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Design Your Self'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展
카림 라시드의 초기작부터 세계 3대 디자이너로 만들어준 대표작과 각종 수상작을 포함하여 한국에서 첫 공개되는 초기 디자인 스케치와 오직 한국 전시만을 위한 조형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그의 진가를 느낄 수 있으며 과거가 아닌 현재를 강조하는 카림 라시드의 철학이 담긴 작품을 경험하면서 변화무쌍한 우리 미래의 삶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카림 라시드(كريم رشيد, Karim Rashid) 이번에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할 전시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펼쳐지는 <카림 라시드 展>입니다. 카림 라시드(كريم رشيد, Karim Rashid, 1960년 9월 18일~ )는 산업 디자이너로, 이집트인과 영국인의 혼혈이며 카이로에서 태어났고 영국에서 자라 캐나다에서 교육을 받았습니
by
선인수 에디터
2017.06.16
리뷰
공연
[Preview] 넓고 깊은 오페라의 세계, <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7 > [공연]
오페라페스티벌로서의 의미 이상의 가치,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
오페라페스티벌로서의 의미 이상의 가치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2017년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가 개최된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은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오페라를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통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는 부분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by
조리라 에디터
2017.06.11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예.교 이야기] 1년에 한번 문화예술교육이 꽃피는 한 주, '2017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일년에 단 한번, 5월 마지막 주에 열리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전국에서 많은 시민이 참여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국내외 문화예술교육 전문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전국에서 울리는 시민들의 웃음소리를 느낄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이다.
매년 5월 넷째 주는 한국정부와 유네스코가 선포한 ‘세계문화예술예술교육 주간’이다. 전국 곳곳에서 문화예술교육이 평소보다 더욱 활발하게 진행된다. 봄과 여름 날씨의 중간에 서있었던 5월의 마지막 주. 모두를 기분 좋게 만들었던 날씨만큼이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의 웃음도 끊이지 않았던 한 주였다. 2017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2012년 ‘예
by
진실 에디터
2017.06.04
리뷰
공연
[Preview] 바로크의 재현, 얼티밋 카운터테너
이번 프리뷰에서는 공연 설명에 등장하는 용어들과 프로그램에 가졌을 법한 궁금증을 풀어보려 한다.
6월 9일,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 오페라 무대의 톱스타 크리스토프 뒤모가 예술의 전당에서 첫 내한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을 살펴보기에 앞서, 클래식을 많이 접해보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이번 프리뷰에서는 공연 설명에 등장하는 용어들과 프로그램에 가졌을 법한 궁금증을 풀어보려 한다. 1. 카운터테너와 카스트라토 공연 정보를 접했을 때,
by
임예림 에디터
2017.05.25
오피니언
미술/전시
예술, 변화만이 살길
예술, 변화만이 살 길 공공미술은 대중을 위한 미술을 뜻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공공미술은 관객 없는 미술작품이다.’라는 지적에 공감한다. 주변 환경과 맥락에 대한 조우가 부재한 조형물은 그 공간을 낯설게 할 뿐이다. 캐슬린 킴 칼럼 속 ‘조형물에 의한 공간변화가 사람들의 인식변화로 이어진다.’는 리처드 세라의 웅변은 결국 작품에 있어 장소의 고려는 곧 관객을
by
김휘소 에디터
2017.05.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몰락의 끝을 달리다, '소리와 분노' [문학]
윌리엄 포크너는 한마디로 묘사와 문체의 마술사다. 추리소설 같기도 하고 무의식 중에 써내려간 것이 아닐까 의심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Prologue. 나는 책이라 하면 마치 숙면 지침서인 양 여기고, 여전히 독서를 즐겨하진 않지만 ‘고전 명작 필독서’에는 이상한 욕심이 있다. 셰익스피어, 헤르만 헤세, 도스토예프스키, 괴테, 톨스토이 등등... ‘죽기 전까지 꼭 읽어봐야 할 세계 명작 100선!’ 정말이지 도전의식과 승부욕을 불러일으키는 문구다. 하지만 독후감을 쓰는 것이 아니라면 절반
by
성지윤 에디터
2017.05.20
리뷰
공연
[Preview] 많은 우리들을 위한 상상의 세계, 이강백의 '이불'
작 이강백연출 윤혜숙 출연 이두성, 김 정, 조의진, 강혜련 ㅇ 공연기간 : 2017. 5. 18(목)~ 5. 28(일) 평일 8시 / 토 일 4시 / 월 쉼ㅇ 공연장소 : CKL 스테이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B1) ㅇ 런타임 : 50분 ㅇ 제작 : 공연창작연구소 이슬길ㅇ 기획 : K아트플래닛ㅇ 후원 :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한
by
김현지 에디터
2017.05.13
리뷰
도서
[REVIEW] 세계 배낭 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지친 당신의 삶 '빠이 빠이'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저는 여행책을 자주 읽는 편이 아니에요.왜냐하면, 그쪽으로 여행을 안갈껀데...이 여행책을 읽어서 무얼하지?대리만족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때문이죠. 결국 여행책은 비행기티켓 끊었을 때, 그때 봐요. 여행책은. 여행가면 이해할 수 있잖아요.. 라는게 제 생각이였죠. 하지만 이번 '빠이'책은 달랐어요.여행길, 맛집, 호텔이
by
이지윤 에디터
2017.05.12
리뷰
공연
[Preview] 새로운 세계로 빠져들 준비:무언극 '이불'
아주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보게 되었다. 교과서나 EBS교재에 실렸던 <파수꾼>, <결혼> 등으로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이강백 작가가 마임이스트를 위해 특별히 집필하고 젊은 연출가 윤혜숙이 무대에 올린 작품, 바로 <이불>이다. <이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무언극이라는 점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극은 대사없이 배우들의 몸짓만으로 진행된다. 이것만으로도
by
김소원 에디터
2017.05.12
리뷰
도서
[Review] 삶이라는 여행지에서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삶이라는 여행지에서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일상 속 내겐, 너무도 얄미웠던. SNS엔 하루에도 수많은 이들의 여행이 올라옵니다. 세상에 다시없을 환상적인 순간들. 모두가 같은 곳을 똑같이 여행하는 듯 보여도 각자가 하는 여행은 모두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그 수많은 여행들을 제 일상 속에 서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습
by
권희정 에디터
2017.05.10
리뷰
도서
[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태국빠이, 빠이여행, 여행도서, 도서추천, 나무발전소, 노동효
책을 든 순간부터 내려놓을 때까지나도 빠이의 장기체류자였다. 어렸을 때부터 여행을 좋아하시던 할머니를 따라 아프리카 대륙 빼고 안다녀본 대륙이 없을 정도였다. 그러나 참 안타깝게도 패키지 여행인지라 더 머무르고 싶은 곳, 더 오래 보고싶은 광경들과 함께 할 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은 있어도 다시 방문하게 된 곳이 없다. 태국도 마찬가지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5.08
리뷰
도서
[Review] 무엇과 '빠이' 하시겠습니까?
저는 정말이지 이 책을 읽고서는 ‘당장 이번 방학 때에 떠나야 겠다!’라고 생각할 줄 알았습니다. 책을 읽기 전 만나보았던 ‘빠이’는 답답한 일상을 던져버리고 배낭에 짐을 챙겨 떠나고 싶게 하기에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안식처라니 이름만 들어도 미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하지만 ‘빠이’가 아닌 이 책의 저자 ‘노동효’의 이야기
by
정연수 에디터
2017.05.08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