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고된 일상을 그림으로 승화했던 샤갈,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18/08/18)
그의 그림에서도 애틋한 사랑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 벨라가 등장하는 그림에선 사랑하는 연인들의 하늘 위에 두둥실 떠 있는 듯한 감정이 느껴진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부부가 어딨을까. 뮤즈로 여겼던 벨라가 일찍 죽었다는 것이 너무 가슴아프다. 벨라의 사랑스러움이 묻어나있는 그림을 감상하면서 문득 잠자고 있던 연애세포가 깨어났다.
지난 8일에 친구와 같이 마르크 샤갈 특별전에 다녀왔다. 오후 5시에 방문했었는데, 생각보다 그림들이 너무 많아 나중엔 후다닥 관람해서 좀 아쉬웠다. 샤갈 특별전에 방문하실 분들은 꼭 일찍 들러서 천천히 감상했으면 한다. 샤갈의 작품은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첫 번째는 꿈, 우화, 종교, 두 번째는 전쟁과 피난, 세 번째는 시의 여정, 네 번째는
by
김정하 에디터
2018.06.11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
현대의 나르키소스들
illust by 선영 아주 옛날 신화 속에 나르키소스가 있었습니다. 나르키소스는 연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너무나도 사랑하여, 연못에 빠져 죽고맙니다. 신화 속의 나르키소스를, 저는 sns에서 보곤 합니다. 얼굴이나 자신을 과시하는 사진을 찍어 올리는 행위는 일종의 나르시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대의 수많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을 한 화면에 담아보았습니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09
리뷰
전시
[Review] 샤갈의 영혼이 느껴지는 전시회_'영혼의 정원'
"그 무엇보다 내 영혼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건 예술이다. Art seems to be a state of soul more than anything else." 이번에 오게 된 전시회는, 내가 사랑하는 예술가 중 한 명인 샤갈의 특별전이었다. 이번 전시회는 특별하게 그의 '영혼'을 메인 테마로 잡고 있었다. 샤갈의 작품을 통해, 그의 삶과 영혼을 보여주
by
윤소윤 에디터
2018.06.08
리뷰
전시
[Review] 샤갈의 새로운 그림들, '삽화'들을 마주하다.
[Review] 샤갈의 새로운 그림들 '삽화'들을 마주하다. "샤갈은 화가이며 '판화가'였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입니다. 샤갈의 회화 작품보다 동판을 이용한 판화 삽화들이 위주인 전시입니다. 화려한 회화 작품을 기대하셨다면 아쉬움을 있으실 수도 있지만 판화가 샤갈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는 전시이기도 합
by
고혜원 에디터
2018.06.08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간절함
가끔 간절한 것이 있을 때 하늘을 보고 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그 소원이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작은 위로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그런 위로.
누군가에게는 일상적인 것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것일 수 있다. 간절한 것을 얻기위해 타인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타인의 따뜻한 위로를 바라는 것이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06
리뷰
전시
[Review] 그의 세상 속으로 들어가다 :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展
그의 세상은 너무나도 넓었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展'
그 전시회는 온전히 그의 세계였고 그의 생애였다. 솔직히 이 한 마디로 밖에 설명할 수 밖에 없었다. 그의 세계는 너무나도 넓고 광할해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수많은 그림들을 보고 그에게 하고싶은 질문이 너무나도 많았다. 너무나도 큰 욕심이지만, 정말 그가 살아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에게 듣고싶은 설명과 대답이
by
김지현 에디터
2018.06.01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별똥별
로트렉의 침대라는 작품을 변형시켜 그려보았습니다. 별똥별을 향한 작지만 간절한 소원을 소중한 사람을 위해 빌어봅니다.
너와 함께 잠드는 밤이면 두 눈을 꼭 감고 소원을 빈다 깜깜하고 어두운 눈 앞에 별똥별들이 우리의 침대로 떨어져 우리의 작은 희망과 소원을 이루어주길 * -로트렉의 '침대' 라는 작품을 변형시켜 그려보았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5.30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Episode 1. 해방
* 얼른 해방되고 싶다. 매일 해방을 꿈꾼다. 그림 제목은 이미 시작부터 해방이었다. { Untangle } Episode 1. 해방 [ 4월 2일 ] 내가 자괴감에 빠졌을 때. 내가 한 실수들로 멍울진 자괴감. 그래도 꾹꾹 이겨내며 잘해오다가 갑자기 나를 붙드는 걸림돌 같은 고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나를 방황의 끝으로 몰아버린 상황이 되어 버렸다.
by
오예찬 에디터
2018.05.29
리뷰
전시
[Review] 자신만의 그림, 그리고 의지 :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자신의 본능에 이끌려 그림을 완성하는 화가, 알렉스 카츠
어렸을 때 꽤 오랜 시간동안 그림 그리는 법을 배웠지만 나는 도저히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될 수 없었다. 아무리 노력하고 어떻게 그려봐도 내 그림은 인정받기 어려운 작품이었기에 나는 아직까지 화가들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을 갖고있다. 그래서인지 전시회에 가면 한참을 들여보고 신기해 하며 감상하는 바람에 일행이 지칠 정도로 시간이 지체될 때가 많다. 함부로
by
맹주영 에디터
2018.05.28
리뷰
전시
[Review] 당신에게 그림이 필요할 뿐 : 알렉스 카츠전 [전시]
그저 어느 순간 돌이켜보면, 그 동안의 일들이 결국 아티스트가 되는 과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Alex Katz, VAGA, New York, SACKKorea, 2018 color : Coca-Cola Girl 카츠는 회화와 광고 사이 어딘가의 예술을 병행하기도 했다. 함께 간 J는 코카콜라, CK 시리즈를 보며 매우 상업적인 아티스트라며 비판하였다. 예술 본연의 가치는 돈과 무관해야 한다는 전제로 이해하였다. 결과물은 상업과 무관하지는 않겠지
by
김예린 에디터
2018.05.26
리뷰
전시
[Preview] 불안한 영혼을 위하여 : 마르크 샤갈's 영혼의 정원
각자의 색으로 의미를 완성하는 단계, 그 단계에서 ’jouissance‘를 느낄 수 있다. 이게 전시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지!
사랑을 그리는 아티스트. 샤갈이다. 4부작 드라마 이번 영혼의 정원 전시회는 작품이 아닌 삶을 훑는 느낌이다. 샤갈은 영혼이 불안정할 수밖에 없는 생을 살았다. 세계대전을 겪었고 아내와의 사별을 경험해야 했다. 이런 와중에도 그는 그림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종교, 전쟁, 시(poetry), 사랑은 샤갈의 작품인생을 추리는 4가지라 할 수 있겠다. 가장
by
김예린 에디터
2018.05.24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끌어안다
포옹의 힘은 대단합니다. 말로하는 위로보다 더 따듯하고 오래오래 남게됩니다. 자신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꼭 끌어안아주세요
끌어안다 포옹의 힘은 대단하다 백마디 위로의 말보다 꼭 끌어안아주는 포옹은 서로에게 힘을 실어준다 온기, 체취, 심장의 두근거림, 숨소리 꼭 끌어안으면 모든 것이 느껴진다 외롭던 나를 꼭 끌어안아주세요
by
정재빈 에디터
2018.05.23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