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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한-체코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시리즈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고품격 음악회 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대향연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 한-체코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시리즈서울메세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고품격 음악회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대향연한국과 체코의 교육, 문화교류에 무게 있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오라토리오가 펼치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시리즈. 이 음악회 시리즈는 지난 7월
by
장혜린 에디터
2015.08.24
리뷰
[P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관람 포인트 완벽정리
알면 더 재미있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관람 포인트 셋! / 첫 번째 관람포인트, 드보르작 최고 권위자와 함께 만나는 체코 음악가들의 음악! / 두 번째 관람 포인트, 정상급 솔리스트들과 합창단의 공연!
한국과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시리즈 세 번째인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주한체코대사관과 서울오라토리오의 공동주최로 9월 7일(월)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됩니다. 이 기념음악회 시리즈는 지난 7월 6일 객석을 가득 메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9일과 8월 3일 체코 프라하와 비소카(안토닌 드보르작의 생가)에
by
김나연 에디터
2015.08.24
문화소식
공연
(10.25) 아르토 노라스 & 송영훈 하이든 첼로 콘체르토 [협주,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로스트로포비치 이후 현존하는 최고의 첼리스트, 아르토 노라스 국내 최정상 첼리스트이자 그의 제자, 송영훈 세대를 잇는 사제 거장이 들려주는 하이든 첼로 콘체르토의 모든 것
아르토 노라스 & 송영훈 하이든 첼로 콘체르토 “2015 송영훈 그레이트 퍼포머스 시리즈” 대장정 그 마지막 무대 로스트로포비치 이후 현존하는 최고의 첼리스트, 아르토 노라스 국내 최정상 첼리스트이자 그의 제자, 송영훈 세대를 잇는 사제 거장이 들려주는 하이든 첼로 콘체르토의 모든 것 < 공연 개요 > 공연 일시 : 2015년 10월 25일(일) 오후 5시
by
오지영 에디터
2015.08.20
문화소식
공연
(~08.27) 불효자는 웁니다 [연극, 장충체육관]
1998년 초연 당시 ‘세종문화회관 전회매진!!!’을 기록하고 공연계 최초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공연역사를 다시 쓴 명품악극이 17년 만에 현대적인 옷을 입고 다시 부활했다.
불효자는 웁니다 - 2015 명품악극 - 눈물과 웃음이 함께하는 감동의 드라마!!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어머니 세상 모든 어머니께 바치는 사모곡!! 90년대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명품악극, 17년 만에 부활하다. 1998년 초연 당시 ‘세종문화회관 전회매진!!!’을 기록하고 공연계 최초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공연역사를 다시 쓴 명품악극이 17년 만에 현
by
장혜린 에디터
2015.08.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현실과 상상 그 경계에서, 소설 '호출' [문학]
소설 '호출'은 매우 현대적인 소설이다. 자기반영적 메타픽션과 애매함으로 대표되는 포스트 모더니즘 소설의 기법이 잘 드러난다. 상상과 현실, 그 애매한 경계를 그려낸 '호출'을 소개한다.
