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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창작자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tumblbug)” [문화전반]
감성과 독특한 특성을 가진 텀블벅, 한 번 구경해보세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을 아시나요? 크라우드 펀딩이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 대중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을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가 있으신가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는 ‘텀블벅’입니다. ‘텀블벅’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해당하지만 다른 펀딩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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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에디터
2018.11.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를 파괴하는 완벽 [영화]
완벽함이 나를 파괴한다.
어떤 일에서 완벽을 추구한다는 건 어떤 걸까. 게으른 완벽주의자인 나 역시 완벽이란 상태가 사실 도달할 수 있는 확실한 지점이 있기는 할까,라는 고민을 해보지 않을 순 없다. 어떤 일을 끝내며 '이 정도면 최선을 다했지'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건 그 일이 그다지 자신에게 중요한 일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잘하고 싶은 일, 간절히 원하는 일에 자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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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8.10.13
리뷰
도서
[Review] "역시, 살기 위해." - [도서] PRISMOf : 9호 파수꾼(Bleak Night)
영화 매거진 프리즘오브를 통해 독립영화, 파수꾼을 바라보다.
영화를 자주 보게 되면서, ‘많이 보는 것’보다 하나를 봐도 ‘제대로 보는 것’을 선호하게 되었다. 그리고 제대로 본다는 건, 포털사이트의 형식적인 리뷰로 내 생각을 정의 내리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 하나의 영화를 봐도 여러 가지 생각들과 다양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의 깊은 글들을 읽어보면서 내 생각까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 있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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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에디터
2018.09.05
작품기고
[Jeongny World] Break a wrong frame
프레이밍 이론과 민주사회에서 수용자의 역할.
Copyright@민정은 [Break a wrong frame] '프레이밍(framing)' 혹은 '틀짓기' 언론과 미디어에 관한 쟁점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단어일 것이다. 언론이 현실의 사건을 선택 · 가공 · 편집하여 수용자에게 현실을 바라보는 '틀(frame)'을 제공한다는 이론. 이에 따르면 뉴스 조직들은 사회적 규범과 가치, 뉴스 조직의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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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은 에디터
2018.09.0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프리즘오브 09 파수꾼 (Bleak Night)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 - 프리즘오브(PRISMOf)
파수꾼 - 프리즘오브(PRISMOf) 9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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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8.18
문화초대
[Vol.368] 프리즘오브 09 파수꾼 (Bleak Night)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 - 프리즘오브(PRISMOf)
파수꾼 - 프리즘오브(PRISMOf) 9호 - <문화초대 일자> 프리즘오브 09 파수꾼 (Bleak Night) 2018.08.28-30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8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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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8.16
문화소식
도서
[잡지] 프리즘오브 09 파수꾼 (Bleak Night)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 - 프리즘오브(PRISMOf)
파수꾼 - 프리즘오브(PRISMOf) 9호 -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 - 프리즘오브(PRISMOf) <기획 노트> <파수꾼>은 2011년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제작 지원비 5,000만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규모가 작은 독립영화가 이렇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은 독립영화계에, 또 한국 영화계에 시사하는 바가 큰 일입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 시리즈 [영화]
< Mission : Impossible - Fallout > (시리즈 총 줄거리, 세계관 요약)
'Theme from Mission Impossible' 미션 임파서블의 대표적인 OST이다. 이 음악을 들으면 흔히, 달리고 있는 톰 크루즈, 멋진 액션을 선보이는 톰 크루즈, 줄에 매달린 톰 크루즈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 곡은 원래 드라마 미션 임파서블의 테마곡이었다. 오늘은 몇일 전에 미션 임파서블의 6편인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을 감명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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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에디터
2018.08.03
리뷰
전시
[Preview] 불안 속에 피는 꽃(Angstblte), 니키 드 생팔 전展 마즈다 컬렉션
[Preview] 불안 속에 피는 꽃(Angstblte) 니키 드 생팔 전展 마즈다 컬렉션 니키 드 생팔 展 - 마즈다 컬렉션 2018년 6월 30일(토) ~ 9월 25일(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 OPINION 》 독일어로 ‘앙스트블뤼테(Angstblte)’라는 말이 있다. 이는 불안을 의미하는 앙스트와 개화를 의미하는 블뤼테가 만난 합성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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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8.07.17
작품기고
[Fable illust] "Escape the dreary city life"
삭막한 도시생활에서 탈출하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당신만의 삶를 가꾸어 나가는가?
copyright @유진아(moodie_illustration) "Escape the dreary city life" 말 그대로다. 삭막한 도시생활에서 탈출해라. 각자만의 계획으로 휴가 시즌으로 어디로 떠날 수 도 있지만 가까운 영화관이나 예술회관으로 가서 영화나 연극을 보고 우리의 삭막한 삶에서 잠시 탈출 할 수 있고 이어폰 하나로 출퇴근 길에 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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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아 에디터
2018.06.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장르 따위 없다! 새 시대 새 음악의 밴드들 [음악]
지구 반대편, 그리고 같은 듯 다른 ‘새소년’과 ‘Boy Pablo’의 음악들
때는 2015년 초, 한동안 새로운 음악을 멀리했다가 불현듯 무엇인가에 홀린 듯 신보들을 미친듯이 탐색해가며 듣기 시작했던 때가 있다. 그 때 들었던 수많은 노래들 중 특히 듣는 내내 굉장히 신선한 충격에 사로 잡혔던 노래가 한 곡 있었는데, 바로 혁오의 ‘Panda Bear’ 였다. 내가 그동안 들어 왔던 한국 음악에서는 전혀 느껴보지 못한 색깔임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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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8.06.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Today's hot single - Pray for me [음악]
블랙뮤직과 아티스트
현재 우리는 블랙뮤직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03/01 날짜에 채워진 빌보드 The hot 100을 보자 Drake, Kendrick, Post malone, Migos, Cardi B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로 채워졌다. 힙합, 알앤비의 수많은 장르로 우리 삶이 채워졌다는 의미이다. 그 중 한 싱글을 통해 두 아티스트를 다뤄보고자 한다.
by
이민규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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