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호밀밭의 파수꾼, 순수함의 방황 [문학]
스물 하나의 나는. 눈 깜짝할 새 스물 한 살의 나이가 되어 버린 나는, 내가 마치 의식하기도 전에 사회에서 ‘성인’이라고 지칭하는 축에 들게 되었다. 알게 모르게 나는 어렸을 땐 미처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접하게 되었고, 어느새 그것들을 나의 생활 속에 받아들이며 살아가게 되었다. 이전이라면 모순적이라고 생각했을 법한 것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을 비
by
김현지 에디터
2017.06.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녹슬지 않는 순수함
내 오른쪽 손에 있는 반지는 이제 녹슬어 빼야될 때가 된 듯한데 서점을 좋아하는 나의 순수한 마음은 부디 녹슬지 않길 바래본다.
오늘은 꼭 그냥 지나쳐가야지 . . 습관일까 본능일까 나도 모르게 영등포역에 내렸다. 그런 내가 웃기기도하고 썩 나쁘지 않아 항상 가던 그 길로 그 곳으로 행했다. 서점이다. 단어의 조합들이 모여 문장이 열을 갖추고 작가의 땀과 고뇌가 더해져 책이 만들어진다. 그것들이 모인 곳이 서점이다. 뭘 사지 않아도 특별한 목적이 없어도 그저 책들의 자태를 보는 것만
by
이경현 에디터
2017.06.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은 진정으로 어린왕자를 알고있나요? [문학]
어린왕자를 알지만서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글.
누군가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그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어린왕자’라고 말할 것입니다. 사실 이 책은 너무나도 유명한 고전이라고 생각되어 한 번도 이 책에 대한 감상을 글로 써 본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많이 읽고, 많이 생각했던 책이기에 오늘 이렇게 애정을 담아 글로 써보려고 합니다. 살면서 다소 충격적이었던 것 중에 하나는 꽤
by
정연수 에디터
2017.03.14
작품기고
[반짝이길] 순수한 행복
어린아이처럼 새롭고 순수한 마음으로
어린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그냥 자동으로 행복해진다. 조금은 단순하고 실패 없는 행복이 필요한 우리. 왠지 모르게 이 시가 떠올랐다. 떠나라 낯선 곳으로 아메리카가 아니라 인도네시아가 아니라 그대 하루하루의 반복으로부터 단 한번도 용서할 수 없는 습관으로부터. 그대 떠나라 아기가 만들어낸 말의 새로움으로 할머니를 알루빠라고 하는 새로움으로 그리하여 할머니
by
김지원 에디터
2017.02.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퇴폐와 순수 아니 관능이다. 구스타프 클림트 [시각예술]
클린트 인사이드 전 Review와 Opinion
전시회 갈래? 이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 생각은 2가지. 누구의 전시회인가. 그 사람을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이 두 생각의 답은 누구의 전시회든 공부를 했든 안 했든 일단 가라지 않을까. 예술은 미술이 영혼을 치유한다는 알랭 드 보통의 말처럼 콘텍스트와 텍스트의 이해 차원에서 벗어나 단지 그 존재로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상관없이
by
이종국 에디터
2017.01.06
리뷰
전시
[Review] 기발하지만 익숙한, 멀지만 때론 가까운 그래피티 속으로
기발하지만 익숙한, 멀지만 때론 가까운, 그래피티의 세계 속에 풍덩 빠졌다가 나온 듯한
“위대한 예술이란 예술을 접하는 사람들이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때이다. 과거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예술을 통해 현재를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피티가 위대하다 말 할 수 있는 이유는 그래피티를 통해 예술은 어디서든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는데에 있다.
by
박이슬 에디터
2016.12.25
리뷰
전시
[Preview] 가장 기초적이고 순수한 어떤 것: 낙서 < 위대한낙서展 >
'위대한'에 주목해야 할 이번 전시
2016.12.9. 금요일부터 2017.2.26. 일요일까지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쇼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전이 진행된다. ‘Graffiti’는 지하철, 차량, 화면 등에 낙서처럼 휘갈겨 쓴 글자나 그림을 의미한다. 나는 이 단어를 들으면 힙합의 이미지와 결부되어 머릿속에
by
박이슬 에디터
2016.12.06
리뷰
공연
[Review] 2명으로 가득찬 무대로 보는 예술; 2인극 페스티벌
< 컬렉티드 스토리즈 >와 < 그렇게 산을 넘는다 >
대학로에서 열린 2인극 페스티벌, 2명이서 만들어내는 연극은 쉽게 상상되지 않는다. 30분에 넘는 시간동안 오로지 2명이서 무대를 꽉 채운다는 상상. 이 호기심이 날 더욱 페스티벌로 이끌지 않았나 싶다. 이전에 대학로에서 보던 연극과는 달리 화면의 전환이 적다. 매우 적다. 다양한 작품들 중 나는 <컬렉티드 스토리즈>와 <그렇게 산을 넘는다> 2개의 연극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27
리뷰
공연
[Preview] 순수예술과 친근해지기 위한 첫 발걸음, 2인극 페스티벌
순수예술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 2인극 페스티벌로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극적인 탐구’를 목적으로 2000년도에 시작하여 그 동안 15회에 걸쳐 소기의 성과를 이룩한 <2인극 페스티벌>이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국제적인 예술축제로 영역을 확장하여 새롭게 도약하다.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2016 Korea International Duo Performing Arts Festi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14
작품기고
나의 순수는 어드메에
작가가 어린시절부터 모았다는 장난감들을 보며 윤동주 시인의 시가 떠오른건 왜였을까. "생각해 보면 어린 때 동무를 하나, 둘, 죄다 잃어버리고 나는 무얼 바라 나는 다만, 홀로 침전하는 것일까?" 어린시절 묵묵히 나의 동무가 되어주었던 그 장난감들은 이제 다락방 한 구석에 먼지덮인 채 쌓여있을 것이다. 내가 홀로 침전하는 까닭은 아마 이들을 잊었기 때문일
by
신예희 에디터
2016.10.22
리뷰
공연
[Review] 신촌 순수 창작 뮤지컬 '바보사랑'
신촌 세븐파이프홀에서 열리는 순수 창작 뮤지컬 <바보사랑>! 신촌에 뮤지컬 전용극장 세븐파이프홀이 새로 생겼다. 뮤지컬<바보사랑>이 그 개관작이라고 했다. 이제 신촌에서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니!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는 장소가 생겨 반갑다. 뮤지컬 <바보사랑>은 재즈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를 하고 춤을 추었다. 주된 스토리는 프리뷰에서 이야기
by
김지선 에디터
2016.09.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순수하고 서정적인 시, 이육사의 '청포도' [문화 전반]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흰 돛 단 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청포(淸泡)를 입고 찾아 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
by
김현주 에디터
2016.09.19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