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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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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재생불량소년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재생불량소년 -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11
문화초대
[Vol.415] 재생불량소년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재생불량소년 -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 <문화초대 일자> 재생불량소년 2018.12.27 목요일, 오후 8시 2018.12.28 금요일, 오후 8시 2018.12.29 토요일, 오후 7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는 보헤미안이다 [문화 전반]
보헤미안 개념에 대한 설명과 에디터 본인의 삶의 태도를 적은 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누적 관객 수 600만을 넘기며 역대 한국에서 개봉한 음악영화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다. 영화의 제목은 퀸의 전설적인 대표곡인 ‘보헤미안 랩소디’를 따온 것이다. 영화 속에서도 ‘보헤미안 랩소디’를 녹음하는 과정은 중요하게 다뤄진다. 로저 테일러가 “갈릴레오 피가로”라는 가사를 녹음할 때 나오는 “도대체 갈릴레오가 누군
by
김지은 에디터
2018.12.06
문화소식
공연
(~01.20) 재생불량소년 [뮤지컬,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재생불량소년 -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시놉시스> 반석은 절친 승민의 기억 때문에 링에 오르지 못하는 천재 복서다. 사회에선 문제아로, 복싱계에선 게으른 천재로 점점 내리막을 걷던 도중 반석은 재생불량성 빈혈이란 희귀병을 판정받고 무균실에 입원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백혈병 재발로 무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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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2.06
리뷰
공연
[Review] 우리의 가장 진솔한 감성으로 극장을 꽉꽉 채운,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영원히 불릴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리뷰
김광석의 노래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봤다. 공연 시작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공연장 바로 앞에서 앉아있었다. 그러다 보니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젊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사오십대로 추정되는 중년층이 독보적으로 많았다. 김광석과 함께 청춘을 보낸 세대였다. 그렇지 않은 현재 대학
by
김량희 에디터
2018.12.04
리뷰
공연
[Review] 첫눈 오는 날 만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실로 오래간만에 엄마와 함께 즐기는 문화데이트였다.
실로 오래간만에 엄마와 함께 즐기는 문화데이트였다. 내게 김광석이라는 아티스트는 유독 비가 오면 생각나는 만큼 공연을 보는 날 비가 촉촉이 내렸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날은 첫눈이, 그것도 펑펑 내리는 날이었다! 눈이 오고 난 뒤에 춥지도 않고 포근한 날씨 속에서 엄마와 팔짱을 끼고 대학로를 걷다 보니 절로 흥이 났다. 20여 년 만에 대학로 공연장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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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8.12.04
리뷰
공연
[Review] 그 시절에 대한 애정이 샘솟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돌아갈 수 없지만 그리워하고 싶은 그 시절, 애정이 샘솟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대학로는 언제나 그랬듯 사람이 붐볐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이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공연을 보러 가거나, 버스킹 노래를 듣거나, 맛집을 찾아 거리를 돌아다녔다. 혜화역 앞에 있는 마로니에 공원을 두리번거리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문화예술의 거리는 항상 사람을 모이게 한다. ▲ 직접 촬영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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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령현 에디터
2018.12.0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배우 유동훈과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재생불량이 재생불가능은 아니야"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은 피를 흘리면 안 되는 '재생불량성 빈혈'에 걸린 복싱선수 '반석'의 이야기이다. 2016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선정작으로 이미 연극의 형태로 공연된 바 있으며 다가오는 2018년 12월, 뮤지컬로 재창작되어 대중과 만나게 되었다. 11월의 끝자락, 극 중 '반석'에게 복싱을 배우며 성장해가는 소년 '성균'으로 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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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에디터
2018.12.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점 아니면 5점, 인형의 집 호불호 원인은 [공연예술]
연극 인형의 집, 호불호 원인 분석
근대극의 일인자라 불리는 헨릭 입센의 대표작, ‘인형의 집’이 얼마 전 예술의전당에서 막을 내렸다. ‘인형의 집’은 주인공 노라의 변화를 통해 사회 속에 편견처럼 박힌 여성의 역할에 반론을 제기하며 전 세계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던 작품이다. 1879년 초연 이후 여성 해방 운동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지금까지도 고정된 여성의 역할을 벗어던지고 인형의 집을
by
황혜림 에디터
2018.12.01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청춘
시작을 마주하는 곳에 자그마한 불씨가 닿으니 어둠을 배경 삼아 세차게 타오른다.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불의 파편을 퍼뜨리고 어둠이 가소로운 것처럼 반짝이는 자태를 뽐내며 다음이란 건 없는 것처럼 빠르게 타들어간다. 그 당당한 아름다움에 정신없이 빠져들다 문득 정신이 들어 똑바로 바라보니 어느새 불길은 끝을 향하고, 끝내 허무하게 사라진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11.30
리뷰
공연
[Review] 수많은 평범함에 관하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쁜 요즘, 어렵게 짬을 내어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았다. 사실 공연장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내 또래가 아닌 엄마 아빠 또래의 관객분들이 대부분인 것을 보고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되는 마음이 앞섰다. 하지만 이 공연은 94학번이었던 바람 밴드의 이야기만은 아니었다. 우리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이면서, 곧 나와 내
by
황혜림 에디터
2018.11.30
리뷰
공연
[Review] 청춘이 머무를 수 있다면 [공연]
故 김광석을 추억하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2시간 넘는 시간 동안 울려퍼진 故 김광석의 노래들.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감상하고 왔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된 이후로 처음 누리는 문화 초대인 만큼 기대감이 남달랐다. 게다가 언제를 마지막으로 봤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뮤지컬이라니, 대학로에 들어설 때부터 들떠있었다. 같이 간 친구를 데리고 줄
by
장재이 에디터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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