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멈추지 않는다, 다만 보여줄 뿐 '그리스의 여인들-안티고네'
[리뷰]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봄날처럼. 연극 '그리스의 여인들-안티고네'
[리뷰] 아트인사이트 206번째 문화초대 연극 '그리스의 여인들-안티고네' #1. 대의를 위해 소의를 버리는 것인지, 소의를 위해 대의를 버리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세상엔 옳고 그름이 넘쳐난다. 하지만 정작 우리가 택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의 선택뿐이다. 무언가를 택했을 때, 택하지 않은 것은 그대로 反이 되어버린다. 나의 선택이 나의 세계에서 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25
리뷰
공연
[Review] 극단 떼아르뜨 봄날의 그리스 비극 "안티고네"
오랜만에 만난 극단 떼아르뜨 봄날 "극단 떼아르뜨 봄날"의 연극은 기억 속에 유쾌하게 남아있습니다. 이 극단을 처음 만난 것은 연극 "심청"을 통해서 였는데요. 우리가 아는 심청이 아니라, 젊은 처녀를 제물로 넘기는 일을 하는 선주의 죽음에 관한 연극이었습니다. 죽음이라면 무겁고 진지해보이는데, 이 극단은 그런 소재도 중간에 개그를 넣어서 유쾌한 웃음을
by
최서연 에디터
2017.06.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청소년시에 대한 발견 '악어에게 물린날'
청소년시 "악어에게물린날"의 시를 읽으며 청소년시에 대한 생각
학창시절 배웠던 시를 떠올리면 김소월, 윤동주의 시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또한 '시'를 생각하면 지루하고, 형광펜으로 밑줄 쫙! 그어가며 운율법이니, 반복법이니 시를 손가락으로 공부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한 시는 굉장히 복잡하고 큰 의미를 담아야 한다는 사람또한 있을 것이다. 위의 세사람들에게 시는 굉장히 재미없는 컨텐츠 일것이다
by
양희영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어느 날, 그들은 가족이 되었다 [시각예술]
< You're ugly too > 삼촌과 조카의 유쾌한 가족 드라마
스테이시는 엄마를 잃었다. 고작 열한 살 짜리 아이에게, 아빠의 죽음 이후 두 번째로 찾아온 가족의 죽음이었다. 혼자 남겨진 그녀가 만나게 된 건 삼촌 '윌'. 윌은 조카를 양육할 의무를 부여받고 감옥에서 가석방되었다. 얼굴조차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 삼촌이 감옥에서 나와 자신을 데리러 왔다니, 스테이시는 그를 섣불리 받아들일 수 없었다. <유 아 어글리
by
강우정 에디터
2017.06.21
문화소식
도서
[도서] '아주, 기묘한 날씨(Thunder and Lightning)' 로런 레드니스 지음
[도서]날씨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지는 그래픽 북, <아주, 기묘한 날씨>
[도서] '아주, 기묘한 날씨' (Thunder and Lightning)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커커스 리뷰>, <셸프 어웨어니스> 선정 ‘ 2015 올해의 책’ ‘PEN/에드워드 윌슨 과학저술상’ 수상작 '아주, 기묘한 날씨' “무시무시할 만큼 아름답다!” -《뉴욕타임스》 날씨를 주제로 펼쳐지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서사의 향연! 우리 일상과 가장 밀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15
리뷰
공연
[Preview] 황홀함에 젖어들어 클래식에 '입덕'할 그날, 모차르트[레퀴엠] 브루크너[테 데움]
황홀함에 젖어들어 클래식에 '입덕'할 그날, 모차르트[레퀴엠] 브루크너[테 데움] 클래식, 이라고 하면 어떤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어렵고, 심심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요. 실제로 Classic은 고전이란 뜻과 함께, 최고나 일류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수많은 컨텐츠에서 ‘클래식을 듣는 사람’은 엄청나게 학식이 있거나
by
권희정 에디터
2017.06.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돌아가다, 게르하르트 슈타이들 [문화 전반]
아날로그적인 것에 대한 갈증, 종이책의 부활
