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노력형 천재의 고백 - 제프 맥페트리지: 드로잉 라이프
“저에겐 마약도, 불안도, 혼란도, 여성 편력도 예술의 재료가 되지 않아요.”
성실함은 가장 쉬운 일. 나면서부터 많은 것을 쥐고 있지 않았기에 노력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은 때로 달콤했고 당연했다. 노력 뒤에는 그만큼의 성취와 결과가 나를 기다려주고 있을 테니. 이 시간을 견디고 나면 그 결과는 나에게 반드시 기쁨을 안겨주리. 어릴때부터 스스로도 모르게 품어왔던 꿈을 자각한 것은 대입 후였다. 미술, 디자인과는 거리가
by
차소연 에디터
2025.08.21
리뷰
영화
[Review] 가장 익숙한 것으로부터 낯선 감각까지 - 영화 '제프 맥페트리지: 드로잉 라이프'
제프는 그 방법으로 Common thing을 채택한다. 일상적이고 흔한 것. 그의 영감은 일상으로부터 온다.
솔직히 디자인적인 것에 거부감이 있었던 것 같다. 특히 한국인은 디자인에 유달리 예민하다. 무릇 많은 세계인들이 한국인은 옷도 잘 입고, 잘 꾸민다고 말하는 말이 그냥 나온 소리는 아닐 것이다. 그래서 그런가 반골기질이 있던 나에게는 길을 가더라도 너무 완벽한 브랜딩이 되어있는 (디자인이 예쁜) 가게보다, 어딘가가 허술한 부분이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by
민지연 에디터
2025.08.20
문화소식
공연
[공연] 맆소녀 The Silent One
아동학대와 방임에 대한 시선, 소리 없는 폭력, 고통받는 몸들이 무대 위에 오른다
생존자프로젝트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공동기획 아동학대와 방임에 대한 시선, 소리 없는 폭력, 고통받는 몸들이 무대 위에 오른다 2024년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 수상자 본주가 연출한 연극 [맆소녀(The Silent One)]가 오는 9월,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극단 생존자프로젝트의 대표 레퍼토리 공연으로 재연된다. 날카로운 시선과 사회적 의제를 견고하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이승과 저승을 초월한 사랑, 견우와 선녀 [드라마]
<견우와 선녀>를 보고 작성한 나의 시선
나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연애 운명론자로 살아왔다. 지금도 사랑을 하면서 갈 사람은 가고, 올 사람은 온다는 그런 신념을 항상 가지고 있다. 나와 운명인 사람은 빨간 실로 연결되어 있다는 그 연출, 나는 그것을 실제로 굳게 믿는다. 어느 날, 그저 시간 보내기용으로 봤던 드라마가 있다. 그것은 바로 <견우와 선녀>이다. 처음에는 다들 추천하길래, 홍
by
이연지 에디터
2025.08.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가면 너머로 엿보는 가장 위험한 광경 - 이머시브 시어터 ‘슬립 노 모어’ [공연]
인생에서 한 번은 체험해 봐야 할 이머시브 공연, <슬립 노 모어>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옳은 말이지만 무심코 흘리기 쉬운 말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한 공연을 보러, 혹은 체험하러 갔을 땐 이 말의 진짜 의미를 뼈저리게 실감할 것이다. 관객은 객석에 앉지 않는다. 고정된 건 백여 개의 방, 즉 무대뿐이다. 배우와 관객은 걷고, 뛰고, 계단을 오르내리며 약 3시간 동안 계속 움직인다. 이야기를 보고 싶은 캐릭
by
이진 에디터
2025.08.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결국, 8월 15일을 마주하는 길 - 서울시립교향악단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8.15) [공연]
분절이 아닌 풍경으로 그려낸 교향 — 서울시립교향악단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감상 에세이
1. 79와 80 사이 ⓒ 유진 운 좋게도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를 예매 오픈 직전에 알아챘다. 첫 시도는 서버에 막혔지만, 두 번째에는 운 좋게 티켓을 얻었다. (음하하) 떠올려보니, 딱 1년 전인 2024년 8월 15일에는 서울시향의 광복 79주년 기념 음악회 리허설을 관람했다. 묘하게도 1년 간격의 수미상관. 그때의 나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커스터마이즈드 리얼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음악]
