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가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보지 못하는 이유 [영화]
다양성을 해치는 '스크린 독과점'을 고발합니다
최근 극장가를 찾은 적이 있다. 볼 영화를 정해둔 상태였는데, 막상 극장에서는 너무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에만 상영하고 있었다. 다른 극장은 어떨까 싶어 인터넷을 켜 검색을 해보니 아예 상영을 하고 있지 않은 극장도 존재했다. 그 탓에 하는 수 없이 상영관이 많은 박스오피스 1위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보게 된 영화의 만족도와는 관계 없이
by
송도영 에디터
2019.11.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국이라는 거울에 비춰본 바우하우스 [시각예술]
바우하우스의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독일의 예술 종합학교이자 조형학교인 바우하우스가 올해로 설립 100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는 전시회가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열리고 있다. 현재 금호미술관에서는 ‘바우하우스와 현대생활’ 전시회가 열리고 있고, DDP에서는 ‘바우하우스 미러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회 외에도 바우하우스의 100주년을 기념하
by
김경희 에디터
2019.10.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가와 공예가, 그 구분을 허물다 : 바우하우스와 현대생활 [시각예술]
금호미술관은 현대 디자인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바우하우스 디자이너들의 작업뿐만 아니라, 20세기의 유럽과 미국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가구들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가을에는 전시가 풍년이다. 1년 중 가장 핵심이 되는 기획들을 이맘때 배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음주는 미술주간으로, 각종 사립 국립 미술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입장료 할인이 진행된다. 이러니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가을은 가장 사랑스러운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처럼 삼청동에서 전시 투어를 하면서 보고, 듣고, 새겼던 것들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01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빈 오페라 하우스에서 메데아를 보다 [공연예술]
메데아 공연에 흠뻑 빠지다
오스트리아 빈을 아시나요? 빈은 합스부르크 제국의 수도였고 프랑스 파리와 비교해봐도 손색없는 예술의 중심지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모차르트, 베토벤, 클림트 등 수많은 예술가들을 배출해냈다. 빈은 중심부 링 안과 외곽 지역인 링 밖으로 구성되어있다. 링 안쪽은 빈 관광의 핵심지구로 이곳에는 성 슈테판 대성당과 오페라 하우스가 있다.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by
구보민 에디터
2019.07.18
리뷰
전시
[Review] 따뜻함이 가득 서려있는 곳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우리가 자주 접하는 디즈니, 픽사와 또다른 모습을 보이는 그들의 작품들을 보고 그러한 따뜻함을 공유했으면 한다.
애니메이션은 한 때 어린 아이들의 산유물로 여겨졌다.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면서도 세상의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되는데 크게 목적을 두었던 애니메이션은 언젠가부터 오히려 어른들이 열광하는 대상이 되었다. 키덜트가 유행하는 흐름과 비슷한 것일까, 잠시 비극적인 현실에서 벗어나 동심을 향해 떠나고 싶은 마음인걸까. 이유가 어떠하든 애니메이션은 현
by
맹주영 에디터
2019.06.06
리뷰
전시
[Review] 따뜻하지만 어딘가 슬픈 상상의 세계,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전시]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톤코하우스
Prologue.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전시를 보고 나온 소감은 딱 제목과 같았다. 사실 나는 대중적으로 호평을 받았거나 유명한 감독(미야자키 하야오, 신카이 마코토 등)의 작품이라면 몇 가지 알고 있을 정도라,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와 아주 친숙한 편은 아니다. 가끔씩 채널을 돌리다 나오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에 마음이 이끌리긴 하지만
by
차소연 에디터
2019.06.03
리뷰
전시
[REVIEW] 빛을 담은 애니메이션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전시]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리뷰
어릴 적부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영화는 잘 보지 않지만, 애니메이션은 조금이라도 챙겨보게 된다. 영화에 비하면 상상력의 제약이 없는, 비교적 자유롭고 따뜻한 감성이 구현된다는 특징 때문에 편안해지고, 그 때문에 애니메이션을 챙겨보게 되는 것 같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까지는 익숙한데,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있다는 것이 조금 놀랐
by
오지영 에디터
2019.06.03
리뷰
전시
[Review] 따뜻한 감성이 가득했던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전시]
그들의 다음 작품은 어떤 캐릭터와 어떤 메세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된다.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展 "호기심과 상상으로 그린 빛의 세계" 금요일 오후,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즈음 압구정에 위치한 톤코하우스 전시회를 방문했다. 평일이여서 그런지 전시회장은 한적했고, 곳곳에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했다. 톤코하우스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 못한채 방문한 전시였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을 무척 좋아하기에 전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마음이 부풀었다. 톤코
by
정선민 에디터
2019.06.03
리뷰
전시
[Review]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전시]
모처럼의 여유롭고, 단란한, 담백한 전시였다.
청담동에 갤러리가 있었다. 톤코하우스? 처음 듣는 이름이었다. 알고 보니 이제 갓 생긴 스튜디오구나. 건물 외벽부터 팔랑거리는 돼지와 쏟아지는 나비가 있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상에나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이야. 생각만큼 규모는 적당했다. 캐릭터의 설정? 컨셉과 배경 등 스토리보드 같은 것들이 있었다. 너무 귀엽다. 이렇게 귀여운 일러스트들을 보고 있자니
by
최지은 에디터
2019.06.03
리뷰
전시
[Review] 안보면 분명 후회할 전시,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무언의 예술이 이처럼 아릅답고 강력한 메시지를 가질 수 있을까? 톤코하우스의 애니메이션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톤코하우스에 다녀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 또 다른 일요일이 찾아왔다. 비록 오늘의 나는 산더미 같은 일에 추격당하며 여유 없는 일요일을 맞아야 했지만, 일주일 전의 기억을 더듬고 사진으로 그때의 시간을 다시 추억할 수 있는 지금 이 시간만큼은 참 좋다. 더구나 오늘도 톤코하우스의 따뜻함을 마음 한켠에 안고 행복한 미소와 함께 전시장을
by
이소희 에디터
2019.06.02
리뷰
전시
[Review] 포근한 온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이런 모습일까?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빛과 상상력으로 그려내는 따뜻한 애니메이션,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Overview 픽사 애니메이션은 어린이와 어름의 마음을 항상 울린다. 그런 픽사의 영향때문일까. 픽사의 전 직원이었던 로버트 콘도와 다이스케 ‘다이스’ 츠츠미가 설립한 톤코하우스의 애니메이션에도 따뜻함이 흘러 넘쳤다. 톤코하우스는 주로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바탕으로 따뜻한 색감과 빛을 활용하여 무거운 주제도 서정적으로 풀어나갔다. 환경 오염, 미세먼지,
by
연승현 에디터
2019.06.02
리뷰
전시
[Review]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세대를 넘어선 감동을 전하는 애니를 만나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시간이 흘러간다는 표현을 많이들 합니다. 어느날 문뜩 돌아보니 과거의 내가 아닌 누군가가 내 이름으로 살고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세상 속 나의 존재감에 무력해지기도 합니다만, 나를 이해해주는 누군가가 또는 내가 지켜가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큰 힘이 됩니다. 이제 그 힘을 만나러갑니다. 세
by
김은경 에디터
2019.06.0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