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nion] 랩음악의 언어가 대중의 언어문화 및 의식형성에 미치는 영향[문화 전반]
언어와 문화의 밀접한 관련성에 입각하여 랩음악의 가사 외에도 힙합 가수들이 무대나 TV프로그램에서 자주 사용하는 언어들이 어떤 언어문화를 형성하였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살펴볼 것이다. 또한 더 나아가 그러한 랩음악을 통해 접하게 되는 언어가 대중들의 의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 것이다.
도규희의 「댄스음악의 10대 문화에 끼친 영향에 관한 연구(랩음악과 힙합패션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은 90년대의 대중음악 중에서도 특히 랩음악이 10대들의 힙합패션에 미친 영향을 연구한 내용이다. 글쓴이는 하위 음악에 속하던 대중음악이 자본가에 의해 상품화 되어 하위 문화적 요소가 사라졌다고 말하고 있다. 본래 힙합은 흑인들에게 지긋지긋한 일상으로부터 한
by
차진영 에디터
2015.03.17
문화소식
전시
(~03/31) Food-Scape展 - 의식주, 예술로 말하다 #2 [회화,아트스페이스 J]
본 전시에서는 우리네 먹거리를 가지고 사진 작업을 해오고 있는 4인의 작가, 김광수, 권정준, 임안나, 구성연의 작품들을 통해 ‘일상의 식재료’가 현대미술의 풍경 속에서 얼마나 다채롭게 ’예술의 주재료’가 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에 의해 다시 태어난 일상의 먹거리 작업들이 생활주변의 참된 맛과 멋을 놓치며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제가 되길 바라며... 전시기간: 2015년 2월 24일 (화) - 2015년 3월 31일 (화) 참여작가: 구성연, 권정준, 김광수, 임안나 기획: 아트스페이스J 전시시간 : 월-금 10:00~18:00, 토 1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10
문화소식
전시
(~3.31)의식주...에술로 말하다 #2:푸드 스케이프전[전시,아트스페이스J]
2015년 봄과 함께 열리는 이번 ‘Food-Scape’展은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에 의해 다시 태어나진 일상의 먹거리 작업들이 생활주변의 참된 맛과 멋을 놓치며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제가 될 것이다.
인간의 삶은 기본적으로 의식주(衣食住)로부터 영위된다. Art Space J는 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3회의 시리즈로 ‘의식주(衣食住) .........예술로 말하다’를 기획하여, 지난 가을의 ‘Clothing Telling‘展에 이어 두 번째 전시인 ‘Food-Scape‘展을 열고자 한다. 본 전시에서는 우리네 먹거리를 가지고 사진 작업을 해오고 있는 4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살바도르 달리- 무의식의 외침[시각예술]
꿈에 기반하여 인간 본연의 욕구를 화폭에 초현실적으로 담아낸 달리. 그의 작품이 매력적인 이유는 우리의 깊은 속에 자리한 욕망이 우리를 부르기 때문일 것이다.
