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결국 맞잡는 손은 아이들의 손 [영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 사실 아무도 알고 싶지 않아 했던 이야기.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아무도 모른다〉는 깊고 잔잔한 서사의 흐름과 마침내 연결되는 요소들에서 감독의 치밀함을 느낄 수 있다. 보다 보면 저절로 ‘이렇게 끌고 왔구나’, ‘잊을 법도 한데 이거를 사용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의 영화는 주로 가족, 그중에서 우리가 알려고 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를 꺼내온다. 영화 〈환상의 빛〉(1995) 라거나
by
최은파 에디터
2025.06.13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꽃갈피 하나, 둘, 셋 [음악]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추억의 흔적
지난 5월 27일, 아이유가 ‘꽃갈피 셋’으로 돌아왔다. ‘꽃갈피 둘’이 발매된 지 약 7년 8개월만이었다. 2014년 ‘꽃갈피’를 시작으로 2017년 발매된 ‘꽃갈피 둘’에 이어 2025년의 ‘꽃갈피 셋’까지 10년이 넘는 시간을 달려온 아이유의 '꽃갈피' 시리즈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명곡들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세대에게 이를 소개하는 다리 역할을
by
김지민 에디터
2025.06.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지금부터 최애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드라마/예능]
모두가 행복해지는 단어, '최애'에 대하여
우리는 수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그 사랑에는 언제나 비율이 있다. 자세히 찾아보아야 알 수 있는 네잎클로버 같은 사소한 애정부터 매일 같이 생각나 스스로조차도 감당하기 힘든 행복까지. 우리는 아주 다양한 비율로 다양한 것들을 사랑한다. 아주 당연한 일이다. 애정은 무한하더라도 그 애정을 위해 할애해야 하는 에너지는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누구도
by
김민정 에디터
2025.06.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빨간 신을 신고 걸어보는 네모난 세상 [음악]
서정적인 가사와 한 편의 시 같은 가사들. 지금의 풍성한 베이스에 중독적이고 머리에 잘 남는 단어들이 들어간 노래도 좋지만, 조금은 더 담백하고 몇 장의 편지 같은 노래들이 더 나오길 바라기도 한다.
영화도 드라마도 노래도 뜯어서 하나씩 분석해 보면 느끼지 못한 새로운 단 맛을 느낄 수 있어 좋다. 그건 내가 찾아낸 나의 맛이다. 특히 책 읽듯 천천히 읽는 가사들이 있는데, 아이유의 노래 가사다. 아이유의 세 번째 꽃 갈피. 그중에서도 계절과 참 어울리는 아이유만의 포근하고 상큼한 한 컵을 소개하려고 한다. 앨범의 첫 번째로 등장하는 노래는 2002
by
황수빈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모두 집을 찾아 헤매는 존재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도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로 읽는,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
한 번이라도 온전한 나 자신으로 존재한 경험이 있는가? 내가 완전히 받아들여지는 경험 말이다. 그 무엇도 필요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세상과 합일된 기분. 조각났던 내 마음이 춤추고 있는 기분. 아직도 기억한다. 바르셀로나 2층 버스에서 바라본 핑크빛 하늘을. 벅차올라 저절로 나왔던 눈물을. 그때 들렸던 음악, 바람, 공기. 처음으로 내 존재를 완전히
by
채수빈 에디터
2025.06.01
리뷰
영화
[Review] 깨야 하는 얼음, 깨지고 싶은 청춘 - 브레이킹 아이스
누군가는 긁고, 누군가는 깨고, 누군가는 벗어나는
