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고해상도 프로젝트 - 캐드펠 수사 시리즈
세련되면서 담백한 문체, 빠르게 진행되는 ‘탐정’으로서의 면모 등 중세의 역사에 익숙치 않은 독자마저도 빨아들이는 추리소설의 면모를 유감없이 볼 수 있다.
역사 추리소설이라 하면 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이 먼저 생각난다. 더불어 ‘밀실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존 딕슨 카, 제임스 엘로이를 비롯해 우리에게는 <화차>의 원작자로 더 많이 알려진 일본의 미야베 미유키 등이 역사 추리소설의 대가로 꼽힌다. 움베르트 에코와 미야베 미유키는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소설가일 것이다. 그러나 여기, 그
by
김지민 에디터
2024.08.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결혼, 나와 상대방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축제 [문화 전반]
시대가 변화하며 결혼식도 그 틀을 깨고 있다. 결혼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
친구가 몇 달 후 결혼을 한다는 연락이 왔다. 우리는 톡으로 짧은 대화 몇 마디를 나눈 뒤 점심 약속을 잡았다. 또 한 명이 ‘유부 대열에 합류하는구나 정말 너도 나도 가는구나’ 아쉬움의 탄식과 동시에 축하 섞인 말을 내뱉었다. 나이가 들며 청첩장 받는 횟수가 늘었다. 친구, 지인, 친척들의 결혼식을 다니다 보니 느껴지는 것은 결혼문화가 많이 변화됐다는
by
최아정 에디터
2024.08.30
리뷰
도서
[Review] 이 세상에 없던 신박한 추리소설 - 캐드펠 수사 시리즈
소설가 정세랑의 추천사 중 이런 말이 나온다. “어떻게 21세기 한국의 고등학생이 12세기 영국의 수도사에게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을까?” 무척 공감되는 말이다.
필자는 추리 장르를 꽤나 좋아한다. 비단 추리 소설 뿐만 아니라, ‘크라임씬’과 같은 추리 방송도 매우 흥미롭게 찾아 보는 편이다. 이러한 ‘추리’라는 장르 안에서 단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스토리텔링’이다. ‘크라임씬’이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바로 사람들도 몰입하여 함께 참여하게 하기 때문이다. 각 등장인물들에 몰입하게 되고, 그 스토리 안에 빠져
by
윤영서 에디터
2024.08.30
리뷰
모임
[오프라인 피드백 모임] 여름이었다
무엇이기에 우리는 같은 눈빛으로 거기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고 있었나
안녕 친구들(그리고 누나), 오늘이 우리 마지막 공식 모임이었네. 비록 우리 말 놓지 않았지만, 내 영감이 짚어 겨누는 바 어떤 서간의 무드를 위해 부러 반말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직 빨간 버스 안에 앉아 먼 길 정처 없을 여러분보다 먼저, 나는 고민을 시작하니다. 무엇으로 추억할지를 나는 생각한다. 오늘 모임 내내 이야기했지만, 이 기억의 책갈피를 무엇으
by
서상덕 에디터
2024.08.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의 사랑은 항상 영화처럼 아름답기만 할까? [영화]
영화 ‘먼 훗날 우리’가 보여주는 현실의 무게 속 어긋나는 사랑
* 이 글은 영화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랑은 항상 영화처럼 아름답기만 할까? 영화 <먼 훗날 우리>는 화려한 로맨스나 이상적인 사랑이 아닌, 현실에서 부딪히는 사랑의 모습을 그린다. 젠칭과 샤오샤오의 이야기는 단지 스크린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꿈을 쫓는 청춘들, 현실의 무게 속에서 어긋나는 사랑,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아련한
by
안서희 에디터
2024.08.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이라는 시공간, 작가-주체와 대상 [공연]
연극 <빵야>, <테베랜드>, <마우스피스>의 두 존재
글을 쓰고 창작하는 존재인 작가와 그 작가의 묘사 대상이자 일종의 ‘뮤즈’가 등장하는 세 편의 연극 작품들이 있다. 이 작품들은 비슷하면서도 각기 다른데, 창작의 과정을 통해 두 존재가 만나고 가까워지는 과정이 무대 위에서 이루어진다. 또한 연극이 자기 자신 혹은 하나의 드라마를 재현하고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의심하게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메타-연극의
by
이다연 에디터
2024.08.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만할 때 됐잖아.
찾아서 조심히 잘 들고 와라. 그럼, 그날의 내가 너에게 인사할 거다.
