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갈증, 후카마치 아키오 [도서]
후카마치 아키오를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게 한 책의 제목은 바로 갈증. 왜 '갈증'일까?
갈증渴症 1. 목이 말라 물을 마시고 싶은 느낌 2. 목이 마른 듯이 무언가를 몹시 조급하게 바라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후카마치 아키오를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게 한 책의 제목은 바로 갈증. 왜 '갈증'일까? 인간의 몸 70%를 이루고 있는 물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며, 물을 마셔야만 삶을 지속할 수 있다. 그래서 목이 말라 물을 마
by
이승현 에디터
2018.12.05
리뷰
PRESS
[PRESS] 끔찍하고 잔인한 현대예술의 쉬운 풀이, 혐오와 매혹사이
왜 우리는 이 끔찍한 예술을 진지하게 생각해야하는가
[PRESS] 끔찍하고 잔인한 현대예술의 쉬운 풀이 혐오와 매혹사이 섹스는 없다. 남녀를 불구하고 섹스는 없다. 이는 행위의 존재를 부정하는 문장이 아니다. 정확히는 '완벽한' 섹스는 없다. 필자가 말하는 섹스는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그것은 온전한 하나가 되기 위한 행위다. 욕망의 대상은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 사람이건, 물건이건,
by
손진주 에디터
2018.10.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극과 극을 달리는 [문화 전반]
서로를 겨누는 칼날 끝에 놓인 지금의 한국 사회를 보다
요즘 나는 거리에서 종종 서로 다른 계절을 살아가는 이들을 본다. 원래 가을이라는 계절이 사람으로 하여금 갈피를 못 잡게 하는 큰 일교차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올해는 유독 더 한 것 같다는 느낌이다. 한 거리에 반팔 티셔츠와, 트렌치 코트와, 롱패딩이 모두 공존하고 있는 모습이란.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며, ‘가을’이라는 단어로 이제 이 계절
by
김현지 에디터
2018.10.26
리뷰
공연
[Review] 이방인- 무감각에 대한 혐오, 사회가 낳은 폭력
너무나 어려운 일이지만, 만고 진리의 정답은 적당히다. 사회 역시 가치 추구에 대해서 한 사람의 감각체계를 무너뜨릴 만큼 관여해서는 안 된다. 구성원 역시 사회의 규칙을 깨버릴 만큼 무감각해서도 안된다. 인생을 살수록 정답은 없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4년 만에 다시 만난 이방인은 그동안의 시간만큼이나 사회에 익숙해져버린, 변화한 나를 만나게 했다. 하지만 이것 역시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아니란 사실을 안다. 그저 내가 나이가 들었고, 변했다 그 사실 자체만 존재할 뿐이다. 나는 적당한 무감각도 적당한 의미추구도 존중하기에 뫼르소와 사회. 누구의 잘못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답을 내리지 못하겠다
[Review] 이방인 무감각에 대한 혐오, 사회가 낳은 폭력 잠수 선언을 했다. 사실 잠수를 탈 것이라 선언을 하고 잠수를 탄다는 발상 자체가 아이러니하지만, 어쨌든 그랬다. 이 공연을 보고 나서 정확히 일주일, 고작 7일 간의 시간이지만 많은 일이 있었다. 오랜만에 돌아온 학교에 적응하고, 오랜만에 돌아온 기숙사를 정리하고, 그간 만나지 못했던 동기들,
by
한나라 에디터
2018.09.09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비오는 날의 젖은 양말처럼 찝찝한 영화
비 오는 날의 찝찝함을 증폭시켜 줄 독특한 영화를 추천합니다.
비오는 날이 싫은 가장 큰 이유는 찝찝함이다. 빗물이 튀어 몸에 착 달라붙는 바지나 만원 지하철의 눅눅함까지, 비가 오는 게 좋은 건 실내에서 듣는 빗소리뿐이다./실내에서 빗소리를 들을 때뿐이다. 어쩌다 신발 속으로 물이라도 들어갔다 치면 질퍽한 양말 속에서 발이 울부짖는 느낌이다. 연이은 폭우가 계속되는 요즘, 비오는 날의 젖은 양말처럼 찝찝한 영화를 추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들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나요? [영화]
부끄럽지만 지난날의 나는 아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좋아하지 않고, 싫어한다는 말까지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녔다. 지금의 아이들은, 엄마들은 어떤 세상에 살고 있을까.
