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ART insight] 이미지 업로드 가이드
2018.03.24 아트인사이트 이미지 업로드 가이드
* 2026.02.26 수정 본문 첨부 이미지는 홈페이지에서 자동 변환(가로 700px보다 큰 경우)됩니다. 대표이미지만 신경 쓰시면 됩니다. 이미지 - 본문 첨부(변환) - 다운로드 - 대표이미지 첨부 순으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 최신 버전 알씨로 변환하시면, 이미지가 깨집니다. *** 아트인사이트 구성원 여러분! 플랫폼에 첨부하는 이미지는 웹 최적화
by
박형주 에디터
2018.03.24
오피니언
공연
추천하고 싶은 브로드웨이 뮤지컬_< Something Rotten >
작년 이맘 때쯤, 나는 미국 뉴욕에서 정말 원없이 많은 브로드웨이 작품들을 관람했다. 오늘은 그 때 봤던 많은 작품들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품 하나를 추천해보려 한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추천_ Something Rotten! 이 극은 다른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나 '라이온킹'보단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대중들에게 많이
by
윤소윤 에디터
2018.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랑수아 오종의 매혹적인 인물들 [영화]
발칙하다, 우아하다, 관능적이다! 클로드와 이사벨에 대하여
한 영화의 국내 개봉 포스터에 적힌 세 마디, 발칙하다, 우아하다, 관능적이다! 2012~13년 프랑수아 오종의 영화는 굉장히 매력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영화들은 욕망을 꺼내 눈 앞에 보여준다. 하지만 절대 야하지 않다. 인 더 하우스 클로드는 16살 소년으로, 친구 라파의 집에 들어가기를 기대하며 그 집을 훔쳐본다. 계획적으로 고대했던 그 집에
by
황인서 에디터
2017.11.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BORUTO, 세대를 잇는 자. 장대한 바톤 로드의 시작. [문화 전반]
1. 일본 만화 좋아한다고? 너 오타쿠야? 일본문화를 좋아하게 된지 어느덧 10년이나 되어버린 스물세살의 나는, 이제는 일본사람들의 취미나 유행까지 따라갈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어떤 개그나 유행어가 많이 쓰이는지, 어떤 문화적 트렌트가 있는지, 어떤 가게가 인기있는지, 어떤 옷이 잘 팔리는지 등
by
김수미 에디터
2017.11.24
리뷰
전시
[Review] 지베르니 정원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빛의 향연,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의 정원을 큰 영상으로 접하니, 좀더 생동감있게 다가왔다. 사진으로만 접하던 '지베르니 정원'은 실감이 잘 나지 않았는데. 초록의 물결과 바람이 넘나드는 꽃들과 자연이 숨쉬는 영상 속에 빠져들고 있자니, 한 편으로는 나에게도 지베르니 정원이 가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지난 15일에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두 번째 이야기'에 다녀왔다. 보는 내내 우아함과 웅장함에 놀라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전시회였다. 볼거리가 풍성해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는 신비한 마법의 나라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빛의 변화를 활용한 빔 프로젝터와 지베르니 정원을 재현한 각종 조화와 장식들. 그리고 영상으로 만나는 공간까지. 어느 것 하나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24
리뷰
전시
[Review] 모네의 영원한 정원, 지베르니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 꽃의 시간을 디자인한 곳으로, 꽃의 시간속으로 풍덩 빠지자.
모네의 영원한 정원,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이번 전시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 클로드 모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전에 첫 번째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를 무척 재미있게 감동하면서 봤기 때문에 이번 전시도 큰 기대를 안고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전시의 메인 테마. 클로드 모네가 마지막 순간까지도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를 향해서.
by
장연진 에디터
2017.10.23
리뷰
전시
시즌Ⅱ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시즌Ⅱ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역시는 역시였다. 지베르니의 정원사. 모네는 모네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컨버전스 아트의 장단점을 느낄 수 있었다. BGM이나 조명이 한 작품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전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모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BGM에 의해 작품을 해석하는
by
이경민 에디터
2017.10.21
리뷰
전시
[Review] 모네는 날 항상 끌고 간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시즌 2'
<모네, 빛을 그리다展>시즌Ⅱ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아주 또렷하게 기억난다. 오랑주리에서 만난 모네를. 수많은 사람들이 둥글게 앉아, 서로의 등을 마주 대고 긴 긴 풍경을 한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아름다운 작품 앞에 나는, 너무나 어색한 한 명의 관광객이었다. 한쪽 발목을 다쳐 붕대를 감고 있어 절뚝이고 있으면
by
이주현 에디터
2017.10.14
리뷰
전시
[Preview] 클로드모네 두번째 이야기 빛을 그리다 전시회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클로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두번째 전시회 소식입니다. 사실 요즘 저를 지배하고 있는 그림들은 역시나 인상주의 시대를 맴돌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왠지 빛을 표현한 작가들의 그림이 저는 좋아보이더라고요 클로드 모네는 본다빈치사의 전시회로 여러번 방문한 적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빛을 그리다 라는 이름으로 두번째
by
김효임 에디터
2017.10.04
리뷰
전시
[Preview] 모네가 사랑한 정원을 이야기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의 정원을 이야기하다.
모네가 사랑한 정원을 이야기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가 사랑한 수련과 지베르니를 알고 있는가? 알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모네를 어느 정도 안다 고도 할 수 있겠다. 모네는 피카소, 르누아르, 고흐 등의 다른 세계적 거장만큼이나 한국인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리고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 왔다. 국내 유명한 미술관 어디에서도 아트숍에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10.02
리뷰
전시
[Preview] 모네가 사랑한 정원, 아름다운 영상으로 다시 만나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이번 전시에서는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와 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꽃을 컨버전스 아트로 재해석하여 환상적이고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낼 계획이다.
작년에 반고흐 전시회를 빔 프로젝터로 관람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반고흐의 훌륭한 그림을 영상으로 제대로 재현할 수 있을까하고 의문점이 생겼다. 그런데 예상외로 그림을 영상으로 만나니, 미술에 문외한인 나에게 '미술의 즐거움'을 준 신세계같은 전시회였다. 이처럼 다양한 시도를 통해 더이상 '지루한' 미술이 아닌 '함께 즐기는' 미술로 발전하는 것 같아 더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02
리뷰
전시
[Preview] 산딸기 오믈렛과 모네 : <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전시]
모네의 정원에서 궁정요리사의 산딸기 오믈렛 먹기
산딸기 오믈렛 옛날 옛적에 한 왕이 있었다. 금은보화와 권력을 지녔음에도 날이 갈수록 침울해져가던 그는 어느 날 궁정요리사를 불러 자신이 50년 전 먹었던 ‘산딸기 오믈렛’을 만들라고 명령한다. 50년 전, 전쟁 중 어두운 숲속의 오두막에서, 피로와 허기에 허덕이는 왕에게 한 노파가 해주었던 산딸기 오믈렛을 말이다. 이 소원을 들어준다면 왕은 요리사를 제국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0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