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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공연
[Opinion] 스크린, 오페라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공연]
오페라의 지루함은 이제 옛말! 현대 오페라는 영상 기술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예술에는 청각 예술(음악), 시각 예술(미술), 언어 예술(문학) 등 여러 형태가 있다. 이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하기도, 두세 가지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공존하기도 한다. 여러 요소가 결합된 이른바 ‘종합 예술’의 극치로 ‘음악극’을 꼽을 수 있다. 흔히 아는 뮤지컬, 오페라, 그리고 우리나라의 전통 예술 중에는 창극이 이에 해당한다. 음악극에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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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서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에게는 서로의 존재가 필요하다 [예능]
'연애'와 '남매'의 생소한 조합이 전하는 따뜻함
연애 프로그램 전성시대다. <하트시그널>, <환승연애>, <신들린 연애> 등 비슷한 듯 다른 연애 예능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 이렇듯 유사한 포맷의 반복으로 연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질 즈음, 우연히 <연애남매>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연애’와 ‘남매’라는 생소한 조합은 단번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실제로 지난 3월 처음 공개된 <연
by
양진서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밥이나 한 잔 하러 가자 [예능]
'밥이나 한잔해' 프로그램의 탄생 배경과 아이템, 특징, 매력 포인트, 기대 가능성 순으로 분석해보았다.
앤데믹 이후,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방송계의 고군분투 코로나 앤데믹이 된 지 오래다. '코로나 시국이 우리 사회의 모습을 많이 바꾸었다'라고 말하는 것은 이제 지겹고도 진부하다. 하지만 새로운 창작물은 늘 그런 진부함 속에서 나온다. 코로나 여파로, 대규모보다 소규모의 모임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혼밥, 혼술, 혼영, 혼여 등의 신조어가 이
by
양유정 에디터
2024.07.13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즐거운 작업을 진행하는 단계별 지침서 - 2. 드로잉 하기
내 그림에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맞을까?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서는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주제를 선정하는 방식에 대해 말해보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최종 작업의 밑작업 단계이자, 혹은 그 자체로 완성이 될 수 있는 드로잉 단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드로잉의 사전적 정의란, 주로 선에 의하여 어떤 이미지를 그려 내는 기술. 또는 그런 작품. 색채보다는 선(線)적인 수단을 통하여 대상의 형태를
by
윤소영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전공생의 피노 컬렉션 첫 방문기 [미술/전시]
미술을 사랑하는 이유가 ‘자유로움’이라면. 형식과 관습을 벗어난 자유로운 작품을, 최소한의 규칙과 통제 속에 자유롭게 관람할 것을 보장하는 피노 컬렉션으로.
회화, 바느질, 설치,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예술과 삶을 매개하는 개념미술가 김수자(1957년생). 보따리를 활용한 작업으로 '보따리 작가'라는 별칭을 가졌다. 피노 컬렉션은 김수자 작가를 "꺄트 블랑쉬"로 선정해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그의 작업 세계를 《흐르는 대로의 세상(Le monde comme il va)》으로 선보인다. "꺄트
by
김예화 에디터
2024.07.13
리뷰
PRESS
[PRESS] 사람이 사람 같지 않던 시대의 노래, 등등곡
한양도성에서 유행한 이상한 탈을 쓰고 해괴한 노래와 춤을 추는 놀이
1591년 한양도성에서 유행한 이상한 탈을 쓰고 해괴한 노래와 춤을 추는 놀이 ‘등등곡’과 그와 관련한 선비들의 숨겨진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팩션 사극 뮤지컬 <등등곡>이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임진왜란 직전인 1591년, 조선시대 문신이자 체제 비판적 사상가 ‘정여립’의 모반 사건을 계기로 수많은 동인이 희생된 ‘기축사화’ 이후 대동계의 수괴 길삼
by
주영지 에디터
2024.07.12
리뷰
전시
[Review] 창작자와 관람객이 하나 되는 순간: 예술이 지닌 소통의 힘 – 2024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17 [전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v.17: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우리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17]이 지난 7월 4일 목요일부터 7일 일요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었다. 2015년 시작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이하 서일페)는 드로잉, 모션, 스토리, 그래픽 등의 각종 아트 분야에서 도합 1,000여개에 달하는 부스를 만나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전문 전시회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서일페
by
박서진 에디터
2024.07.1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이색 연애 리얼리티 왜 특별할까 - 신들린 연애 [드라마/예능]
운명이냐 끌림이냐, 샤머니즘 연애 프로그램 SBS 신들린 연애를 보며 이 프로그램이 사람들에게 왜 끌리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다.
운명이냐, 마음이 끌리는 대로냐 MZ 점술사들의 이색 연애 프로그램 이색적인 소재에 끌려 보게 된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가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제치고’ 화제성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신들린 연애’는 다른 여타 연애 프로그램과 포맷은 비슷하지만 다르다. 바로 출연자들의 직업이 ‘사주, 명리, 무당, 타로’ 등 점술가다. 또한
by
최아정 에디터
2024.07.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른은 아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도서/문학]
최나미, 천사를 미워해도 되나요
『천사를 미워해도 되나요?』는 총 5편의 단편이 수록된 청소년 문학책이다. 수록된 단편의 제목은 < X-파일 >, <리모컨>, <천사를 미워해도 되나요?>, <양팔 저울>, <장대비>로 각 단편마다 각기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단편에서는 여러 갈등에 놓인 아이들이 중심인물로 등장한다. 그 아이들은 곁에 있는 이들과 갈등을 겪고 그 후 친구나
by
김예은 에디터
2024.07.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오페라 하우스로, 셀프 문화초대
음악은 영혼과 삶이 소통하는 또 하나의 언어라는 확신이 들었다.
시드니 생활에 안녕을 고하는 마지막 5개월 차.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꼭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가 있었다. 단연 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 보고 돌아가기. 전 세계 관광객이 너도나도 모여들어 사진을 찍고 붐비는 오페라 하우스를 밖에서 넋 놓고 바라보는 건 이제 도가 텄다. 이제는 하우스로 직접 들어가 진정한 문화 예술을 감각해 보고야 말겠다. 몇 달 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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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예 에디터
2024.07.0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영화 소개가 아닌, 영화관 소개 [공간]
독자들이 예술영화관으로 운영되는 에무시네마를 방문하기를 바라며 집요하게 설득하는 글
나는 집에서 영화를 잘 보지 않는다. 문화예술 에디터가 영화를 멀리하면 어떡하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문장의 핵심은 '영화'가 아닌 '집'이다. 나는 오가는 시간과 노력을 감수하고서라도 집을 나서 영화관에 가 영화를 본다. 물론 세상에는 가장 편한 자세로 볼 수 있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은 채 영화를 즐길 수 있는 OTT 플랫폼이 존재하지만, 이는 만성 집
by
김한솔 에디터
2024.07.0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당신은 지금 짜장면이 먹고 싶다 [음식]
나만의 소울 푸드가 나를 구원한다. 사랑은 짜장면을 타고!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배우 한예슬이 연기한 ‘나상실’이라는 캐릭터를 아시나요? 유산을 상속받아 부유한 교포 ‘안나 조’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남을 생각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이 생기면 다 뱉고 봐야 하는 거만한 성격의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자기 소유의 요트에서 발을 헛디뎌 바다에서 구조된 후로 기억을 상실하며, 돈이면 어떤 일이든 가리지 않
by
김영원 에디터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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