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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천재예술가들의 쥬얼리 금속공예 [공예]
위대한 회화 작가로만 알고있는 파블로 피카소와 앙드레 드랭의 쥬얼리작품 그들이 제작한 쥬얼리에도 그들의 작품세계와 특징들이 나타나져있는 특색있는 작품들.. 손이나,목에 착용할수있는 거장들의 작품들을 찾아보았다.
천재예술가의 쥬얼리 작품 파블로 피카소 PABLO PICASSO 1881-1973 스페인 입체주의 회화로 칭송받는 피카소는 작품제작에 다양한 도구와 재료를 사용하여 가장 다방면으로 활약했던 예술가이다.1950년대 중반, 그는 연인 도라마르를 위해 작은 조개로 여러 개의 목걸이를 만들었다. 금으로 만든 장신구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1956년 엑상 프로방스에서
by
박성주 에디터
2016.01.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의 전당 : 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 까지
전시정보 -전시 기간 : 2015.11.27(금) ~ 2016.03.01 (화) -관람 시간 : 오전 11시 ~ 오후7시 (3월은 오전11시~늦은 8시), 전시 종료 1시간 전가지 입장 마감 매월 마지막 월요일 휴관 (12.28, 1.25, 2.29) - 도슨트 : 평일 오후 1시 (약 40분 소요) 현장 상황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시간이 변경되거나 취
by
박지인 에디터
2016.01.03
문화소식
전시
(~03.01)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 [전시, 한가람미술관 제 5,6전시실]
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 근현대 서양미술사를 이끈 거장들의 유화, 석판화, 조형작품 등 100여점으로 구성된 이번전시는 근현대 서양미술사의 중요한 포인트를 한눈에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모두 베네수엘라 국립미술관 재단Fundacion Museos Nacionales의 국보급 소장작품들로서 견고한 짜임새의 컬렉션으로 한국을 찾아옵니다. <시놉시스> 피카소
by
백은희 에디터
2015.11.24
문화소식
전시
(~03.01) 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 [다원예술,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피카소의 작품 24점, 샤갈의 작품 9점, 프란시스 베이컨의 작품 15점, 앤디 워홀의 작품 10점 등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20여명의 거장들의 작품을 집중 조명하여 그 작품세계를 심도있게 보여준다.
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 -베네수엘라 국립미술관 재단 컬렉션전- 피카소와 샤갈, 워홀 그리고 프란시스 베이컨... 20세기 서양미술 거장의 작품 100점 근현대 서양미술사를 이끈 거장들의 유화, 석판화, 조형작품 등 100여점으로 구성된 이번전시는 근현대 서양미술사의 중요한 포인트를 한눈에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모두 베네수엘라 국립미술관 재단 Fund
by
장상은 에디터
2015.11.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판화의 매력 속으로! '아트팩토리展' [시각예술]
판화의 매력속으로, 아트팩토리展 '피카소에서 앤디워홀까지, 판화로 보는 현대미술 아트팩토리展'이 꿈의 숲 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쟁쟁한 예술가들의 이름이 전시회장으로 필자를 이끌었다. 전시회의 규모는 크지 않았으며 유명 작가당 작품의 수는 최소 1점~ 최대 4점 정도였다. 도슨트나 오디오가이드는 따로 없었으나 작품 설명에 관한 종
by
최서연 에디터
2015.11.16
리뷰
전시
[Review]피카소가 극찬한 천재 여성 화가,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은 고통에 가깝다. 소아마비, 대형교통사고, 그로 인해 겪어야 했던 여러 번의 수술과 통증, 세 번의 유산, 남편의 외도, 신체의 절단까지.. 그녀의 삶 자체가 고행이었기 때문일까. 그녀가 숨이 멎기 전 남긴 말은 "이 외출이 행복하길,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길" 이었다.
