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슈사이샤라쿠 [시각예술]
에도 시대 중기의 우키요에 화가. 그는 145여점의 우키요에 작품을 출판하고 홀연히 우키요에 분야에서 사라진 정체불명의 수수께끼 우키요에 화가로 알려져 있다. 본명, 생몰, 출생지 등은 긴 세월에 걸쳐 불명이며, 그 정체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 왔지만,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고 한다.
도슈사이샤라쿠 (1779-1825) -그는 김홍도인가?- 에도 시대 중기의 우키요에 화가다. 간세이 6년 (1794년) 5월부터 이듬해 간세이 7년 3월까지 약 10개월의 기간 동안 약 145여점의 우키요에 작품을 출판하고 홀연히 우키요에 분야에서 사라진 정체불명의 수수께끼 우키요에 화가로 알려져 있다. 본명, 생몰, 출생지 등은 긴 세월에 걸쳐 불명이며,
by
이경민 에디터
2016.04.08
문화소식
공연
(~07.31) 술과 눈물과 지킬 앤 하이드 [연극, 대학로 자유극장]
명불허전 명품 코미디의 귀환! '지킬앤하이드'를 뒤집는 예측불허 코미디 명품 코미디에 목말라 있던 관객들을 위해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인간의 '선'과'악', 두개의 인격을 다루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원작으로 '미타니 코키'의 손에서 다시 태어나다!
술과눈물과 지킬앤하이드 명불허전 명품 코미디의 귀환! '지킬앤하이드'를 뒤집는 예측불허 코미디 명품 코미디에 목말라 있던 관객들을 위해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인간의 '선'과'악', 두개의 인격을 다루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원작으로 '미타니 코키'의 손에서 다시 태어나다! <
by
김연영 에디터
2016.04.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우리 모두가 그렇다. 나도 그러하다.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 책'리뷰[문학]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책 리뷰
우리는 마주보고 있어도 서로를 보지 못한다. 페르난두 페소아/불안의 책 처음 이 책을 접하고 굉장히 놀랐던 기억이 있다. 엄청난 동질감이라고 해야할까, 아무 먼 과거에 내가 쓴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의 내면과 많이 닮아있었다. 그 뒤로 이 책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놀랍게도 나와 비슷한 감탄을 한 사람들이 많았다.
by
안세영 에디터
2016.04.05
문화소식
공연
(04.08~07.31)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연극, 대학로 자유극장]
명불허전 명품 코미디의 귀환! ‘지킬앤하이드’를 뒤집는 예출불허 코.미.디 연극 <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 1년만에 돌아오다! 웃음을 만드는 천재, ‘미타니 코키’의 특유의 웃음과 유머 코드로 다시 한번 대학로 접수 한다!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 지킬앤하이드를 뒤집는 예측불허 코미디! - 명불허전 명품 코미디의 귀환! ‘지킬앤하이드’를 뒤집는 예출불허 코.미.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1년만에 돌아오다! 웃음을 만드는 천재, ‘미타니 코키’의 특유의 웃음과 유머 코드로 다시 한번 대학로 접수 한다! 2015년 국내 초연 당시 인터파크 연극 부분 예매율 1위!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거리의 문화, 거리의 예술 [문화전반]
거리에서 만나는 예술! 듣는 예술과 보는 예술이 넘치는 거리 문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예술이 더 풍성해지기를 바랍니다.
거리의 문화, 거리의 예술 유럽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골목골목에서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거리 예술은 버스킹일 것이다. 유럽 거리의 버스킹은 장르도 다양해서, 클래식 음악부터 시작해서 민속음악, 재즈, 팝까지 골고루 들을 수 있다. 교환학생으로 프랑스에서 수업을 듣던 2014년 초여름, 부활절 방학을 맞아 바르셀로나로
by
류소현 에디터
2016.03.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음악은 과유불급, 앙상블에게 박수를-뮤지컬 < 꽃순이를 아시나요 > [공연예술]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보고 왔습니다. 느낌은 좋은 점 반, 아쉬운 점 반이었습니다. 반쯤 즐겁고 감동스럽다가 반쯤 아쉽고 안타까움이 느껴졌던 공연이었습니다. 사실은 리뷰를 쓸 때 칭찬만큼 아쉬운 점이 함께 많이 남을 때 참 곤란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저는 그 작품의 결과물을 주관적으로 볼 뿐, 그 작품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열정과 노력의 과
by
장지원 에디터
2016.03.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늘이 불안한 당신에게 마법같은 미래를 선물할 책 [문학]
