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비평가, 내가 노래할 줄 알면 나를 구원할텐데 [연극]
『비평가』 2018년 8월 18일 토요일, 종로 5가역 인근 space 111에서. 1. 장소를 찾는 게 힘들었다. 원래는 문이 제대로 있는 쪽으로 갔다가 그 길이 아닌 것 같아서 돌아나와 더 걸어가 골목길로 들어왔더니 잠겨있었다. 괜히 돌아서 가느라 몇 초 정도 늦어버렸고, 나와 함께 늦게 들어온 5명과 함께 로비에서 화면을 보고 관람하다가 10분 정도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24
리뷰
공연
[Preview] 오늘, 엄마가 죽었다. [공연예술]
연극으로 재탄생한 알베르 까뮈의 < 이방인 >
오늘, 엄마가 죽었다.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제였던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인 알베르 까뮈의 작품 < 이방인 >은 위의 충격적인 첫 문장으로 시작하는 소설이다. 엄마의 죽음이 어제인지, 오늘인지도 모른 채 건조하게 장례를 치르는 주인공 뫼르소는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직감하게 한다. 작가는 일반적 상식에는 약간 벗어난, 허무주의에 빠진 건
by
이채령 에디터
2018.08.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 알로, 슈티 > 생각보다 괜찮을지도 몰라 [영화]
직접 경험한 후에야 제대로 보이는 것들
사람 사는 거, 어디든 다 똑같다. 이 말이 떠오른 영화였다. 사람 사는 것이란 별다를 것 없이 재미없다느니 시시하다느니 이렇게 삶의 권태에 대한 얘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사람이란 결국 걱정만큼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을, 그러니 너무 겁먹고 벽을 세우지 않아도 좋다는 말을 오래전부터 이처럼 표현해온 것은 아닐지. 영화 <알로,
by
심지은 에디터
2018.08.19
리뷰
공연
[Preview] 죽음 앞에서 인간이란
연극 이방인 프리뷰
Aujourd'hui, maman est morte. 오늘, 엄마가 죽었다. Ou peut-être hier, je ne sais pas. 아니 어쩌면 어제인지도, 모르겠다. 소설의 첫 문장은 매우 간결하다. 그리고 너무나 단도직입적으로 사건을 설명하는, 그래서 첫 문장으로는 보기 드문 문장이다. 나는 첫 문장에서 약간의 충격을 받았고 그 다음 문장을 읽
by
강혜수 에디터
2018.08.18
리뷰
공연
[Preview] 산울림극단, 연극 '이방인'
짧지만 강렬하고, 강렬하지만 기이한 소설. 주인공 뫼르소는 어머니의 죽음 앞에서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다가 자신의 죽음이 다가오자 극한의 광기에 휩싸인다. 죽음이라는 그림자가 덮쳐올 때 바닥까지 치닫는 인간의 본성과 감정의 격동을 담담하고 무미건조한 어조로 전달하는 이 희한한 소설을 생생한 희극으로 만나본다.
이방인(異邦人), 문자 그대로는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는 뜻이지만, 이 말은 '사회에 융합되지 못하고 겉도는 사람'을 지칭하는 의미로 더 많이 쓰인다. 한 공동체가 공유하는 언어와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지 못하기에 사회에 융화되지 않고, 떨어져 나가버린 이방인들은 흔히 사회부적응자라는 부정적인 편견을 입고 더욱더 사회와 고립된다. 이들은 대부분 사회
by
한나라 에디터
2018.08.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가 알아가는 시간 - 황정은] 덧없고, 하찮을지라도 [도서]
하나를 더하며 계속될 것입니다 - 책 "계속해보겠습니다"
지금 황정은을 읽지 않는다면 처연하게 아름다운 세계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_출판사 서평 애자는 말했다. 아무래도 좋을 일과 아무래도 좋을 것. 살아가려면 세계를 그런 것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필멸, 필멸, 필멸일 뿐인 세계에서 의미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그러니 애써봤자 고통만 늘릴 뿐이라고. 엄마 애자는 그렇게 어린 딸 소라와 나나를 붙잡고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18
리뷰
공연
[프리뷰] 삶의 끝에서 다시 삶을 생각하다, '이방인' [공연]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이 문학에서 연극으로 다시 태어난다
역설(패러독스) ; 표면상으로는 말이 안 되는, 즉 자기 모순적이고 부조리한 것처럼 보이지만, 해석의 과정을 거쳤을 때 그 의미가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는 진술, 곧 진실을 담고 있는 진술을 말한다. 중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학생들은 수많은 수사법을 배운다. 반대로 말해 내용을 강조하는 반어법, 감탄사를 사용해 감정을 표현하는 영탄법, 정상적인 언어 배열 순
by
박찬희 에디터
2018.08.18
리뷰
공연
[Preview] 소설, 연극 그리고 실존
뫼르소는 외적으로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이방인이었으며, 내적으로도 그런 세계에선 이방인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었다.
