다. ‘시나위’ 란 전통음악의 핵심인 장단 속에서 즉흥으로 주고받는 연주를 뜻하는데, 이들은 현대사회에서 잊혀져가는 시나위의 본질과 사람을 위로하던 우리 음악의 의미를 되찾고자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여러 창작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Prologue. 국악이라는 두 글자에 박힌 고정관념을 좁히는 것은 쉽지 않다. 으레 국악은 그저 옛 우리 선조들의 전통 음악이라 여겨 고리타분하고 어렵게만 느끼는 이들이 아직 많기에 국악은 우리의 소리, 우리의 음악인데도 늘 낯설고 새롭다는 반응이 많다. 국악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관객들에게 보다 쉽고 편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국악의 대중화는 다양한 음악
by
차소정 에디터
2018.08.01
리뷰
공연
[Preview] 마당극패 우금치, 천강에 뜬 달 [공연]
연극, 뮤지컬을 비롯한 상업공연도 높아지는 가격과 다른 컨텐츠들의 상승세로 관객들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데 전통극 또한 관심과 부흥이 많이 결여되어 가고 있지 않을까 한다. ‘마당극’ 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미디어나 책 속에서만 스치듯이 보아서 생소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전통 축제나 지역 축제에서 사물놀이와 함께 선보이는 퍼포먼스 등은 종종 접
by
최은별 에디터
2018.07.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무덤의 주인을 찾아서 [전통예술]
익산쌍릉과 황남대총의 주인 찾기
익산 쌍릉의 주인은? 얼마 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눈에 띄는 글귀가 있었다. 바로 ‘익산 쌍릉’ 이었다. 클릭을 해보니 이미 수많은 기사들이 올라와 있었다. 주된 내용은 익산 쌍릉의 대왕릉 속 주인공이 백제 무왕으로 밝혀졌다는 것이었다. “선화공주님은 남 몰래 사귀어 맛둥[薯童]도련님을 밤에 몰래 안고 간다.” -서동요 진평왕의 딸, 선화공주와 결혼하
by
윤란 에디터
2018.07.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경복궁 : 과거와 현재, 그 사이를 걷다 [전통예술]
경복궁에 남아 있는 일제강점기의 흔적을 살펴보다.
경복궁 광화문 경복궁,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궁궐이자 관광 명소로 유명한 문화재입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 경복궁을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복궁에 가면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기는 사람들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름다운 경복궁이 지금의 모습으로 남아 있기까지 참으로 아픈 역
by
김규리 에디터
2018.04.11
리뷰
공연
[Preview] 유럽의 전통으로 한국의 전통을 연주하다_두 번째 달의 '판소리 춘향가'
무엇보다도, 조금씩 따듯해지는 공기와 아직은 쌀쌀한 바람이 감도는 날씨에 알맞은 온도의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판소리 춘향가’에도 이들의 온도가 고스란히 남아있을까, 아니면 어떤 다른 온도를 느낄 수 있을까.
두 번째 달의 ‘판소리 춘향가’ 두 이름이 주는 느낌은 꽤나 기묘했다. 판소리라고 하면, 춘향가라고 하면 으레 전통한복을 입은 나이가 지긋한 소리꾼의 창, 아니리, 발림이 눈앞에 펼쳐져야 하는데 두 번째 달이라는 이름에서는 꽤나 부드럽고 젊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 두 가지가 한 데 있는 모습이 잘 그려지지가 않았다. 에스닉 퓨전밴드 ‘두 번째 달
by
반채은 에디터
2018.03.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드라마 속 전통적 여성상과 남성상의 파괴 - 드라마 미스티를 통해 보다 [문화 전반]
최근 금요일과 토요일 밤 시간대를 제대로 책임지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김남주 주연의 '미스티(misty)'이다. 미스트는 우리가 화장품의 종류로도 잘 알고 있는데, 사실 안개를 의미한다. 따라서 미스티는 그의 형용사 형태이고, '안개 낀', 좀 더 의역하자면 알 수 없는 이라는 뜻이다. 제목에 걸맞게 네 남녀와 그 측근들의 권력과 사랑 사이에서 묘한 긴
by
송아현 에디터
2018.03.01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도 서울] 대한제국의 무대, 덕수궁
대한제국의 중심지였던 덕수궁 이야기.
작가의 말 전통과 근대가 만난 장소이자 동양과 서양의 모습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 아담하지만 곳곳에 남겨진 역사의 흔적들. 따스한 봄날, 대한제국의 중심지였던 덕수궁에서 여유를 즐기시는 건 어떠실까요?
by
민세원 에디터
2018.02.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자연의 소리가 전하는 깊고 진한 울림. 월드뮤직그룹 '공명' [음악]
공명은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나가는 월드뮤직그룹이다. 국악의 소리를 기반으로 한 공명의 음악은 우리 전통 악기를 통해 독특한 음색의 연주를 선보인다. 이들의 음악은 주로 장구, 북, 젬베, 퍼커션 등 전통타악기와 서양타악기의 새로운 만남으로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공명은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나가는 월드뮤직그룹이다. 국악의 소리를 기반으로 한 공명의 음악은 우리 전통 악기를 통해 독특한 음색의 연주를 선보인다. 이들의 음악은 주로 장구, 북, 젬베, 퍼커션 등 전통타악기와 서양타악기의 새로운 만남으로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특히 공명은 직접 제작한 대나무 악기인 공
by
차소정 에디터
2018.02.18
리뷰
공연
[Review] 고전X탈춤, '오셀로와 이아고' -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전통극]
오셀로와 이아고 -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작 - 셰익스피어 고전 명작 X 한국 전통예술 탈춤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천하제일 탈공작소 ▲ 쇼케이스 스틸컷 (1) 한국예술위원회가 매년 주최하는 예술 지원사업 ‘공연예술 창작산실.’ 2017년에도 어김없이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쟁쟁한 작품들이 단계별 심의를 거쳐 우수 창작 레퍼토리 선정작을
by
김지선 에디터
2018.01.21
리뷰
공연
[Review] 탈춤의 재발견, 오셀로와 이아고
<오셀로와 이아고>는 셰익스피어의 비극 <오셀로>를 한국 전통 탈춤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오셀로>와 전통 탈춤. 새롭지만 낯선 조합이라 자칫하면 난해한 공연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그러나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도 신선하고 흥미로운 공연이었다. 탈춤 먼저, 전통 탈춤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무대였다. 주인공들의 캐릭터를 한 표정으로 압축해서
by
박진희 에디터
2018.01.21
리뷰
공연
[Preview] 시대를 관통하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의 덫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이번에 한국 전통탈춤을 기반으로 예술단체 천하제일탈공작소가 새롭게 선보이는 < 오셀로와 이아고 >는 보기 드문 고전과 탈출의 만남이기에 더욱 많은 기대가 된다. 특히 서양의 고전과 우리 전통 탈춤의 이색적인 만남은 오셀로와 이아고의 심리적 갈등을 어떻게 탈춤의 춤사위로 구현할지 관객들의 많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Prologue. 어느 이야기에나 등장하는 선인과 악인, 그리고 권선징악의 주제는 결국 선이 악을 이기고 승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선악의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응당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으며, 악인은 극적인 파국과 함께 파멸로 치닫는 최후를 맞게 된다. 이미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고전을 통해 본 인간의 어리석은 욕망은 언제나 초라하고 비참한 결말을 불러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10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