머리가 복잡할 때, 서점에 가는 것만큼 좋은 일이 없다. 별로 대단한 일은 아닌데, 서점에 진열되어 있는 책 표지를 살펴보고, 제목을 하나하나 눈여겨 보며, 그 책들의 감촉을 느끼는 것은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중 하나이다. 하지만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요즘 동네의 작은 책방들, 학교 주변의 소소한 서점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짐을 느낀다. 디지털 시대의
by
김현지 에디터
2017.05.30
리뷰
전시
[REVIEW] 아라비아 문화의 그들의 신을 만날수 있었던 전시회 "아라비아의 길"
초록의 아라비아로 불리우던 고대부터 현대적 국가를 건설하게 된 20세기까지의 모습을 시간 순서대로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신비하게 느껴지는 아랍풍의 음악, 느릿느릿 사막을 걸어가는 낙타의 이미지. 우리의 마음속에 가장 익숙한 그들의 이미지이기도 하고, 가장 우리와 다른 그들의 삶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아라비아의 길 5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아라비아의 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도 5월의 어느 주말에 다녀왔는데요, 사우디 아라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중동지방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어서, 평소 익숙하게 접할수 없었던 그들의 문화를 만날수 있는 전시회었습니다. 이슬람문화권에 속하는 중동지방의 문화는 서양의 문화에 비해 타자의 문
by
정미연 에디터
2017.05.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를 살게 하는 쓸모 없음에 대하여: 『불확실한 날들의 철학』 [문학]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시적인 시간’에 관한 사유
인생이 자기 뜻대로 되기만 한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냐마는, 삶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예기치 않은 일, 스스로 좌지우지할 수 없는 일들은 시시때때로 우리 앞에 나타나 우리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약한 존재임을 실감케 한다. 이처럼 개인적 삶과 사회적 조건 속에서 우리에게 익숙했던 규칙이 모두 적용되지 않을 때 우리는 불안해하고 그 시기가 하루빨
by
최서진 에디터
2017.05.26
오피니언
미술/전시
예술, 변화만이 살길
예술, 변화만이 살 길 공공미술은 대중을 위한 미술을 뜻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공공미술은 관객 없는 미술작품이다.’라는 지적에 공감한다. 주변 환경과 맥락에 대한 조우가 부재한 조형물은 그 공간을 낯설게 할 뿐이다. 캐슬린 킴 칼럼 속 ‘조형물에 의한 공간변화가 사람들의 인식변화로 이어진다.’는 리처드 세라의 웅변은 결국 작품에 있어 장소의 고려는 곧 관객을
by
김휘소 에디터
2017.05.21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날씨 좋은 날, 나들이
날씨 좋은 날, 나들이를 떠나서 느끼는 감정과 음악.
따뜻한 햇살에 집에만 있기 아까운 날,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들이를 떠나요 예쁜 꽃들이 환히 반겨주는 공원도 좋고,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강가도 좋아요 어디든 나서는 거에요 푸른 잔디 위에 돗자리를 깔아 놓고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바라보며 누웠다가, 얼굴 위로 스치는 바람을 느껴도 보고 배가 고플 즈음, 집에서 싸온 음식을 먹으며 뱃속을 든든히 채워요
by
송송이 에디터
2017.05.19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당신들의 뒷모습
당신들의 뒷모습에 새겨진 세월의 흔적.
나를 꽃피우기 위해 거름이 되어버렸던그을린 그 시간들을 내가 깨끗히 모아서당신의 웃음꽃 피우길 - 김진호 [가족사진] 지쳐가는 모습도작아져가는 그대 뒷모습도당신의 눈당신의 손영원한 당신의 눈을 바라보며손을 쥐고 싶어벌써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 - 에픽하이 [당신의 조각들] 나의 생일 케이크에 초가 하나씩 늘어나며 기뻐할 때함께 기뻐하던 당신들의 눈에는 주름
by
곽미란 에디터
2017.05.10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