얼음을 깬다는 표현은 ‘브레이킹 아이스’보다 ‘아이스 브레이킹’이라는 표현으로 우리에게 더 익숙하다. 주로 사람 간의 만남이나 관계에서 딱딱하고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하는 일련의 행위를 뜻하는 말. 얼음장 같은 분위기를 깨고 새로운 공기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얼음은 그 자체로 존재한다기 보다는 ‘깨야 하는’의 대상으로 의미가 있다. 어차피 깨져
by
주영지 에디터
2025.05.26
리뷰
영화
[Review] 여러 색이 혼합된 조각 고드름 - 브레이킹 아이스
낯설고도 익숙한 듯이 방황하는 '브레이킹 아이스'
※ 본 글에는 영화 '브레이킹 아이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브레이킹 아이스’는 얼어붙은 국경 도시 옌지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삶의 무게를 지닌 세 인물이 만나는 이야기다. 상하이에서 온 하오펑은 친구 결혼식 참석을 위해 옌지에 오지만, 우울과 무력감에 휩싸인 상태다. 우연히 합류한 지역 투어에서 투어 가이드 나나, 그리고 그녀의 친구이자
by
변의정 에디터
2025.05.26
리뷰
영화
[Review] 얼음은 물이 되기 위해서 - 브레이킹 아이스 [영화]
얼음은 물이 되기 위해서
봄을 살면서도 겨울을 품고 있는 세 청춘이 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꿈꿨지만 부상 때문에 꿈을 포기하고 여행 가이드로 일하고 있는 나나, 상하이 금융계에서 번듯하게 일하고 있지만 삶을 직접 선택해 본 적 없는 하오펑, 나고 자란 고향에서 매일 같은 하루를 반복하며 꿈 없이 살고 있는 샤오. 상하이로 돌아갈 비행 편을 놓쳤다는, 조금은 흔해빠진 계기로 그
by
차수민 에디터
2025.05.25
리뷰
영화
[Review] 균열음 내는 호수 위 고요한 영혼들 - 브레이킹 아이스 [영화]
고요하지만은 않은 세 사람의 이야기
브레이킹 아이스라는 영화의 제목처럼, 각자의 이유로 꽁꽁 얼어붙은 세 인물이 만나 서로 부딪히며 화학반응이 일어난다. 가이드로 일하는 나나(주동우), 그 옆을 지키는 샤오(굴초소), 그리고 잘나가는 상하이 금융권 샐러리맨 하오펑(류호연)이 그들이다. 조선족이 대부분인 중국의 도시 연길에서 일주일 남짓한 시간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 꼼짝 않던 그들의 세계에
by
한승하 에디터
2025.05.24
리뷰
영화
[리뷰] 녹아내리기 직전의 청춘 - 브레이킹 아이스 [영화]
녹아내리기 직전의 청춘
영화 <브레이킹 아이스> 바람은 차갑고, 말은 적다. 〈브레이킹 아이스〉는 얼어붙은 계절을 배경으로, 조심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청춘들의 이야기다. 누군가를 만나고, 함께 며칠을 걷고, 끝내는 각자의 길로 나아가기까지. 그 사이에 감정은 서서히 녹아 흘러간다. 싱가포르 출신 안소니 첸 감독의 신작이자 제76회 칸영화제 초청작인 이 영화는 오는 6
by
박지영 에디터
2025.05.24
리뷰
영화
[Review] 얼어붙은 발을 한 걸음 옮길 때 - 브레이킹 아이스
함께하기보다 한 발자국 나아가기를 택하는 용기
영화 <브레이킹 아이스>는 여러 명의 장정이 얼음을 자르고 나르는 오프닝 시퀀스로 스크린 너머 차가운 숨을 뱉으며 시작한다. 덥고 습한 싱가포르에서 태어나고 자라 차가운 계절을 영화의 배경으로 삼고 싶었다는 감독 안소니 첸의 의도가 뚜렷이 보이는 부분이다. 두꺼운 얼음을 힘차게 자르고 옮기는 활기찬 오프닝 시퀀스가 지나가면 얼음처럼 경직된 청춘을 보내고
by
서예은 에디터
2025.05.23
리뷰
영화
[Review] 시린 청춘을 이겨내기까지, 브레이킹 아이스 [영화]
얼어붙은 삶을 녹이는 세 사람의 이야기
숨죽이면서 보게 되는 영화였다. 불안한 세 사람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는 천천히 압박감으로 다가왔다. 영화 <브레이킹 아이스>는 청춘들이 겪는 불안, 우울, 고통 등 숨기고 싶은 감정들을 과감하게 표현했다. 삶에서 마주한 방황은 결국 그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지만, 다시 각자만의 방식으로 삶을 찾아가는 과정과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보여주었다. 아릴듯한 추
by
조은정 에디터
2025.05.23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