이방인 소설, 연극 그리고 실존 Preview 민현 소설, 이방인 “우리 시대의 인간의 정의를 탁월한 통찰과 진지함으로 밝힌 작가.” 노벨문학상을 받은 알베르 카뮈에게 붙은 수식어이다. 사진처럼 책에도 흑백 필터를 낀듯한 느낌이 들었다. 어머니의 장례식과 그 장면에서 어떤 비통함과 슬픔도 느낄 수 없는 주인공의 감정이 뒤섞여있는 도입부가 흥미로웠다. 책이
by
손민현 에디터
2018.08.17
리뷰
공연
[Preview] 낯선 존재, 연극 < 이방인 > [공연]
미리 보는 연극 < 이방인 >
미리 보는 연극 <이방인> 내가 처음 만난 <이방인> 알베르 카뮈, 그 이름을 듣자마자 나는 우수와 반항이 묻어나는 얼굴부터 떠올린다. 머리를 잘 올려 빗고, 코트를 입고, 담배 한 개비를 물고, 지그시 시선을 던지는 모습. 깊이 있는 분위기를 뿜어내는 이 작가, 알베르 카뮈는 1942년에 소설 <이방인>을 발표한다. <이방인> 출간 이후, 그는 젊은 무명
by
심지은 에디터
2018.08.16
리뷰
공연
[Preview] 이방인, 카뮈, 우리들 [공연]
우리는 모두 세상에 던져졌다. 낯선 세상, 낯선 규칙, 낯선 사람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 이름, 알베르 카뮈는 우리와 같다. 우리는 모두 세상에 던져져서 어리둥절 헤매다 죽는다. 어차피 죽을 거라면 우리는 왜 사는 걸까? 삶에 특별한 목적이 없다면, 삶을 인도하는 무언가가 없다면 우리는 왜 태어난 걸까? 이에 카뮈가 대답한다. 삶은 부조리하고 한 고개 넘어 비극이 나를 기다려도 포기하지 말고 그
by
배지원 에디터
2018.08.16
리뷰
공연
[Preview] 삶과 죽음을 대하는 자세, 이방인 [공연]
삶과 죽음 사이에서 사는 이유가 무엇인가.
벌써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이다. 2016년의 11월의 어느 일요일 아침이었다. 지금은 아침형 인간이라 언제 잠이 들든지 상관없이 아침 8시만 되면 눈이 번쩍 뜨이곤 하는데, 예전에는 일요일이면 평일에 못 잔 잠을 몰아서 늘어지게 자느라 늘 오후에 일어났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날은 아침에 눈이 뜨였다. 혼자 서울에서 자취하며 공부를 하는 생활을 하고 있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16
리뷰
전시
[REVIEW] 총구의 끝은 그를 한정 짓는 편협함을 향했다 [전시]
그의 총구가 향하는 곳에는 나도 있었다.
《제2의 성》의 저자 시몬 드 보부아르는 사회가 여성을 남성의 주변적 존재로서의 ‘제2의 성’으로 규정한다고 주장했다. 남성은 인간 개개인으로서 존중받지만, 여성은 그저 남성 그 외(外)의 존재에 머무른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미디어에 나오는 남성은 키가 큰 남성, 작은 남성, 살집이 있는 남성, 마른 남성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여성은 그저 한
by
조현정 에디터
2018.08.08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