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너도 나처럼 울면 좋겠어 [영화]
영화 <미드소마>, 감정의 정화를 꿈꾸기에 비이성적인 파라다이스라도 원한다.
※ 본 오피니언은 영화 <미드소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포 영화란 무엇인가. 무엇이 장르를 공포로 정의하게 할까. 겁에 질린 사람들? 쉼 없이 어두컴컴한 배경이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시체의 훼손을 잔인하게 보여주는 고어 장면? 아니면 귀신이나 살인마의 존재? 겁에 질린 사람은 어느 영화에나 나온다. 테러에 관한 영화, 히
by
김혜원 에디터
2019.07.18
리뷰
PRESS
[PRESS] 연극 '비너스 인 퍼' : 오디션장에서 벌어진 일 [공연]
지배자와 피지배자 사이, 그 아슬아슬한 거리에서 벌어지는 쇼
공연제작사 달 컴퍼니가 제작하는 연극 <비너스 인 퍼(Venus in Fur)>가 7월 24일(수)부터 8월 18일(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재연을 올린다.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섹시하고, 가장 재미있으며, 가장 신선한 연극 한국에는 아직 낯설지만 브로드웨이에선 이미 핫한 작품으로 인정받은 연극 <비너스 인 퍼>는 권력이 갖
by
배지원 에디터
2019.07.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너질 때까지,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영화]
무너뜨림의 미학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고 익숙한 관계가 나를 좀먹는 것 같을 때마다 항상 낯선 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유지해야 할 일상과 여러 가지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대개는 생각에 그치기 마련이다. 익숙하지만 편안한 일상을 바꾼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주인공 리즈는 뉴욕 맨해튼에 사는 성공한 저널
by
황혜림 에디터
2019.07.15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초커
"진짜 나에게 가까워 지는 기분"
illust by miwok 얼마 전 그토록 고민하고, 고민하다 초커를 하나 샀다. 누군가는 낭비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초커 하나에 내 행복이 가득 찾아왔다. 요새는 좋아하는 걸 찾고,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하며 거울을 비춰본다. 그러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WAL: "지금, 이것도 내가 되고 싶은 모습 중 필요한 모습 아닐까."
by
강하연 에디터
2019.07.13
리뷰
PRESS
[PRESS] 전도된 숭고함을 만나는 케빈 케너 피아노 리사이틀 : HUMORESQUES
케빈 케너는 본인이 말한 전도된 숭고함(Inverted sublime)이 무엇인지를 관객들에게 음악적으로 각인시켜 주었다.
7월 11일, 가랑비가 내리는 목요일이었다. 이슬처럼 흩날리는 비 덕분에 날이 선선해서 퇴근하고 예술의전당에 가기에 아주 딱 좋은 날씨였다. 이렇게 7월 11일 목요일을 반추하는 이유는 바로 뮤직앤아트컴퍼니의 주최로 케빈 케너 리사이틀이 IBK챔버홀에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유모레스크라는 부제를 달고 여는 케빈 케너의 리사이틀이 어떨지 기대하는 마음
by
석미화 에디터
2019.07.12
리뷰
PRESS
[PRESS] 내가 너에게
여성의 임신과 출산은 통계자료나 법으로 다 설명할 수 없는 '나'와 '너'의 고유한 이야기다.
아기를 원했지만 만나지 못한 여자와 아이를 원하지 않는 여자 태어나자마자 죽은 아기가 있다. 엄마는 아이의 생일을 아이가 죽은 날로 기억하게 되었다. 엄마는 아이를 낳기에 젊은 나이는 아니었지만 건강하게 낳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고, 엄마는 죄책감과 슬픔에 시달린다. 사산(死産)에 대해 다루는
by
김소원 에디터
2019.07.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랑스러운 미피와 딕 부르너의 이야기 - 미피와 친구할래요? [시각예술]
미피와 친구 하고 싶은 사람이 다녀온 미피 전시회.