프리다 칼로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은 고통에 가깝다. 소아마비, 대형교통사고, 그로 인해 겪어야 했던 여러 번의 수술과 통증, 세 번의 유산, 남편의 외도, 신체의 절단까지.. 그녀의 삶 자체가 고행이었기 때문일까. 그녀가 숨이 멎기 전 남긴 말은 "이 외출이 행복하길,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길" 이었다. 하지만 그녀가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았더라면,
by
강은지 에디터
2015.07.06
문화소식
전시
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 - 피카소도 극찬한 천재여성작가 - 초현실주의 미술세계 라틴아메리카 여성 작가의 대명사 프리다 칼로와 벽화가로 알려진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대형 기획전 시놉시스 시세계 순회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총 100여 점의 전시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리다 칼로와 그의 남편이며 벽화가로 유명한 디에고리베라의 예술 세계와 삶
by
김은경 에디터
2015.06.28
오피니언
미술/전시
그림감상_피카소'꿈'
파블로 피카소 '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상깊이 남겨진 그림을 함께 감상해볼까 한다. 피카소 "꿈" 다른 사람들은 이그림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 이 그림.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 만약 미술학원을 다녔다면 그려보기도 했을 것이다. 나는 피카소 하면 당연하다는 듯이 '꿈' 그림이 먼저 떠오른다. 내가 이 그림을 처음 본건 초등학생 때, 미술학원에서 였다. 미술 선생님께서
by
신지연 에디터
2015.03.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시각예술]
피카소의 < 아비뇽의 처녀들 >은 ‘입체주의’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었다. 이 그림은 바르셀로나의 아비뇽이란 지역의 사창가 여성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아비뇽의 처녀들 >은 1907년에 그려졌지만, 실제로 세상에 선보이게 된 시기는 1916년이다. 그러나 과연 피카소가 이 작품을 완성 했다고 생각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은 ‘입체주의’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었다. 이 그림은 바르셀로나의 아비뇽이란 지역의 사창가 여성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카소의 의도는 매춘굴에 이 그림을 거는 것 이었다. 또한 피카소는 원래 이 그림에 여인들 외에 해골을 들고 왼쪽에서 들어오는 의과 대학생과 선원을 그릴 예정이었으나 결국 그리지 않았다. <아비뇽의 처녀들>
by
차진영 에디터
2015.02.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탐구 - 검은 피카소, 장 미쉘 바스키아[시각예술]
예술가 탐구 3번째 이야기 : 1980년대 뉴욕의 미술계를 흔들었던 천재 낙서화가 장 미셸 바스키아에 대하여
어릴 적 엄마 손을 잡고 미술관에 갔다가 피카소의 그림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엄마를 본 뒤 화가가 되기로 결심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머지않아 80년대 뉴욕 미술계의 떠오르는 샛별로써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낙서로 예술을, 장난으로 고상함을 만들어 내는 거리의 자유로운 영혼. 검은 피카소, 미술계의 제임스 딘이라 불리는 ‘장 미셸 바스키아(Jean-Mic
by
박효선 에디터
2015.01.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입체파 형제, 브라크와 피카소[시각예술]
20세기의 서양 미술사 중에서도 과거와 다른 새로운 기법 등을 추구하는 화가들의 움직임은 다양한 ‘-isme’(이즘)의 등장을 통해 설명될 수 있다. 그 첫 출발점이었던 야수주의(Fauvisme)가 약 10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수명을 유지했던 것에 비해 입체주의(Cubism)를 주도하던 입체파는 좀 더 체계적인 생각 아래 전개되면서 미래주의 등 다양한 예술운동에 영향을 미쳤다.
20세기의 서양 미술사 중에서 과거와 다른 새로운 기법 등을 추구하는 화가들의 움직임은 다양한 ‘-isme’(이즘)의 등장을 통해 설명될 수 있다. 그 첫 출발점이었던 야수주의(Fauvisme)가 약 10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수명을 유지했던 것에 비해 입체주의(Cubism)를 주도하던 입체파는 좀 더 체계적으로 전개되면서 미래주의 등 다양한 예술
by
차진영 에디터
2015.01.23
문화소식
전시
열정의 시대 : 피카소부터 천경자까지 展
전북도립미술관(관장 장석원)에서는 2014년 10월 24일부터 4개월간 '열정의 시대 : 피카소부터 천경자까지'展을 개최한다.
열정의 시대 : 피카소부터 천경자까지 展 전북도립미술관(관장 장석원)에서는 2014년 10월 24일부터 4개월간 '열정의 시대 : 피카소부터 천경자까지'展을 개최한다. ‘2014년 전북도립미술관 10주년’을 맞아 기획한 이 특별전은 2012년 세계미술거장전 '나의 샤갈, 당신의 피카소'전에 이어 세계거장을 만날 수 있는 두 번째 전시로 인상파의 모네, 피사
by
백혜린 에디터
20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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