흐르는 음악 : Silent Love - Joe Hisaishi
흐르는 음악 : Silent Love - Joe Hisaishi 혼자 카페에 있을 때면 헤드폰을 착용하곤 한다. 듣기 싫은 소리를 피하고자 기구의 도움을 받은 것이다. 부작용도 따른다. 장시간 착용하면 머리가 무거워지거나 귀가 아파지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보다는 듣고 싶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점이 크다. 굉음 소리에도 재미난 이야기는 비집고 들어오기 마련
by
김동연 에디터
2025.08.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럼에도 살아가는 이야기 [공연]
뮤지컬 <프리다>
과거 대학의 어느 교양 수업에서 프리다 칼로에 대해 어렴풋이 들어본 적이 있다. 남편 디에고 리베라를 너무나도 사랑한, 그래서 결국 용서해 버린 비운의 여성. 부끄럽지만 그 시절 나의 뇌리에서 프리다 칼로는 그런 인물로 남아 있었다. 그로부터 몇 해가 지난 어느 날 나는 우연히 뮤지컬 ‘프리다’를 마주하게 되었다. 어딘가 익숙한 이름에 고개를 갸웃대며 예
by
오정원 에디터
2025.08.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삶의 방향성에 대해서
삶의 방향성을 스스로 찾아나가자
꽃집은 7월, 8월이 비수기이다. 물론 엄청 잘 되는 꽃집은 비수기와 성수기의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은 극소수의 꽃집에 해당되는 이야기다. 일반적으로는 더운 날씨, 적은 기념일, 여름휴가로 인해 성수기 때보다 한가하다. 재작년, 작년 그리고 올해 3년 차 운영을 하면서 나는 이 시기에 체력도 떨어지고 컨디션도 떨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더위에 취
by
김지연 에디터
2025.08.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이라는 인생의 OST는 무엇인가요? - 하이라이트 '어쩔 수 없지 뭐' [음악]
내 인생을 표현할 수 있는 배경음악
이번에 개봉한 영화 <좀비딸>에는 잊을 수 없는 장면이 있다. 좀비로 변한 딸 수아가, 자아를 잃어버린 듯 멍한 눈빛으로 서 있다가 보아의 〈No.1〉이 흐르는 순간, 몸 전체가 음악에 반응하기 시작한다. 눈빛은 여전히 공허했지만, 분명 그 안 어딘가에 무언가가 살아남아 있었다. 보아의 〈No.1〉은 수아에게 있어서 단순한 추억의 파편이 아니라, ‘내가
by
이소연 에디터
2025.08.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대로 밤을 지새워도 좋겠다 - 금호아트홀 연세 '아름다운 목요일' : 박규민 Violin (8.14) [공연]
툭툭 내디딘 선율의 발자국 — 금호아트홀 연세 '아름다운 목요일' : 박규민 Violin (8.14) 감상 에세이
1. 14일의 굳이데이 ⓒ 유진 "이대로 밤을 지새워도 좋겠다." 그 생각을 했던 게 아마 인터미션이 끝나고,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소나타 D장조 2악장 중반부였던 것 같다. 이때는 1부에서 꼬박꼬박 잘 챙겨 보던 이정표도 아차차— 잃어버린 참이었다. 몇 악장인지는 머릿속 추측에 맡기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도 모른 채 멍— 하니 사방의 고요함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비 오는 날, 웃음으로 채운 하루 [사람]
첫 방청으로 만난 개그콘서트, 기다림마저 웃음으로 보상받은 특별한 하루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방청에 당첨됐다. 그것도 바로 개그콘서트! 자유석이라 선착순 번호를 받기 위해 일찍 가야 한다는 후기를 보고 낮 12시 20분이라는 이른 시간에 KBS에 도착했다. 그런데 하필 그날따라 비는 억수같이 쏟아지고, 공기는 덥고 습하기까지 했다. 몇 시간을 버티며 기다리느라 쉽지 않았지만, 입장은 저녁 6시 20분부터라니… 꽤 긴 시간이었
by
김소연 에디터
2025.08.17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