부끄럽지만 지난날의 나는 아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좋아하지 않고, 싫어한다는 말까지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녔다. ‘노키즈존’에 대한 사회적 담론이 이루어질 때도, 더 좋아하는 공간에서 시끄럽게 울고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보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에 내심 기분이 좋았는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없었고 나는 무지했다.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R
by
조연주 에디터
2018.08.13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안드로이드와 당연한 혐오 _ 디트로이트 : 비컴 휴먼 Detroit : Become human [게임]
안드로이드 시선에서 바라본 차별은 뭔지 모를 기시감을 불러일으켰다. 과거에 존재했고 현재에도 만연한 차별과 닮아있었다. 작 중에서는 기존에 입력된 명령 체계를 무시하고 하나의 인간으로서 인정받기 위해 활동하는 안드로이드를 '불량품'이라고 명명한다. '불량품'이라는 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고 하는 데서 온 어휘다. 그들을 깎아내리는 말이다. 차별의 가시적인 첫 번째, 명명하면서 조롱거리가 된다. 지칭하는 어휘가 만들어지면서 차별받는 집단이 가시화된다.
디트로이트 : 비컴 휴먼 : 2038년, 근미래에 안드로이드(인공지능)가 상용화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핍박받으면서 사는 기계가 인격체로 인정받기 위한, 인간과의 갈등을 그리고 있다. 게임은 점점 발전해 어엿이 문화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걸작은 영화 같은 몰입과 감동을 선사하며, 캐릭터, 세계관, 스토리는 게임 하나하나가 또 다른 세상임을 보여준
by
오세준 에디터
2018.08.02
리뷰
공연
[Preview] 페미니스트로 연애하기
국내 최초 페미니즘 연극제, 퀴어 연애를 다루다
페미니스트이자 이성애자로서, 이 사회에서 연애하기란 상당히 피곤한 일인 것 같다. 나는 생물학적으로 여성이지만, 스스로 여성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인식하면서 사는 사람은 아니다. 어릴 적부터 학창시절까지 내게 ‘여성’이라는 정체성은 비교적 옅은 편이었다. 여자니까 어때야 한다든가, 여자는 원래 어떻다든가 하는 식의 말은 들어본 적도,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by
김해랑 에디터
2018.07.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캄보디아와 제주, 그리고 난민 [문화 전반]
"국가, 제도, 사회에 만연한 무책임 구조는 혐오발화의 원천이고, 양자는 서로를 확대 재생산한다. 혐오발화 연구자들의 공통된 주장은 '하더라' 식의 인용도 책임이 따르고 그런 인용이 나올 수 있는 담론 무더기를 만든 사회 구조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점이다." 혐오 담론을 묵인하는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뜻일 것이다.
때는 2014년 12월 겨울이었다. 나의 군 입대를 3개월 앞두고 함께 여행이라도 다녀오자는 아버지의 말에 우리 가족은 캄보디아로 떠났다. 앙코르와트는 신비롭고 웅장했다. 동남아 최대 호수이자 이 곳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라는 톤레삽 호수에서 바라본 일몰은 아름다웠다. 그러나 내게 캄보디아의 아름다운 모습은 거기까지였다. 투어를 위해 이동하는 거리는 걸인들로
by
백광열 에디터
2018.06.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발적 귀머거리가 된 남자, 음악 혐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가장 영향력이 큰 것은 소리이다.
음악혐오 (La Haine De La Musique) 파스칼 키냐르 (Pascal Quignard) 2017년 06월 29일 1쇄 프란츠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는 그 흔한 음악소리 (BGM)가 들리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고요함을 깨는 극 중 인물들의 대치하는 상황에서의 소리들이 긴박감을 증폭시키는 장치로 작용한다. 또 다른 영화 콰이어트
by
전마띠아스 에디터
2018.06.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알고 보면 우리의 이야기, 딸에 대하여 [도서]
딸과 어머니의 관계,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
이번에 소개할 소설책은 <딸에 대하여>이다.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무슨 내용이 이어질지 가늠이 되지 않았지만 페미니즘 소설이라는 말에 덥석 빌려오게 되었다. 먼 미래가 아닌 오늘과 내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딸과 어머니의 이야기다. 그들은 미래를 바라볼 여유조차 없으며 지금을 살아가기에 바빠 보인다. 딸과 어머니의 이야기로 보이지만 사실 이 사회, 어
by
신예진 에디터
2018.06.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혐오스런 마츠코는 어떻게 신이 되었나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바리데기와 당금애기 설화
"마츠코는 제게 신이었습니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의 주인공 마츠코는 류에게 신이었다. 류는 마츠코의 인생에 존재했던 처음이자 마지막 남자다. 둘의 첫 만남은 사제관계였다. 마츠코가 고등학교 교사였던 23세 때, 담임 반 학생이었던 류는 수학여행에서 매점 주인의 돈을 훔친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마츠코는 순간적으로 자신이 돈을 훔쳤다 거짓말을 하게
by
이자연 에디터
2018.05.25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