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행복을 위한, 타샤의 말
근래들어 나에게 행복이란 정의를 내릴 수 있는 단어이기 보다는 고민거리에 가까웠다. 분명 순간순간 행복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긴 하나 요사이의 총체적인 삶 속에서 내가 느꼈던 감정은 행복보다는 우울함이었고 그 우울함은 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문제는 근 1년간 우울할 새 없이 바라왔던 일만 하고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매우 자기애적인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by
박윤진 에디터
2018.02.13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행복론 찾기 연습, '타샤의 말'[문학]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온전히 마음에 달려 있어요. 난 행복이란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은 흔한 말이지만 맞는 말이기도 하다. 타샤의 말을 읽으면서 인생의 보여지는 겉모습보다 행복을 누리려는 개인의 태도가 중요한 것이라고 느껴졌다. 이효리가 방송에 나와 자신이 운영하던 블로그를 접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by
최은별 에디터
2018.02.11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똑같은 하늘, 다른 하늘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는 작은 몸짓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저만의 소소한 약속입니다.
똑같은 하늘, 다른 하늘 2018. 02. 07. 초등학생 때는 언니와 집 옥상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때 소원이 핸드폰을 사서 매일매일의 하늘을 기록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공부해야 할 양들이 늘어나면서, 하늘을 보는 것은 뒷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수능이 끝난 뒤 다녀온 제주도 여행은 제게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by
송재은 에디터
2018.02.07
리뷰
도서
[Preview]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한, 타샤의 말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정신없이 산다. 카모마일 차를 마시고 저녁에 현관 앞에 앉아 개똥지빠귀의 고운 노래를 듣는다면 한결 인생을 즐기게 될 텐데. 대중교통, 도로 속에서 숨 가쁘게 움직이는 직장인들. 암담한 취업시장 속에서 허덕이는 취준생들, 대학진학을 위해 하루의 반나절을 책상에 앉아있는 수험생들. 하루하루 모두들 바쁘게 살아간다. 모두들 어딘가를 향해서
by
박윤진 에디터
2018.01.20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킨포크 테이블로 초대합니다
킨포크 테이블 리뷰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받게 된 ‘킨포크 테이블’ 책을 보고 나는 그저 요리 레시피 책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내가 오해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킨포크 테이블’ 책을 읽기 전 ‘킨포크’ 잡지 에디터가 출간한 ‘와비사비 라이프’를 읽은 적이 있다. ‘와비사비’는 완벽하지 않은 것을 귀하게 여기는 삶의 방식에 관련된 이야기였는데 ‘킨
by
김민아 에디터
2018.01.18
작품기고
[감상 Diary] 하루를 마무리 하기
완벽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것에 대한 감상
두번째 감상 영화를 보며 맥주를 마시거나, 예쁜 잠옷을 입고 자는 등등 사람마다 완벽하고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하는 법은 다양하겠지만, 나는 자기전에 하루를 돌아보며 일기를 쓰고, 내일을 기대하면서 이불에 들어가면 침대 옆에는 예쁜 무드등이 반짝이고 있는 방에서 자는 것 이에요. 그날 밤은 너무 기분 좋게 잠들어요. 일기를 쓰는 건 힘들지만 좋아하는 이유는
by
조서정 에디터
2017.11.13
리뷰
도서
[Review] 시작이 두려울 땐 나만의 바다로
이 그림책은 포근한 그림과 따스한 글들로 당장이고 바다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사진하나 없는 그림책이 이런 힘을 가지는지 읽기 전에는 몰랐다. 그림책은 오로지 어린이만의 것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선뜻 사서 보게 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서점에서 ‘나만의 바다’를 슬쩍 봤다면 나는 이 책을 사서 나왔을 것만 같다. 가장 먼저 이 그림책에 빠져들게 만든 것
by
이정민 에디터
2017.09.18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바다
"처음엔 오기 싫었지만 이젠 떠나고 싶지 않아" 나만의 바다로 독자들을 데려다주는 그림책 소개!
나만의 바다 The Specific Ocean 그림책 '나만의 바다'는 한 소녀가 가족들과 함께 '고요의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휴가를 보내며 소녀의 바다에 대한 심리상태의 변화를 다룬다. 처음에 소녀는 따분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바다에 큰 흥미를 가지지 못한다.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할래" 하고 외치며 뒹굴거린다. 마지못한 셋째 날, 차갑고 가끔은 따뜻
by
장연진 에디터
2017.09.18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바다 [문학]
The Specific Ocean 나만의 바다 나만의 바다 이야기 / 이상적인 사랑에 관하여 동화책의 내용은 단순하다. 나는 바다에 가고 싶지 않았지만 가족들이 가기에 어쩔 수 없이 갔다. 처음에는 나가기 싫었으나, 셋째 날 마지못해 바다를 보러 갔다. 바다는 너무 차가웠다. 하지만 그 이후 바다를 사랑하게 되었다. 고요의 바다를 고유의 바다로 나만의 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15
리뷰
도서
[Review] 손에 쥔 바다를 내려놓기 : < 나만의 바다 > [문학]
비움과 놓음으로 비로소 ‘고유의 바다’가 ‘나만의 바다’가 되는 이 일상적이지만, 묵직한 아름다운 깨달음.
빼곡히 글자로 뒤덮인 책들을 읽다보니 그림이 그려진 책들은 멀리했었다. 현대 소설을 전공하면서 빽빽한 글자의 향연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언어로 축조한 성들을 찬미하다 보니, 의식 속에서 나도 모르는 층위가 만들어졌다. 글자로 가득한 이야기는 상위의 것이고, 그림책은 하위의 것이라는, 내가 생각해도 오만한 층위가 말이다. 마치 ‘순수’문학이라는 표현으로 이것
by
김나윤 에디터
2017.09.15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잊고 있던 무언가 : 도서 '나만의 바다'
지친 살에 평온함을 불어넣어주는
가끔씩 삶이 지쳐간다는 느낌이 찾아올 때가 있다. 인간관계, 학업, 아르바이트 등 나를 둘러싼모든 것들이 갑자기 내 삶에 덤벼드는 시기. 모든 일들이 잘 안 풀리는 기분이 들고 세상의 짐이 내 어깨를 한껏 누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 세상이 나한테 왜 이럴까 하고 한탄하게끔 하는 그런 시기가 있다. 그럴 때마다 정말 많은 생각들이 나를 찾아오고는 한
by
맹주영 에디터
2017.09.15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바다'는 늘 내 안에 있을 것이기에.
생각보다 큰 크기여서 놀랐던 「나만의 바다」. 동화책이기에 막연히 작은 크기를 상상했던 것일까. 실제로 만난 「나만의 바다」는 바다를 품은 탓인지 더 널찍했고, 부드러웠고, 따뜻했다. 표지를 넘겨보니 비닐에 쌓인 엽서 묶음이 툭 떨어졌다. 책의 그림들 중 몇 개가 작은 종이에 담겨 있었다. 다소 연하게 프린팅되어 더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는데, 왠지 이 엽
by
최예원 에디터
2017.09.13
First
Prev
16
17
18
1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