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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당신은 '사람다운' 사람인가? '괴물'인가?
당신은 '사람다운' 사람인가? '괴물'인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2인극 페스티벌에서 공식 참가작으로 선정된 '잠수괴물'과 '진홍빛 소녀'! 2작품이 중간의 인터미션을 두고 1, 2막으로 나눠 펼쳐진다! 티켓 한 장으로 두 편의 강렬한 2인극을 볼 수 있는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이 공연은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있습니다!! 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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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에디터
2016.01.14
리뷰
전시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컨버젼스 아트’는 처음 접해 보는데 프로젝터를 통해 모네가 보았던 바로 그 풍경을 재현하고자 한 시도가 돋보였다.
< 모네, 빛을 그리다 > PART 1. 이해의 시작 : 모네 그리고 빛 (1840년 ~ 1862년 이전) 모네와 그의 아내 카미유를 포함, 그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진다. PART 2. 영혼의 이끌림 : 나의 친구, 나의 연인, 나의 색채 (1862년 ~ 1872년 이전) “자네가 꼭 와서 몇몇 인물들의 포즈를 잡아주지 않으면 이 작품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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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에디터
2016.01.13
리뷰
[Preview] 2016 신년음악회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새로운 2016년을 여는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의 공연!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과 월드 발레 스타들이 펼치는 2016년 비엔나로 떠나는 왈츠 여행
< 2016 신년음악회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 새로운 2016년을 여는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의 공연!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과 월드 발레 스타들이 펼치는 2016년 비엔나로 떠나는 왈츠 여행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지휘자 산드로 쿠트렐로에 의해 1990년에 설립되어 요한 슈트라우스의 대표작들과 ‘라데츠키 행진곡’의 작곡가로 유명한 죠셉 슈트라우스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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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에디터
2016.01.07
리뷰
전시
#Review 아시아 최초의 초대형 전시. 디자인으로 쓴 시,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Review 아시아 최초의 초대형 전시. 디자인으로 쓴 시,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 중인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DDP는 무려 3개의 전철 호선이 겹치는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위치해 있다!!! DDP의 웅장함에 놀람도 뒤로한 채, '알레산드로 멘디니전'을 관람하러 출발~!! ('멘디니전'은 DD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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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에디터
2016.01.06
리뷰
[Preview] 괴물이 되어가는 사회는 가라! 사람답게 살리라!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꿀 공연소식:)★ 괴물이 되어가는 사회는 가라! 사람답게 살리라!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SYNOPSIS 베테랑 해군대령 ‘준찬’, 촉망받는 엘리트 해군대위 ‘혁’ 대한민국 신개념 초고속 소형 잠수정이 개발되어 시범항해라는 대대적인 행사에 이 두 요원이 선발된다. 두 요원은 부자관계로 알려져 대중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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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에디터
2016.01.03
리뷰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이번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에서는 모네의 그림이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된다. 약 60여개의 프로젝터와 4m 높이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인상주의의 웅장함이 우리 눈앞에 재현됨에 따라 관객은 모네가 있던 당시의 그 순간으로 돌아가 볼 수 있게 된다. 모네의 최고의 걸작인 ‘수련’을 소장하고 있는 오랑주리의 한 전시실을 재현한 부분과 모네가 살았던 1800년대의 파리로 여행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설치를 경험하는 것 역시 색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또한, 3D 맵핑 작업으로 되살아난 루앙 대성당, 그리고 성당의 창문을 통해 볼 수 있는 모네의 그림 역시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빛을 그린 화가, 모네 모네는 ‘빛은 곧 색체’라는 원칙을 고수하며, 작품을 환상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주로 유화를 그렸다. 유화는 건조되는데 약 3~4일이 소요된다. 하지만 모네는 이러한 관례를 무시하고 그림의 물감 색이 마르기 전에 덧칠하고 물감을 섞어 사용하였다. 그래서 모네의 그림은 가까이서 보면 그림의 형태를 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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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에디터