어릴적 한 번쯤은 보았을 작은 토끼, 미피. 미피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전 세계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토끼 미피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갤러리로 향했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 2층에서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전시장은 진하고 맑은 원색과 깨끗한 흰색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그 안에 설치된 대형 미피 피규어는
by
김보미 에디터
2019.07.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나는 누구인가 [도서]
생각이 너무 많은 최송희를 위한 이야기
정식으로 처음 기고하는 글이라 떨린다. 글은 많이 써왔지만, 뭔가 공식적인 곳에 글을 올리는 것은 거의 처음인 듯하다. 그동안 책을 좋아한다.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밤늦게 책 보지 말고 불을 꺼버리면, 몰래 달빛으로 책을 봐서 눈이 나빠졌을 정도니까. 주말마다 서점에 가는 것을 위해 일주일을 살았던 내가 좀 커서는 서점에 가는
by
최송희 에디터
2019.07.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썰썰썰]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일종의 사죄글.
얼마 전 아르바이트를 할 때 있었던 일이다. 여느 때처럼 평범히 흘러가던 하루. 손님을 맞고 물건을 팔고. 그런 하루였다. 오만가지 유형의 손님들이 오가며 카운터에 서 있는 내 시선을 끌었다. 그러던 찰나 하얀 마스크를 쓴 한 남자가 큰 몸짓으로 일행을 불렀다. 한창 바쁜 시간에 매장 입구에서 크게 팔을 휘두르는 모습은 가뜩이나 일이 하기 싫어 온갖 데에
by
장재이 에디터
2019.07.06
리뷰
도서
[Review] 나의 고향이 살아남는 방법 -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도서]
너무 쉬운 것은 빨리 사라지게 되어있어
성인이 되어서도 쭉 서울에 살았던 사람은 모르겠지만, 어린 시절을 지방에서 살아온 사람으로서 서울과 지방의 문화 차이를 매우 크게 느꼈다. 우선, 내 고향에서는 영화관이 딱 한 군데밖에 없다. 어쩌다 두 곳으로 영화관이 늘어나면, 한 달 안에 두 곳 중 한 곳은 망하기 마련이었다. 백화점이 생겼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멀쩡히 ‘시’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도
by
박지수 에디터
2019.07.02
리뷰
PRESS
[PRESS] 나와 너에 관한 해묵은 단상 - 연극 '결투' 프리뷰 [공연]
진보보다 연결을, 경쟁보다 인간을
시간이 갈수록 세계는 점점 넓어지는데 개인의 세계는 점점 좁아지는 것만 같다. 하루에 수백, 수천 명이 내 옆을 스쳐가지만 그들의 이름과 성격은 알 수가 없다.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하는 일만 하고, 가는 곳만 가는 생활에 편안함을 느끼다가 가끔 안락이 권태로 진화할 즈음 우발적인 만남과 사건을 동경하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과 여유가 허락하지 않는다는
by
정지은 에디터
2019.07.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뛰어난 컨셉팅과 색다른 경험, 전시힐링_더 뮤즈 : 드가 to 가우디 [시각예술]
전시는 9개 작가 존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존마다 서두에 작가가 살았던 시대 배경과 어떻게 영감을 받았는지 일생을 요약하면서 시작한다. 작품을 단순 배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애초에 작가 수가 많아 작품 수는 한정되어 있었다. 대신 부연 설명하는 텍스트와 영상 컨텐츠, 샘플이나 독특한 구조물 비율이 높았다. 전시 공간 전체를 전시로 활용했다. 그런 이유로 지루하지 않은 관람이 가능했다. 작품 자체보단 작가에 더 조명을 맞춘 기획 같았다.
9명 작가 모두 엄청난 네임드 작가다. 이름 정도는 당연히 들어본 작가들이다. 다양한 작가들을 하나의 전시로 만나보고 싶다거나, 유명 작가들의 대표작과 가치관 등을 한눈에 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독특하게 체험해보거나 눈이 즐거운 전시인 것 또한 장점이다. 9명 작가 모두를 전시 하나에 어떻게 배치할지 우려했지만 관람은 만족스러웠다. 작가 각자 개성을
by
오세준 에디터
2019.07.01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