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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꿈에서 깨어날 청춘들에게
이번 타이틀 곡에서는 어떤 메시지를 노래하고 있을까?
트리플에스가 자연 발생한 완전체 디멘션의 정규앨범, ‘ASSEMBLE25’로 컴백했다. 트리플에스는 1년에 한 번, K-POP 역사상 전무후무한 초대형 프로젝트 ‘ASSEMBLE’을 진행하며 서로의 전체 힘을 모아낸다. 이번 앨범 타이틀 곡 역시 시그니처 'La La La'로 시작하는 ‘깨어(Are You Alive)’. 희망과 절망 사이의 불안정한 청춘
by
박정빈 에디터
2025.06.09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가세 할아버지 [사람]
한 겨울, 정류장에 서있다 보면 가끔 어깨를 으쓱하며 캐리어를 번쩍, 들어올리던 그 할아버지가 떠오른다.
보석을 잔뜩 매단 챙 모자, 캐리어에 척 얹은 구둣발, 왜소한 체격과 삐져나온 새하얀 백발. 큰 검정 캐리어에 나는 덜컹덜컹, 하면서도 최대한 자세히 뜯어봤다. 반짝이는 모자에 주체 못하고 힐끔거렸다. 연극 동아리 선배가 연기 지도 때 내린 낯선 숙제가 있었다. 버스에서 아무나 골라 한번 열심히 모방해 보라고. 그 할아버지는 모방하기 좋은 '인물'이었다.
by
정영인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마음에 새겨지는 향기, '투명하고 향기 나는 천사의 날개 빛깔처럼' [전시]
신미경 작가에 대해 처음 접했던 순간과, 작가의 전시를 보러 다녀오며 느끼고 회상했던 것들
미술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기도 전인 학생 시절, 미술에 관한 책에서 비누 부처 작업에 대해 읽은 기억이 난다. 신미경 작가의 '화장실 프로젝트' 작업이었다. '미술 작품'이라고 하면 고전적인 페인팅이나 대리석을 깎아 만든 단단한 조각을 주로 생각했던 나였기에, 비누라는 가변적이고도 취약한 재료가 제법 낯설고도 신기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난다. 미술 시간에
by
윤소영 에디터
2025.06.01
작품기고
The Artist
[별바라기] 8. 화살이 되어, 날아.
뼈가 다 닳아 없어질 때까지
붙잡고 싶어 샘의 곁으로 손을 뻗었다. 우습게도 일렁일수록 별은 모습을 감출 뿐이었다. 더 이상 샘은 내게 원하는 것을 주지 못했다. 다시 다음으로 달아날 때인 듯했다. [illust by EUNU] 나의 발끝이 닿을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으로 향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들은 손에 쥐어지지 않는다. 시작부터 놓여 있었을까, 펄쩍 뛰어올랐을까. 그것도 아니
by
박가은 에디터
2025.05.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Foreigners Everywhere”는 허상의 무대였나 [문화 전반]
최근 미술관과 갤러리는 그들의 전시장에 비백인과 이민자 서사를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나 실제 선진국들의 이민자 정책은 보수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상을 보고 느낀 점을 오피니언으로 정리했다.
“Foreigners Everywhere”- 이방인은 어디에나 있다 베니스 비엔날레 중앙관에 설치된 “Foreigners Everywhere” 문구다. 출처: 직접 촬영 지난 2024년, 동시대의 주요 미술 담론이 오가는 예술 축제 중 하나인 제60회 베니스 비엔날레가 개최되었다. 이미 많은 언론이 다루었듯, 최초의 남미 출신 감독 큐레이터 아드리아노 페
by
정진형 에디터
2025.05.24
리뷰
공연
[Review] 시린 5월 - 짬뽕 [공연]
짬뽕 한 그릇 때문에?
5월의 의미 나에게 있어 5월은 웃음이 지어지는 달이다. 어렸을 때는 5월 5일 어린이날이 있었고, 지금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있다. 그리고 올해처럼 잘 맞아떨어지면, 3~4일을 연달아 쉴 수 있는 연휴가 만들어진다. 이처럼 5월은 나에게 휴식을 주는 달, 행복을 주는 달로 존재한다. 하지만 5월의 의미가 나와는 정반대인 이들이 살아가고 있다. 나에
by
경건하 에디터
2025.05.24
리뷰
공연
[Review] 그날의 봄은 아직도 멈춰있다 - 연극 짬뽕
‘춘래원’은 그렇게 봄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이자, 시대에 휩쓸려간 이름 없는 사람들의 기록으로 남는다.