2015.12.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를 나이게 해주는 것, 정체성의 본질에 대한 고찰 [문학]
나를 나이게 만들어 주는 것은 바로 나의 '정체성'이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뷰티 인사이드'와 밀란 쿤데라의 소설 '정체성'은 이수와 우진, 그리고 샹탈과 장마르크라는 연인 관계를 통해 인간 정체성의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나를 나이게 만드는 것, 정체성의 본질에 대한 고찰 : 영화 '뷰티 인사이드'(The Beauty Inside, 2015)와 소설 '정체성'(L'identite, 1997) 나를 나이게 만들어 주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나의 '정체성'이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뷰티 인사이드'와 밀란 쿤데라의 소설 '정체성'은 모두 주인공으로 한 '커플'을 설정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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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에디터
2015.12.30
리뷰
[Preview] 디자인으로 쓴 시(The Poetry of Design)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꿀 전시소식:)★ 디자인으로 쓴 시(The Poetry of Design)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좋은 디자인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넨다”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어쩌면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고, 어른은 큰 어린일 지도 모른다” - 멘디니 - 벌써 5만 명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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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에디터
2015.12.28
리뷰
공연
[Review] 프라하 카메라타 Prague Camerata
지휘자 없이 적은 악기 구성으로 이루어진 연주회였지만 풍부한 사운드와 좋은 호흡을 보여주었던 공연이었으며, 한곡 한곡이 끝날 때 마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어주는 연주자들의 모습도 보기 좋았다.
■ Program A.Vivaldi, Concerto for strings in C Major, RV 114 1. Allegro 2. Adagio 3. Ciaccona(Allegro Ma Non Troppo) Bach, Piano Concerto No.1 in D minor, BWV1052 1. Allegro 2. Adagio 3. Allegro M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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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에디터
2015.12.09
리뷰
공연
[Review] 연극 '치정'
작은 서사 하나하나들이 극 속에서 좀 더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연극 '치정'> 먼저, 배우들이 연기를 정말 잘 한다고 느꼈다. 몇몇 장면들은 정말 현실감 있게 연기해서 무서울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연극 자체가 너무 난해해서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특히 연극에 난해함에 가장 많은 역할을 한 것은 작은 서사들이 너무 많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물론 그 미시서사들이 '치정'이라는 하나의 큰 서사로 모이긴 하지만 여전히 어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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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에디터
2015.12.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조너던 스위프트의 "겸손한" 제안(A Modest Proposal) [문학]
18세기 '영국 식민지' 아일랜드의 빈민 문제, 조너던 스위프트가 아주 '겸손하게' 해결 방안 한 가지를 제안한다.
Jonathan Swift < 겸손한 제안 > (A Modest Proposal) 빈민의 자녀들이 그들의 부모나 국가에 부담이 되는 것을 예방하고, 그들을 대중에게 이익이 되는 존재를 만들기 위한 겸손한 제안 (A Modest Proposal for Preventing the Children of Poor People From Being a Burthe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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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에디터
2015.11.23
리뷰
[Preview] 연극 '치정'
치정은 남녀 간의 사랑으로 생기는 일들을 의미한다. 즉, 굉장히 사적인 영역에 속한다. 이 ‘치정’이란 단어를 뒤집으면 ‘정치’가 되는데, 정치는 치정과 반대로 공적인 영역에 속하는, 무엇보다 합리적이어야 할 부분이다. 연극 < 치정 >은 합리성과 공리와는 담을 쌓고, 개인의 욕심과 사적인 관례들로 얽혀 있는 우리의 정치 현실을 보여주고자 한다.
< 치정 > 치정 : [명사] 남녀 간의 사랑으로 생기는 온갖 어지러운 정.1) episode 1 때는 1954년 3월. 서울시경 수사부. 남덕술 수사부장이 정비석의 소설 「자유부인」을 읽고 있다. 대학교수 장태연의 아내이며 가정주부인 오선영은, 우연한 기회에 사회 지도층 인사의 부인들이 사교춤을 배우고, 애인을 만드는 등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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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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