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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엄마라는 이름, 이제 그만 내려놓겠습니다 [도서]
‘엄마니까’ 아이들을 키우고 성장시켜 보냈듯이, 이제 ‘나니까’ 나의 삶을 살아가자
“그래. 아이를 위해서라면 세상 어디든 가보자!” 한 사람으로서, 한 여자로서의 삶과 커리어를 모두 내려놓고 오직 세 아이의 ‘엄마’로서 길을 떠났다. 언어도, 문화도 다르고 소통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 낯선 나라에서의 이방인의 삶. 모든 것이 낯선 곳에서 아이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일은 결코 녹록지 않았다. 캐나다, 그리고 빅토리아. 캐나다를 말하면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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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지 에디터
2019.01.1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엄마와 아이가 함께 쓰는 글쓰기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도서]
내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울 수 있을까?
엄마와 아이가 함께 쓰는 글쓰기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내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울 수 있을까?" 결혼도 하지 않았으면서 김칫국부터 마시는(?) 나는 종종 이런 고민을 한다. 결혼도 하지 않은 내가 유난히 자녀교육쪽에 관심이 많기도 한 이유는 이전에 청소년·아동교육복지 관련된 일을 해봄으로써 현재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가 어떤지,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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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연 에디터
2019.01.11
리뷰
도서
[Review] 네 엄마가 어렸을 때는 그렇게 지냈단다. 책 <타샤의 계절>
따뜻한 삽화와 소중한 추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view] 네 엄마가 어렸을 때는 그렇게 지냈단다. <타샤의 계절>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책 <타샤의 계절>입니다. 따뜻한 삽화와 소중한 추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림이 주는 여유, 우리 그랬었지. 책 <타샤의 계절>은 그림책이다.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삽화가인 '타샤'의 생활을 그리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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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9.01.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엄마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의 사랑법. 당신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요?
엄마니까 - 마침내 엄마 사표, 이제 '나'로 살기로 했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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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8.12.28
문화초대
[Vol.420] 엄마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의 사랑법. 당신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요?
엄마니까 - 마침내 엄마 사표, 이제 '나'로 살기로 했다. - <문화초대 일자> 엄마니까 2019.01.07-09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2월 28일 금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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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2.26
문화소식
도서
[도서] 엄마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의 사랑법. 당신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요?
엄마니까 - 마침내 엄마 사표, 이제 '나'로 살기로 했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의 사랑법 당신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가요? <기획 노트> "세상 참 모질었다. 딸아이는 또래보다 몸이 약하고 마음도 여렸다. 친구들은 딸을 무시했고, 교사와 학교는 그런 상황을 외면했다. 늦게 자라는 '나무'를 기다려 줄 관용이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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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2.24
리뷰
공연
[Review] 이 피눈물 나는 헛수고_연극 '기묘여행'
연극 <기묘여행>을 봤다. 잠들지 못하는 아빠와 일어나지 못하는 나, 그들은 화해할 수 있을까. 어떻게 살아가야 옳은 것일까.
▲ 출처: 출판사 '반비' 이 피눈물 나는 헛수고 앞에서 작년 여름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라는 책을 읽었다. 1999년 4월 20일,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 두 명의 남자 고등학생, 에릭 해리스와 딜런 클리볼드는 총과 폭탄으로 무장한 채 열두 명의 학생과 교사 한 명을 살해하고 스물네 명에게 부상을 입힌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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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은 에디터
2018.12.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머니, 혹은 엄마. '늑대아이' [영화]
'아직 너에게 해준 것이 없는데...'
어머니, 혹은 엄마 늑대아이 <2012년 늑대아이 포스터> 0. 프롤로그 개인적으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을 좋아한다. 2000년대 초반과 그 이전의 일본 애니메이션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연령층에 상관없이 모두가 그의 작품들을 좋아하였고, 90년대생들에게는 그의 작품을 안본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그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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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에디터
2018.12.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엄마를 미워해도 될까요? [도서]
엄마를 미워하며 자책하는 사람들을 위해 에이코가 던지는 메시지. 엄마의 딸이 아닌, 온전한 나를 찾는 길.
<엄마>라는 말을 들으면 당신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시나요? 컷비디오는 5살부터 50살까지의 여성을 대상으로 이렇게 질문했다. 그리고 그들의 대답은 사랑부터 영웅, 아름답다, 희생, 돌봄, 인내, 최고, 조건 없는 사랑, 지지, 축복 등으로 다양한 듯 엇비슷한 양상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tvN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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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은 에디터
2018.11.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겐 정말 보물 같은, 나의 엄마 [음악]
들어도 들어도 적응이 되지 않는 노래가 있다. 양희은 선생님의 엄마가 딸에게. 나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늘 감정이 북받친다. 계속 우리 엄마가 생각이 난다.
내겐 정말 보물 같은, 나의 엄마 '엄마'라는 이름에 대하여 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 아이일 줄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 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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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에디터
2018.11.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엄마도 그럴 거야, <서치> [영화]
영화와 현실 사이 딸이 사라졌다.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고, '마고'의 실종소식도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다. 인터넷상에서는 조금만 그럴듯해 보이는 주장들이 쉽게 받아들여져 빠르게 퍼져나가기도 했다. 근거 없는 이야기들이 진실로 둔갑한 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중에는 아버지를 범인으로 모는 이야기도 있었다. 보도된 사진과 인터뷰를 짜깁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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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주 에디터
2018.10.26
오피니언
사람
[Opnion] 엄마, 기억의 발자취 [사람]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엄마를 추억하다.
짧은 시간 우리 곁에 머물다 갑작스레 떠나버린 엄마를 생각하던 나는 얼마 없는 추억의 조각 속 기억을 잡아 엄마의 향기를 느끼려 한다. 기억의 발자취엔 엄마와 봤던 영화, 좋아했던 가수, 즐겨듣던 노래 그리고 즐겁게 봤던 드라마가 남아있고 그 흔적은 나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늑대소년 첫 번째는 바로 엄마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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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연 에디터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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