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찬란한 비극, 그 빛을 마주한 한 인간의 고뇌 - 뮤지컬 '마리 퀴리'
위대한 과학자, 그 이면의 인간을 만나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 한 명인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의 삶을 그린다.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천재, 여성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 새로운 원소 폴로늄과 라듐의 발견자. 우리에게 익숙한 그녀의 화려한 업적 뒤에 가려진 고뇌와 선택의 순간을 무대 위로 생생하게 불러온다. 2020년 초연 이후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5관왕을
by
이소희 에디터
2025.08.09
문화소식
영화
[영화] 슈퍼소닉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우린 미쳤고, 그래서 진짜였다 전격 재결합 후 오는 10월 21일 내한을 앞둔 전설적인 밴드 오아시스의 다큐멘터리 <슈퍼소닉>이 8월 29일(금) 4K 재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찬란 / 배급: (주)레드아이스 엔터테인먼트 / 공동제공: 퍼스트맨스튜디오 / 감독: 매트 화이트크로스 / 총괄 프로듀서・내레이션: 노엘 갤러거, 리암 갤러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놈의 사랑 타령이 지겹지 않은 이유 [미술/전시]
사랑은 반복되는 하나의 노래가 아니라 다른 노래들의 메들리이기 때문에
약 한 달 전, 친구에게서 한 전시에 관심이 없냐는 메시지를 받았다. 그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넘기다 보면 이따금씩 광고로 뜨던 "사랑의 단상" 전시였다. 사랑, 사랑, 사랑........많은 예술이 사랑의 가치를 설파해 왔지만, 같은 사랑을 말해도 '누구의 입장에서', '어떻게' 사랑을 말하는가에 따라 그 메시지에 공감할 수 있는 정도가 다른 게 사실이
by
서예은 에디터
2025.08.0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맵핑히틀러
구독과 좋아요로 대통령이 된 남자, '맵핑히틀러'는 지금 우리가 만든 권력의 얼굴을 투사한다
맵핑히틀러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기술과 사람, 바뀌는 주체
잃어가는 경험에 대한 고찰
"TV로 보면 되지 뭐하러 거기까지 가?" 선명한 화질로 알프스 산맥을 보며 "와, 가보고 싶다"고 중얼거렸을 때, 아버지가 무심코 던지신 한마디였다. 그건 단순한 귀찮음의 표현이 아니었다. 어쩌면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경험의 빈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꽤나 의미심장한 말이었다. 기술의 발전 덕분에 우리는 앉은 자리에서 세계 곳곳을 탐험하고 다양한 사
by
여정민 에디터
2025.08.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기록하는 존재로 살아간다는 것 [사람]
누군가의 일기장을 훔쳐보듯, 우리는 자기 내면을 다시 들여다본다.
쓰는 행위, 그 자체로 충분한 이유 “오늘은 그저 그런 하루였다.” 성인이 된 이후로, 나는 거의 매일 일기를 쓴다. 나만의 약속이기도 했고, 처음에는 기록보다는 정리가 목적이었다. 하루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마음이 복잡할 때 정돈할 수 있는 하나의 루틴으로 사용했다. 매일 같은 시간 반복되는 글쓰기지만 이상하게도 그것이 나를
by
주민경 에디터
2025.08.08
리뷰
공연
[리뷰] 길잡이 흙이 이끄는 곳으로 가 - 뮤지컬 '마리 퀴리' [공연]
학자, 여성, 이민자로서의 마리 퀴리를 다각적으로 조명한 멋진 뮤지컬, [마리 퀴리]를 보고 써 보았다.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았다. 극의 시작 직전, 영화관보다 몇 배는 더 큰 것 같은 극장의 모든 불빛이 꺼지는 그 순간만큼은 언제나 가슴이 두근거리게 되는 것 같다. 이 암막의 끝에서 나를 환영할 새로운 이야기는, 조명의 점등을 기다리고 있을 배우는 나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을까? 오늘 나에게 전해진 것은 한 학자의, 여자의, 이방인의, 그리하여 군중의 이야기
by
박주은 에디터
2025.08.08
문화소식
공연
[공연] 퉁소소리
고선웅의 각색/연출로 17세기 고소설 '최척전' 전격 무대화
2025년 백상예술대상 백상연극상, 2024 평론가가 뽑은 한국연극 베스트3 선정 고선웅의 각색/연출로 17세기 고소설 '최척전' 전격 무대화 17세기 고소설이 21세기 블록버스터 연극으로 다시 돌아왔다. 연극 [퉁소소리].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서울시극단(단장 고선웅)의 화제작 연극 [퉁소소리]를 9월 5일부터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07
리뷰
공연
[Review] 밧줄이라는 언어와 발화하는 등장인물 - TRANS III 주어 없는 움직임 [공연]
사라진 주어의 자리에서
말보다 빠른, 움직임 움직임은 종종 언어보다 앞서 온다. 말하기 전에 몸이 반응하고, 설명하기 전에 감각이 움직인다. 공연은 대사를 배제한 채, 오로지 신체와 밧줄, 그리고 시간의 흐름으로 구성된다. 언어가 무대에서 사라질 때, 의미는 정말로 사라지는가. 아니면, 의미는 오히려 그런 사라짐 속에서 더 또렷해지는가. “움직임에 주어가 없는 것이 가능한가.”
by
이수진 에디터
2025.08.07
리뷰
공연
[Review] 바뀌는 주어와 바쁜 눈동자 - TRANS III 주어 없는 움직임 [공연]
숨죽이며 존재한 40분
하나 둘 입장하는 관객들. 차례대로 마주하는 건 무대 위에 미로처럼 놓인 밧줄과 그 사이에 정지한 상태로 놓여있는 마네킹. 조명이 무대 위로 집중되고 마네킹은 여전히 정지한 상태로 놓여있다. 그 사이로 관객들의 숨소리와 의자의 덜컹거림, 자세를 고치는 소리와 함께 퍼포머의 준비된 사운드가 순서대로 입혀진다. 모두의 눈동자가 사운드 퍼포머에 집중하는 사이
by
이한별 에디터
2025.08.07
문화소식
공연
[공연] 맵핑히틀러
구독과 좋아요로 대통령이 된 남자, '맵핑히틀러'는 지금 우리가 만든 권력의 얼굴을 투사한다
구독과 좋아요로 대통령이 된 남자, '맵핑히틀러'는 지금 우리가 만든 권력의 얼굴을 투사한다 미래권력의 돌연변이화, 변종 프로파간다의 시대를 예언하는 블랙코미디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대표 이태린)의 신작이자 SF연극 시리즈 <미래의 현대인에 대한 추상>의 3번째 작품인 2025 경기예술지원 <연극> 선정작 <맵핑히틀러>가 2025년 8월 경기도 안산 소극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0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도망가고 싶지만 오늘도 이불 밖으로 나와 '나'로 살기 위해 애쓰는 모든 어른들에게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06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