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회 이데올로기와 개인, 그 불가분의 관계 [문학]
문학은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이 시대를 초월한다는 점을 가장 잘 드러내는 수단으로 작용한다.개인에 대한 사회의 억압은 단지 오웰과 밀러가 살았던 시대나 그들의 소설 속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그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에도 어디에나 실재한다. 지금도 다수는 대의를 위해 소수를 억압한다. 현재 사회주의의 대척점에 있는 자본주의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해도 또 과거와 달리 인간의 존엄이 법에 의해 지켜진다고 해도, 개인은 결코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을 회피할 수 없다.
사회 이데올로기와 개인, 그 불가분의 관계 -조지 오웰의 『1984』와 의 아서 밀러의 『Death of a Salesman』 이데올로기의 폭력성 - 조지 오웰의 『1984』 조지 오웰 [ George Orwell, 1903-1950 ] 영국 소설가.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의 배신에 바탕을 둔 정치우화 《동물농장》으로 일약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지병인 결핵
by
손정연 에디터
2016.02.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국내 큐레이터, 빨간불 켜지다 - ② 비정규직 만연화 현상과 고용 불안정성 [문화 전반]
비영리 조직인 미술관은 지나치게 행정적이고 재정적인 운영을 통해 상업적으로만 흘러갈 것이 아니라 '미션(mission)'을 명확히 수립하여 큐레이터의 역량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국가기관과 기업의 압박으로 대중의 요구에 부응하느라 지나치게 상업성에 의존하고 예술성을 배제한 채 미술관을 운영해서는 안 된다. 미술관 본연의 설립 목적에 저해되지 않으면서 재정적자를 해소할 수 있는 균형점을 잘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다. 그리고 그 지점에서 큐레이터에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
국내 큐레이터, 빨간불 켜지다 - ② 비정규직 만연화 현상과 고용 불안정성 한국큐레이터협회가 2009년 실시한 큐레이터 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큐레이터의 70%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나이는 37.7세, 경력은 6.6년이며, 평균 연봉은 2732만원에 그쳤다. 약 7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들의 평균 임금은 생
by
정선아 에디터
2016.02.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국내 큐레이터, 빨간불 켜지다 - ①학예사자격증의 제도적 문제[문화 전반]
국내 큐레이터, 빨간불 켜지다 - ①학예사자격증의 제도적 문제 (사진제공=네이버 영화 '큐레이터') 최근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직종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큐레이터(curator)도 예외는 아니다. 큐레이터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 카페 ‘큐레이터 세상’의 회원수가 3만 2천 여명에 육박하는 것만 봐도 그 관심도가 상당하다는
by
정선아 에디터
2016.02.07
문화소식
공연
(~ 03. 27)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역사는 시대 순으로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외침으로 기억 되어야 한다. 극단 골목길의 신작 <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는 공통된 외침을 지닌 1945년, 2004년, 2010년 그리고 2014년의 어떠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들려오는 하나의 동일한 외침은 “살고 싶다”는 것. 이 가장 간절하고 소박한 마음을 통해 주변의 무수한 군인들의 모습을 돌아보고, 오늘과 내일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질문해 보고자 한다. 이렇게 역사를 읽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과 ‘여기’를 제대로 살아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 믿음으로 <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는 극을 연다.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역사는 시대 순으로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외침으로 기억 되어야 한다. 극단 골목길의 신작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는 공통된 외침을 지닌 1945년, 2004년, 2010년 그리고 2014년의 어떠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들려오는 하나의 동일한 외침은 “살고 싶다”는 것. 이 가장 간절하고 소박한 마음을 통해 주변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05
작품기고
[ART&pic.] 등불
언젠가는 이 길에 작은 등불이 생겨서 나의 길을 비추어 주길 바래본다.
내가 현재 가는 길이 조금 어렵고 힘이들며 앞길이 어둡더라고 언젠가는 이 길에 작은 등불이 생겨서 나의 길을 비추어 주길 바래본다. illust by. gumi
by
박은희 에디터
2016.02.01
리뷰
공연
[Review] 엄마와 함께 보는, 아빠가 들려주는 동화 "사랑해, 엄마"
가족극이다 보니, 어쩐지 내 가족들과 함께 보러 가고 싶었던 날이었다. 그 날은 특히나 제일 춥다고 했던 날이었는데, 내가 공연을 보러 가잔 말 한 마디에 함께 해준 가족들에게 고맙고, 또 한 편으론 한파에 외출을 하게 만든 게 미안해지기도 한 날이었다.