영상으로 매체변환을 시켜보고 싶은 문학 작품이 있다면 바로 〈호출〉 이다. 마치 한편의 단편영화 같은 작품이기 때문이다. 소설가 김영하의 단편 <호출>을 소개한다. 1. 줄거리 1) 호출하는 자 삐삐를 건넨 ‘나’는 누구일까? 주인공 ‘나’는 그녀에게 언제 호출을 하면 좋을지 고민이 된다. 또한 그는 자신답지 않은 행동을 했기에 몹시 두근거린다. 그는 이
by
이슬기 에디터
2015.08.15
문화소식
공연
(09.07)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협주,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한-체코수교 25주년 기념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고품격 음악회 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대향연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제61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한-체코수교 25주년 기념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고품격 음악회 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대향연 한국과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시리즈 세 번째인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주한체코대사관과
by
오지영 에디터
2015.08.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 철학(1): 니체의 미학과 마크로스코 [예술철학]
예술로부터 감정의 동요를 느껴본 적이 있는가? 예술의 범위를 회화로 좁혀보자. 그림을 통해 가슴 저 밑바닥에서 오는 기쁨이나 즐거움, 슬픔과 고통, 두려움, 절망을 경험한 적 있는가? 물론 이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보는 이의 (상상이나 사유 따위의)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예술 철학(1): 니체의 미학과 마크로스코 - 디오니소스적인 것과 아폴론적인 것 - 예술로부터 감정의 동요를 느껴본 적이 있는가? 예술의 범위를 회화로 좁혀보자. 그림을 통해 가슴 저 밑바닥에서 오는 기쁨이나 즐거움, 슬픔과 고통, 두려움, 절망을 경험한 적 있는가? 물론 이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보는 이의 (상상이나 사유 따위의)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by
박혜연 에디터
2015.08.12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체코 - 들어가기 전 예술가 워밍업
단순히 ‘아름답고 예쁜 관광지’로만 생각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풍부한 이야기와 역사, 문화를 지닌 나라, 체코. 들어가기 전, 맛보기로 내가 아는 체코 예술가 확인해보기!
▲ 스메타나 - '나의 조국' 중 몰다우 체코 CZECH REPUBLIC 체코? 체코. 많은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건 아름다운 건물들과 마치 동화같은 풍경의 프라하. 하지만 단순히 ‘아름답고 예쁜 관광지’로만 생각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풍부한 이야기와 역사, 문화를 지닌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 편의 글을 통해 매혹의 나라 체코에 담긴 이야기와 함께
by
조하나 에디터
2015.08.02
칼럼/에세이
(15.07.31) 침체된 공연계 위한 문체부의 '공연티켓 원 플러스 원(1+1)'
지난 7월 31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공연 티켓 한 장을 사면 한 장을 더 제공하는 ‘공연티켓 원 플러스 원(1+1)’ 지원 계획을 공표했다. 이는 메르스와 경기불황으로 인해 침체된 공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내달 1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약 300억의 추가경정예산이 투입된다. 대상 공연의 장르 제한은 없으며, 연극, 뮤지컬, 클
by
최민희 에디터
2015.07.31
리뷰
공연
[review] 기억의 체온
일본의 가나와초의 영업전인 어느 한 가게에 가나메가 다급히 들어와 별거 중인 시게루를 찾는다. 시게루가 자신을 쫒아온 줄로 착각한 가나메는 화장실을 향해 다시는 오지 말라며 화를 낸다. 가게를 나가려는 찰나 화장실에서 시게루가 나온다. 시게루는 기억이 안 난다며 가나메에게 호소한다. 하지만 가나메를 이를 받아주지 않는다. 이에 시게루는 도쿄로 올라갔다 온
by
문현선 에디터
2015.07.27
리뷰
공연
[REVIEW] 내가 만드는 너의 도플갱어 '기억의 체온'
REVIEW 기억의체온 연극을 보기 전에 줄거리와 포스터만으로 연극을 상상했을 때는 어딘가 조금 따분하고 과하게 진지한 연극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에피소드적인 요소보다는 조금 윤리적이고 철학적인 내용이 주를 이뤄 이해하기 어렵고 머리를 굴려야될 것 같았다. 하지만 연극은 생각 외로 코믹과 진지함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더라. 특히 야마다 데루오 역을 연기하신
by
정건희 에디터
2015.07.27
리뷰
공연
[Review]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다소 난해했던 제목의 공연. 하지만 그 난해함이 뇌세포를 자극했던 두 시간. 스포일러를 하지 않는 동시에 이번 공연을 즐겁게 볼 수 있는 몇 가지 포인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1. '추리 스릴러 코미디'. 세 가지 장르가 고루 융합된 공연이다. 수미상관법으로 구성된 연극의 내용은 처음에 '대체 저 장면이 뭘 의미하는거야
by
전민지 에디터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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