오랜만에 쓰는 편지다 보니 두서없이 떠들어도 이해해 주면 좋겠다. 내용이 여기로 갔다가 저기로 갔다가 해도 잘 알아들을 거라고 믿는다. 너는 그런 사람이니까. 평생을 알고 지냈지만, 아직도 뭐 하는 놈인지 모르겠으면서 한편으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니까. 내가 아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시작을 해보자. 그래야 너도나도 애써 담담하게 들을 수 있을 테
by
김상준 에디터
2024.08.28
리뷰
공연
[Review] 새로 피어나는 소리, 잡음에 관하여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III
새로 피어나는 그 존재를 인지하기 위해
퇴사 이직한 지 4개월 만에 퇴사를 말했다. 다른 회사로 취업 준비를 할 생각은 아직까진 없다. 다만, 원하는 일로 돈을 벌어보는 실험을 할 계획이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매일 3건의 기획 기사 발행을 요구했다. 나는 기사를 쓰는 시간을 제외하고도 기사 소재 체험이나 인터뷰 질문지 작성 및 가이드라인 전달 등 회사 관련 업무에 개인 시간의 일부를 할애해야
by
권기선 에디터
2024.08.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툭 까놓고 이야기해봅시다 -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드라마/예능]
세상이 답답한 당신에게 선사하는 시원한 서바이벌 사상검증 예능
들어가며 나는 본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는다. 사실, 서바이벌을 떠나서 1박 2일, 무한도전 등 추억의 예능들이 종영한 이후로는 예능은 내 삶의 바깥으로 멀리 밀려났다. 덕분에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중, 이 글의 주제인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이하 더 커뮤니티)가 예능과 담을 쌓은 필자의 삶에 홀연히 나타났다. 정치와 젠더, 빈부격차, 심지
by
김한솔 에디터
2024.08.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별 뒤에 오는 것들 - 애프터양 [영화]
애프터양은 다양한 이별의 유형을 제시한다. 제이크와 카이라의 서서히 젖어 드는 이별, 미카의 장마 같은 이별, 에이다의 담담하면서도 충실한 이별까지. 그들이 양을 보내는 방식을 관객으로 보며 나의 이별을 생각했다. 충분히 비워낸 이별을 했는가. 나는 어떤 이별을 해왔는가.
생명은 유한하고 우리는 이별을 끝없이 마주하다 스스로와의 이별로 생을 맺는다. 이별에 경중은 있어도 슬픈 건 매한가지이다. 어떤 이별은 본인을 파괴할 만큼의 힘을 가지기도 한다. 어떻게 이별해야 할까. 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어떻게 잘 보내줄 수 있을까. 오늘 소개할 영화가 그 답에 힌트가 줄 수도 있겠다. 코고나다 감독의 애프터양을 소개한다. 양과 그들
by
노현정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게임은 좋지만 더 이상의 게임 오버는 싫을 때 [게임]
(웬만해선) 죽지 않고 이야기의 결말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게임들을 소개한다.
게임을 할 때 자꾸 죽어서 진행이 안 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순발력의 문제인지 뭔지, 인터넷에서 공략을 찾아봐도 해결이 안 된다. 액션의 쾌감을 느끼기도 전에 자꾸 죽어서 답답함만 느낄 때도 있다. 결국 남의 플레이 영상이나 스크린샷을 보면서 무슨 내용인지 파악하는 스스로를 발견한다. 하지만 다른 이가 하는 게임을 보는 것과 직접 플레이하는 건
by
안소정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시간이 축적된 어른들의 놀이로 아이의 세계를 상상하다! - 공상물리적 춤 [공연]
<공상물리적 춤>은 관객들이 공연을 이해하고 해석해야 하는 공연이 아닌, 보고 느끼는 그대로 상상하고 관객과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매 장마다 무용수들은 아이들을 또다른 세계로 데려다놓으며, 알아들을 수 없는 상상 속 언어, 다양한 사물의 변화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시선을 머물러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만화의 주요 장면들을 콜라주로 엮어낸 공연! 어린이의 시선에서 보니 보이는 춤의 본질적인 요소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무용 공연! 지난 8월 24일(토), 관악아트홀에서 오!마이라이프무브먼트시어터의 <공상물리적춤>이 공연되었다. 오전 11시, 오후 3시 공연이 진행되었는데 공연장을 찾은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로 북적이는 로비를 볼 수 있었다.
by
이다연 에디터
2024.08.26
First
Prev
146
147
148
149
1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