지난 1월 24일, 연극 허튼웃음을 보러 가기도 했던 선돌극장으로 가족극 사랑해엄마를 보고왔다. 엄청난 한파가 기승을 부렸지만, 처음 보는 가족극 게다가 그림자극까지 함께 보기에 더욱 기대가 컸다. 극장을 들어서자마자 보였던 건 꽤나 많은 아이들이었다. 초등학생이 채 되보이지 않은 어린 관객들이 엄마나 아빠와 함께 극장을 찾은 경우가 대부분인 듯 했다. 아
by
황주희 에디터
2016.02.01
문화소식
공연
(~ 2. 28.) 불현듯, 부아가 치밀 때가 있다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제목 그대로다. 불현듯! 부아가 치밀어 오를 때를 그린 작품이다. 부아가 치민 그때는 바로, 모두가 잠든 밤, 새벽, 침실이다.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그 고요한 시간에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를 돌이켜 보는 그 시간에 불현듯 치솟은 부아! 이를 어떻게 할꼬!
불현듯, 부아가 치밀 때가 있다 제목 그대로다. 불현듯! 부아가 치밀어 오를 때를 그린 작품이다. 부아가 치민 그때는 바로, 모두가 잠든 밤, 새벽, 침실이다.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그 고요한 시간에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를 돌이켜 보는 그 시간에 불현듯 치솟은 부아! 이를 어떻게 할꼬! <시놉시스> 잠 못 이루는 밤. 어두움 속에서 무의식이 차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30
문화소식
공연
(~06.26) 챠이카 [연극, 아트씨어터 문]
안똔 체홉이 쓴 최고의 월드 멜러드라마. 연출가 전훈은 10년 전부터 지속적인 작업을 통해 '모든 갈매기의 기준, 챠이카'를 탄생시켰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연극계에서 고전작품이 상설공연 되는 첫 발을 내딛는다.
챠이카 - 불꽃처럼 피었다 사라진 그 모든 것 - 안똔 체홉이 쓴 최고의 월드 멜러드라마 120년 동안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러시아의 거장 안똔 체홉의 열정어린 드라마 <챠이카>(갈매기)는 특히나 연기자들 사이에선 바이블이요, 애장도서요, 배역의 꿈이기도 하다. 연출가 전훈은 10년 전부터 지속적인 작업을 통해 '모든 갈매기의 기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28
문화소식
전시
(~04.16) 매그넘 컨택트시트 사진전 [사진, 한미사진미술관]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저널리즘 명작의 밀착인화지로 그 탄생 과정을 낱낱이 드러내는 전시! / "밀착인화지는 경험의 일기장이며, 또한 실수와 잘못, 그리고 막다른 길에 다다른 상황을 기록한 사적인 도구라 하겠다. 물론 행운의 순간을 포착한 도구이기도 하다." -크리스텐 루벤-
매그넘 컨택트시트 사진전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기념 공식인증사업 전시- ●●●●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저널리즘 명작의 밀착인화지로 그 탄생 과정을 낱낱이 드러내는 전시! "밀착인화지는 경험의 일기장이며, 또한 실수와 잘못, 그리고 막다른 길에 다다른 상황을 기록한 사적인 도구라 하겠다. 물론 행운의 순간을 포착한 도구이기도 하다."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질투심, 기시감을 불러일으키다 - 소설가 김경욱 『99%』[문학]
김경욱씨는 주로 경험하거나 체험한 일보다는 영화적 상상력을 발휘해 글을 쓰는 편이다. 다른 작가들에 비해 작품에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지금까지 나온 소설에 분신이 하나씩은 들어가 있어 조합하면 김경욱이 탄생한다고 한다. 또한 그는 소설 쓰기야말로 미래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소설가 김경욱 『99%』 소설가 김경욱씨는 작가세계 신인상(1993)을 받으며 등단한 이래로 제37회 한국일보 문학상(2004), 제53회 현대문학상(2007), 제40회 동인문학상(2009), 제 40회 이상문학상 대상(2016)을 수상하며 국내의 최고 소설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김경욱씨는 주로 경험하거나 체험한 일보다는 영화적 상상력을
by
정선아 에디터
2016.01.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의심이 불러온 비극 '겨울이야기' [공연예술]
어제였던 20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연극 < 겨울이야기 >를 관람했습니다. 올 해는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주년을 맞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토대로 한 작품이 많이 기획되고 있는데요. 저는 2016년의 첫 연극을 겨울이야기로 열었습니다.
겨울이야기 본 글은 스포를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제였던 20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연극 <겨울이야기>를 관람했습니다. 올 해는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주년을 맞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토대로 한 작품이 많이 기획되고 있는데요. 저는 2016년의 첫 연극을 겨울이야기로 열었습니다. 일단 감각적인 포스터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고(크으..저 집착어린 눈빛
by
나유리 에디터
2016.01.21
리뷰
공연
[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
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진홍빛 소녀 이번 공연은 한자리에서 두 가지의 연극을 볼 수 있는 자리였다. 공연이 2개라는 독특한 점과 더불어 2인극 페스티벌에서 그 작품성과 가치를 인정받은 연극들이라는 사실이 굉장히 기대를 갖게 했다. 첫번째 순서였던 진홍빛 소녀. 15년 전 수많은 사상자를 낸 방화사건의 두 범인, '혁'과 '은진'. 하지만
by
정건희 에디터
2016.01.16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