5월이 오면 한국은 언제나 깊은 슬픔을 상기시킨다. 꽃 피는 계절, 웃음소리가 번지기 좋은 봄날이지만, 대한민국의 역사 속 5월은 그렇지 못했다. 언제나처럼 일상을 만끽하던 어느 봄날은 순식간에 피로 물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은 그날의 ‘춘래원’도 마찬가지였다. 광주에 위치한 작은 중국집 춘래원은 그 당시의 ‘평범함’을 응축한 공간이었다. 짜장면 한
by
김푸름 에디터
2025.05.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만 원만 빌려주세요 [사람]
요즘따라 생각나는 슈퍼 주인아주머니에게 쓰는 편지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그때 경황없이 만 원 빌려 갔던 아가씨입니다. 십 년도 더 된 일이라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많이 흘렀죠? 많은 게 바뀌기도 했고요. 그런데도 슈퍼에서의 추억만큼은 신기할 정도로 그대로네요. 좋은 건 마음에 계속 남나 봐요. 조금은 갑작스러울 수도 있지만 그때의 죄송함과 감사함을 전하는 게 맞지 않나 해서요. 저를 모르
by
한세희 에디터
2025.05.23
리뷰
공연
[Review]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불명 [공연]
소년들이 택한 길은, 그들의 주체적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었을까?
“오늘날 외국을 탐하여 우리에게 일용할 죽음을 주옵시고, 주 아래 하나된 나라가 아닌 다만 무적으로 인도 하옵시며, 대게 나라에 자유와 개똥이 넘치옵나이다.” 이 대사는 연극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불명』의 핵심을 꿰뚫는다. 주기도문을 패러디한 이 문장은, 국가주의와 맹목적인 충성심이 어떻게 개인의 도덕성과 자아를 잠식하는지를 풍자적으로 드러낸다.
by
권수현 에디터
2025.05.22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노을을 기다리는 산책자 [사람]
여름날 산책 속 자연과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순간.
어김없이 뜨거운 여름이 찾아왔다. 갑자기 다가온 것처럼 느껴졌지만 시기를 생각해보면 늘 그렇듯 제때 온 셈이다. 계절은 정직하다. 변하는 건 계절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일지도 모른다. 나는 본격적으로 여름이 오기 전 한적한 시골길을 걸었다. 도시와는 다른 고요함이 온몸을 감쌌다. 푸릇푸릇한 풀 내음이 퍼져 있었고, 풀들은 무성하게 자라 있었다. 삭막함은 어
by
김은서 에디터
2025.05.22
리뷰
공연
[Review] 개인이 다시 쓴 역사 - 짬뽕 [공연]
그날 광주에서 탄생한 시민들은 역사를 새로 쓰는 데 성공했다.
개인은 작다. 역사의 거대한 흐름에 비한다면 어떤 역사적 장면 속 어느 한 구석을 차지한 개인들은 한없이 작다. 역사가 할퀴고 지나가는 자리에 놓였을 때 우리는 대체로 불행해진다. 작은 개인에 불과한 우리는 격동하는 역사에 휩쓸린 줄도 모른 채 휩쓸려 떠내려가고 마는 것. 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지났을 때, 분명한 이유가 있었으나 이유를 모르는 채 불행을
by
차승환 에디터
2025.05.19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우리가 한데 어우러질 날을 꿈꾼다 - 어른이 되면 [도서/문학]
장애인의 일상성과 평범성이 회복되는 세상이란?
책 <어른이 되면>은 18년동안 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살아온 동생과 다시 함께 살아가게 되는 둘째 언니의 이야기를 담고 있. 함께한 시간을 일기 쓰듯 담담하게 적은 그는 모든 장애인의 '일상성의 회복'을 꿈꾼다. 책 속 묘사된 혜정 씨는 탈시설 장애인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세상에 열린 주체로서, 자립하는 주체로서, 혜정 씨로서, 혜영 씨의 하나뿐인 동생으
by
정영인 에디터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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