어른이 되면 불안하지 않을 것 같았다. 청춘은 희망이 가득할줄 알았다. 무언가를 이뤄내면 더 나은 무언가가 될 줄알았는데 산다는건 생각보다 혼란과 공허함의 연속이었고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너무도 많이 지쳤다. 나도 그럴 것이다. 벌써 인생의 20대는 얼마 남지 않았고 나는 아직도 나의 꿈을 대면하지 못하고 있다. '불안'이라는 세계속에서 단 한 번도 벗어난적 없는 나에게 '안정'이라는 손길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매일같이 햇볕만 쨍쨍하게 내리쬔다면 멀쩡한 들판도 사막이 됩니다. 파울로 코엘료/마법의 순간 어른이 되면 불안하지 않을 것 같았다. 청춘은 희망이 가득할줄 알았다. 무언가를 이뤄내면 더 나은 무언가가 될 줄알았는데 산다는건 생각보다 혼란과 공허함의 연속이었고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너무도 많이 지쳤다. 나도 그럴 것이다. 벌써 인생의 20대는 얼마 남지 않
by
안세영 에디터
2016.03.2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
그냥 , 문득 그런 날 있잖아요 전과 다르지않은 같은 일상인데 유독 지치고 힘든날
그냥 , 문득 그런 날 있잖아요 전과 다르지않은 같은 일상인데 유독 지치고 힘든날 집에가는 익숙한 그 길도 유독 너무나도 멀게 느껴지는날 그런 '날'은 깊은생각 말고 굳이 화장을지우려, 옷을 갈아입으려 애쓰지말고 , , , 이불에 몸을 맡겨보는건 어떨까요? ♬ 달팽이 - 패닉
by
박유미 에디터
2016.03.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불 문화 교류 130주년,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 [문화 전반]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 올해는 대한민국과 프랑스가 상호 교류 조약을 맺은지 1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런 뜻깊은 해를 맞아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국가 기관과 문화 예술 단체들이 협력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문화에 관심 있으신 분들과 문화 예술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소식 전해봅니다.
2016년은 대한민국과 프랑스가 1886년 6월 4일, '조불 수호 통상 조약'을 체결한지 1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비록 이 조약의 바탕에는 병인양요와 열강들의 제국주의 경쟁이 끼어있지만, 이 조약을 토대로 지난 130여년간 두 나라 사이에서는 문화뿐 아니라 경제, 사회적으로도 수많은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올해, 130주년을 맞아 한국과 프랑
by
류소현 에디터
2016.03.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배움의 진실, "불편" : 희랍적 사고에 관한 설명을 중심으로 [문화 전반]
모든 배움의 시작은 이해하지 못하는 ‘불편한 마음’에서 시작한다.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 (이미지 출처:구글) 예술 작품들을 대할 때, 저자의 개인적 삶과 시대적 배경을 빼놓고는 완전히 작품을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듯이 고전을 읽고 사상을 배울 때도 종합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어떤 철학을 둘러싸고 있는 배경에 대한 고찰이 없다면 아무리 그 사상의 핵심문장을 기억하고 있다 해도, 앞 뒤 맥락 없이 단지 보기에 좋은,
by
김해서 에디터
2016.03.13
리뷰
도서
[Review] 불안한 우리 삶을 짚어보다 『관점의 인문학』
『관점의 인문학』은 우리들의 문제를 어렵게 풀어나가지 않는다. 건강한 초점을 형성하기 위해서 우리가 평소에 하는 고민들, 그리고 일상에서 자주 겪는 문제들을 짚어본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이기 때문에 주제를 아주 깊게 파고들진 않고, 한 주제당 2-3장으로 이루어져있다.
처음 도서 초대를 받아본 거라 무척 설렜다. 한창 방황하고 고민 많을 20대라서 이 책을 더 읽고 싶었다. 일상에서 쌓였던 고민들이 이 책을 읽으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될지, 가끔씩 불안해하는 내가 이 책을 읽으면 건강한 관점을 갖추고 정말 '멘탈 갑'이 될 수 있을지 궁금했다. 『관점의 인문학』은 요새 유행하는 인문학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짚고 넘어간다.
by
이해인 에디터
2016.03.12
리뷰
도서
[REVIEW] 불안한 시대 속 나를 지키기 위한 :관점의 인문학
모든것이 불안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 잠깐의 힐링이나 짱돌도바 더 중요한 것은 나만의 시선, 관점은 갖는 것이다. 넘쳐 흐르는 정보와 이야기 속에서 당신만의 건강한 생각을 지켜내기 위한 인문학이 필요한 시대다. 진정한 '멘탈 갑'이 되기 위한 인문학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현재 우리는 불안한 시대를 살고 있다. 사회적 지위와 사람들 간의 관계, 불확실한 미래 등 우리는 언제가 고민하고 불안에 빠진다. 그 속에서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해 많은 이들이 자기계발서나 멘토들을 찾아 헤맨다. 그 결과 최근 몇 년 동안은 베스트셀러 목록에 자기계발서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멘토의 강의를 찾아다니고 멘토 멘티 제도가 보편화되었다. 여기
by
백지은 에디터
2016.03.10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