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화려한 중세 이야기로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그런 나에게 두 가지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공연을 볼 기회가 생겼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돈키호테'.
예전부터 오케스트라에는 관심이 많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많은 악기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이 마음을 이끌었던 것 같다. 초등학생때부터 배워온 플룻을 가지고서 중학생 시절에는 "오케스트라에 출연하는 플루티스트가 되겠어!" 라고 큰 망상을 꿈꾸기도 하였다. 중학생때 오케스트라부에 들어가서 토요일 CA활동을 했다든지, 부활동으로 오케스트라 감상부에 들
by
배지은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 발레로 만나다, <돈키호테>
클래식 발레로 만나다 <돈키호테> 클래식, 오랜 시간 깊은 감명을 주는 그 것. 이따금 진부하고 어려운 것으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깊이가 있다. 2018년 11월, 나는 겨울의 초입에 새로운 클래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바로 클래식 발레다. 클래식 발레의 요람이라 불리는 235년 역사의 마린스키 발레단과 오케스트라가
by
이주현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발레 <돈키호테>
마린스키발레단은 누구? 발레는 어떻게 보는거지? 작품의 관람 포인트는 무엇일까? 발레,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러시아의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가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발레 <돈키호테>를 공연한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발레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마린스키발레단이 6년 만에 오는 내한 공연이라고 한다. 하지만 발레를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겐 그들이 누구인지조차 생소하다. 그래서 살펴봤다. 마
by
유다원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과 마린스키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는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빠르고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아름다운 것을 통한 ‘감성 충전’ 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런 저런 걱정들은 접어두고 작품 안에 푹 빠져 있고 싶을 때, 필자는 고전을 찾는다. 필자는 고전 예술 작품들을 아주 좋아한다. 고전 예술에 이렇게 높은 선호를 보이게 된 데에는 어머니의
by
김보미 에디터
2018.11.09
리뷰
공연
[Preview] 샤를 리샤르-아믈랭 첫 단독 내한공연
쇼팽과 샤를의 만남이 빚어낼 아름다운 하모니
피아노, 한때는 그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지금은 한없이 멀어진 단어가 된 것 같다. 정확히 기억도 나지 않는 유아 시절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때까지 약 5년 간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 동안 피아노는 내게 즐거움이기도 했고, 귀찮음이기도 했다. 나와 비슷한 유년 시절을 보낸 여성이라면 한 번쯤 피아노 학원을 다닌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한 곡을 완곡할 때마다
by
주혜지 에디터
2018.11.09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쇼팽의 선율에 흠뻑 빠질 시간
2015 쇼팽 콩쿠르 2위 우승자 샤를 리샤르 아믈랭의 첫 내한 공연
프랑스 파리에 잠들어 있는 쇼팽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였던 프레데리크 쇼팽(Frédéric Chopin). 바흐가 음악의 아버지, 모차르트가 음악의 신동, 슈베르트가 가곡의 왕이었다면 쇼팽은 다름 아닌 '피아노의 시인' 이었다. 그는 다른 클래식 음악가들과는 달리 한 평생 피아노를 위한 곡들을 작곡했다. 물론 첼로나 가곡 등 다른 악기가 등장하는 곡들도 작곡
by
임정은 에디터
2018.11.08
리뷰
공연
[Review]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붉은 노을이 느릿느릿 기울던 10월의 토요일, 그리고 지금 나는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10월의 마지막 주말이 지나갔다. 프리뷰에서 알려줬듯, 올해 가장 바쁜 한달을 꼽으라면, 단연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10월이 그랬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였다. ‘복되어라, 너에게 주는 복은 일복이니라’ 할 정도 숨 가쁘게 여행을 하였다. 홀로 하는 업이다 보니 늘상 나의 친
by
오윤희 에디터
2018.10.29
리뷰
공연
[Review] 팝재즈, 너에게 닿기를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정말 그들이 말하던 Let's Party가 되어버린 기분.
지난 20일 토요일, 코에 바람 좀 넣고싶다 했던 언니와 같이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의 내한 공연을 보러갔다. 언니에게 일본 밴드 공연을 보러가자고 권유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일본 문화에 대해서 나보다도 먼저, 깊게 더 좋아해 나에게 전파한 사람이 바로 우리 언니라서. 혹시 재미없으면 어쩌나- 괜히 데리고 온거면 어떡하나- 라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by
배지은 에디터
2018.10.28
리뷰
공연
[Review]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가을 속 밴드의 연주
시험기간이라 조금 피곤했지만 그토록 기다린 공연을 보러가게 되어서 괜히 설레였다. 공연을 보고 난 후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이런 공연을 엄마와 함께 즐기게 되어서 좋았고 집에 돌아오면서 행복하다는 말을 엄청 많이 했다. 트럼펫과 밴드의 연주는 내 생각 이상으로 훌륭했고 조화로운 소리들이 공연 내내 나를 기분 좋게 만들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8.10.27
리뷰
공연
[Review] 2018 치히로 야마자키 + 루트 14밴드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공연]
정말 너무 좋았다. 엄청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 좋은 걸 나 혼자 보다니, 너무너무 아까웠다. 이런 좋은 공연은 널리 알려야하는데.. 정말로 귀가 엄청 행복했다. 아쉬운 점은 딱 하나 나만 본 것이다. 모듣 이 밴드를 알면 좋겠다!! 치히로 야마자키 + 루트 14 밴드 최고!!!! 역시 음악은 공연 라이브가 최고이다. 미리 몇 곡들을 듣고 갔지만 2D와
by
최지은 에디터
2018.10.27
리뷰
도서
[Review] 역동적이고 컬러풀한 재즈 사운드 -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올해 여름 즈음에도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재즈 공연을 본 적이 있었다. 국내 재즈 트리오의 공연이었는데, 그 때 역시 너무도 즐겁고 신났던 추억으로 남아있어 공연장으로 다가가는 발걸음이 설렜다. 한주 내내 우여곡절이 참 많았고 심지어 원래 예정되어 있던 공연 당일에도 일상이 너무나 정신없이 굴러가는 바람에, 어떻게든 이런 힐링 시간이 필요했다. 특히
by
신은지 에디터
2018.10.27
리뷰
공연
[Review] 나도 불어보고 싶다, 트럼펫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음악 그리고 대표성.
세상에 쉬운 악기는 없지만 관악기는 현악기보다 더 큰 심리적, 물리적 거리감이 있었다. 관악기는 전적으로 감상을 위한 악기이지 나의 학습욕을 자극하는 악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관악기보다 손과 활로 연주하는 현악기를 선호했다. 호흡과 목소리를 사용하여 노래를 부르는 아주 간편한 방법이 있는데 애써 비슷한 형식의 악기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까닭이었다
by
장지은 에디터
2018.10.26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