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2.5~2.21) 맘모스 해동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맘모스는 가장 활발하고 활기 잇게 살아가던 모습 그대로 얼어있다. 비록 그 실체는 오래전에 얼어 죽어버린 시체일지라도 거대한 그 위용은 여전히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그러나 맘모스는 오로지 이 얼어버린 상태를 유지하고 잇어야만 그 위용을 과시할 수 있다. 맘모스가 해동되는 순간 그 위용은 순식간에 사라지며 맘모스는 썩은 시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바로 < 맘모스 해동 >속 부인과 남편의 꿈과 희망처럼 말이다.
맘모스 해동 맘모스는 가장 활발하고 활기 잇게 살아가던 모습 그대로 얼어있다. 비록 그 실체는 오래전에 얼어 죽어버린 시체일지라도 거대한 그 위용은 여전히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그러나 맘모스는 오로지 이 얼어버린 상태를 유지하고 잇어야만 그 위용을 과시할 수 있다. 맘모스가 해동되는 순간 그 위용은 순식간에 사라지며 맘모스는 썩은 시체 그 이상도 이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2.4~2.21) 방문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한다. 소식도 모르고 지내던 이들과 하루동안 함께 지내면서 자기가 알고 잇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해서 물어 온다.
방문 연극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한다. 소식도 모르고 지내던 이들과 하루동안 함께 지내면서 자기가 알고 잇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해서 물어 온다. <시놉시스> 목사였으나, 현재 다큐멘터리 촬영을 기획하며 오랜 시간 미국에서 살던 진영은 형, 진석의 급한 연락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15~1.16)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한번쯤 읽어본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현대적으로 재현했다.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 여정을 떠나는 도로시와 함께 하는 허수아비, 나무꾼, 사자. 이들이 그리는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의 의미를 한 번 만나러가는 건 어떨까요? <시놉시스> 무지개 너머의 새로운 나라에 가고 싶어 하는 도로시는 어느 날,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5~1.17)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살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면…’ 둘 중 단 한 사람만 살 수 있는 ‘생존’이 걸린 일.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인간 의 괴물같은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는 과연 인간의 괴물같은 내면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15~1.16) 무용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시놉시스> 본 작품은 이상의 <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5) 연극 양치기 소년2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세계 어린이들이 읽는 세계의 명작 < 이솝 이야기 > 중 한 편인 < 양치기 소년 >을 재구성한 인형극이다. 친숙한 줄거리가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인형으로 재현한 독특함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인형극 양치기 소년2다.
양치기 소년2 세계 어린이들이 읽는 세계의 명작 <이솝 이야기> 중 한 편인 <양치기 소년>을 재구성한 인형극이다. 친숙한 줄거리가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인형으로 재현한 독특함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인형극 양치기 소년2다. <시놉시스> “늑대가 나타났다!” 장난으로 시작한 소년의 거짓말에 속고 속았던 마을 사람들은 더 이상 양치기 소년의 말을 믿지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2~1.24) 무용 the cell [무용, 동숭아트센터 동숭극장]
무대와 무대 밖으로 구분된 경계를 지운다. 무대위의 무용가와 무대밖의 감상자가 함께 느끼며 관계를 형성해가는 그 공간에 경계란 없다. 이 무용이 추구하는 예술은 그렇다. 조명이 켜진 순간 무대와 무대밖은 없다. 무용가 장원정의 무용과 함께 예술을 느껴보자.
The cell 무대와 무대 밖으로 구분된 경계를 지운다. 무대위의 무용가와 무대밖의 감상자가 함께 느끼며 관계를 형성해가는 그 공간에 경계란 없다. 이 무용이 추구하는 예술은 그렇다. 조명이 켜진 순간 무대와 무대밖은 없다. 무용가 장원정의 무용과 함께 예술을 느껴보자. <시놉시스> 텅빈 극장은 하나의 cell로서 공연자와 감상자를 담아낸다. 그리고 이들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3~2.6) 연극 달빛 안갯길 [연극, 대학로예술연극장 대극장]
신화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는 사실에 대한 검증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화이기 때문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 연극은 사실 검증이 중요한 ‘역사’를 신화와 함께 다룬다. 연극 달빛 안갯길에서 보여주는 역사와 사실은 어떠할까.
달빛 안갯길 신화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는 사실에 대한 검증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화이기 때문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 연극은 사실 검증이 중요한 ‘역사’를 신화와 함께 다룬다. 연극 달빛 안갯길에서 보여주는 역사와 사실은 어떠할까. <시놉시스> 연친왕의 약혼녀였으나 일본에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12~1.13) 연극 종이아빠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이 극은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동시에 담고 있다.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 애정표현조차 서투르고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빠의 마음 말이다. 바쁜 아빠와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 이 둘의 이야기를 연극 종이아빠가 담았다.
종이아빠 이 극은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동시에 담고 있다.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 애정표현조차 서투르고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빠의 마음 말이다. 바쁜 아빠와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 이 둘의 이야기를 연극 종이아빠가 담았다. <시놉시스> 종이접기 놀이를 좋아하는 은지는 오늘도 아빠가 집에 돌아오시기만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2.1~2.14) 연극 고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고통을 가장 쉽게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잊는 것’이다. 마치 그 고통이 나의 고통이 아닌 양, 그런 고통은 내게 없었던 것처럼 모두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방식은 고통을 잊은 것 뿐, 고통을 아직 스스로의 내면 깊숙히 숨어있다. 이 연극은 찬란했던 청춘, 그 시간에 벌어졌던 고통스런 시간을 마주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고통을 쉽게 멈출 수 있는 것이 단지 ‘잊는 것’일까? 연극을 보며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고제 고통을 가장 쉽게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잊는 것’이다. 마치 그 고통이 나의 고통이 아닌 양, 그런 고통은 내게 없었던 것처럼 모두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방식은 고통을 잊은 것 뿐, 고통을 아직 스스로의 내면 깊숙히 숨어있다. 이 연극은 찬란했던 청춘, 그 시간에 벌어졌던 고통스런 시간을 마주하는 이들의 이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4)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AYAF 5기 이수윤 그리고...춤 창작집단 존재 EXIST DANCE PROJECT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_이수윤- 순환구조로 움직이는 우리의 신체는 접촉하며 소리로 확장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몸의 소리를 가장 본질적인 감성의 의도라고 가정한다’ 에서 출발된 이 작업은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2
문화소식
공연
(~02.06) 달빛 안갯길 [연극,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극작가 신은수 작가의 한국인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의 시대극 시리즈, 관객의 저변 확대를 기대하게 한다. 남명렬, 조연호, 김왕근, 임형택, 정원조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의 하모니! 역사를 다룬 시대극 공연의 참맛을 보여준다!
달빛 안갯길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극작가 신은수 작가의 '한국인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의 시대극 시리즈, 관객의 저변 확대를 기대하게 한다. 남명렬, 조연호, 김왕근, 임형택, 정원조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의 하모니! 역사를 다룬 시대극 공연의 참맛을 보여준다! <시놉시스> 일본 제국주의의 대대적 조선 역사 왜곡 프로젝트, 조선사 편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2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