살바도르 달리의 영향을 받았다는 러시아의 초현실주의 화가 블라디미르 쿠쉬전을 감상하고 난 뒤, 문득 달리에 대한 내 기억은 어디쯤에 있었던가 하고 되짚어보게 되었다. 내게 있어 달리의 작품은 '괴담'과 같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초등학생 시절, 장님거미와 같이가늘고 긴다리를 지닌 코끼리들과 여기저기 휘어진채 늘어진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생물들. 어린 애들이
by
정종화 에디터
2015.02.06
리뷰
전시
[Review]쿠쉬가 보여주는 무의식, 욕망, 그리고 환상의 세계
위의 세 작품은 현대 초현실주의 거장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으로 그 순서대로 무의식, 욕망, 환상이라는 테마에 해당되는 작품들이다. 보는 이로 하여금 시각적인 신선함과 새로움을 선사하는 쿠쉬의 그림을 지난 금요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만나보았다. 작품 감상 전에 블라디미르 쿠쉬에 대해 간략적으로 소개를 하자면, 그는 사실주의화법(Real) + 은
by
강은지 에디터
2015.02.03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 골목 김동균 개인전 [천사-환상세계]연작 [1]/리져렉션 지속을 위한 의식(儀式/意識)
갤러리 골목 김동균 개인전 [천사-환상세계]연작 [1]/리져렉션 지속을 위한 의식(儀式/意識)
갤러리 골목 김동균 개인전 전 시 명 : 김동균 개인전 [천사-환상세계]연작[1]/리져렉션; 지속을 위한 의식(儀式/意識) 전시기간 : 2014년 11월 26일 - 12월 10일 전시장소 : 갤러리골목 space 2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34-23번지 02-792-2960) 오 프 닝 : 11월26일(수요일) 오후 6:00 pm 전시작가 : 김동균 전시
by
김진율 에디터
2015.01.03
문화소식
공연
궁궐호위군사열의식, 첩종
궁궐호위군사열의식, 첩종 ■ 일시 : 2014. 10. 4. ~ 10. 26. / 매주 토, 일 ㅇ 토요일 : 14:00 (1회) * 토요일 10:30분 리허설 ㅇ 일요일 : 10:30, 14:00 (2회) ■ 장소 : 경복궁 흥례문 광장 ■ 행사 소개 ㅇ 첩종이란 어전 사열 및 비상 시 사용되었던 큰 종을 의미하는 것으로 임금의 명을 받아 종을 울리게 되
by
박하늘 에디터
2014.10.12
문화소식
공연
2014 궁궐호의군 사열의식 “첩종(疊鐘)” 행사 안내
조선전기 호위군 사열의식인「첩종(疊鐘)」은 국왕의 명으로 궁궐에 입직한 군사뿐 아니라 문무백관 및 중앙군인 오위의 병사들까지 모두 집합하여 군사 점검을 받는 의식입니다. 오는 2014년 10월 4일(토)부터 10월 26일(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첩종(疊鐘)」행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전기 호위군 사열의식인「첩종(疊鐘)」은 국왕의 명으로 궁궐에 입직한 군사뿐 아니라 문무백관 및 중앙군인 오위의 병사들까지 모두 집합하여 군사 점검을 받는 의식입니다. 조선왕조실록 등의 문헌의 고증을 바탕으로 재현되는「첩종(疊鐘) 의식」은 조선전기의 복식과 무기, 의장물 재현과 전통무예시연을 결합한 행사로 관람객 여러분께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입니다
by
이예슬 에디터
2014.10.08
문화소식
전시
[아트스페이스J]의식주(衣食住) … 예술을 말하다
아트스페이스J에서 9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의식주(衣食住) … 예술을 말하다'를 주제로 4인작가가 전시를 연다.
<의식주(衣食住) … 예술을 말하다> Clothing_Telling展 2014_0916 ▶2014_1028 일,공휴일 휴관 [배 부르고 등 따시면...] 우리네 인간 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것, 그래서 더욱이 예술의 소재가 될 수 없을 것 같지만, 입고, 먹고, 몸 담아 살아가는 공간을 빼놓고 인간의 삶을 말할 수는 없다. Art Space J는 우리 삶의
by
이나현 에디터
2014.09.13
오피니언
적이 나타났다!! 불을 피워 올려라! "남산봉수대 거화의식"
적의 침입을 알린다. 옛 조선은 전국적으로 673개의 봉수가 있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루 안에 서울의 남산봉수대까지 소식이 전해졌다. 그 과정을 볼 수 있다.
- 남산봉수대 봉화의식 - 봉수 : 봉화를 올리던 둑. 전국에 여러 개가 있었는데, 특히 남산은 각 지방의 경보를 알리는 기구. 1. 남산봉수대 주변을 순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 거화의식 후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3. 전통한복을 입고 기녀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4. 남산공원 봉수군은 거화의식 앞서 남산봉수대 일대를 순라한다
by
하예림 에디터
2014.07.10
작품기고
의식의 흐름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하나도 안바쁜데 정신 한번 바짝 차리지 못하는 나날들이 있어. 뜬금없이 그에게 전화가 와서는 아닐까 핑계를 대보긴 하지만, 그건 아닌것 같아. 그저 너는 지나가다가 나와 닮은 사람을 보았는데 그게 나였던건지 아니였던건지 단순히 너의 시각적 능력에게 내기를 걸어보았던 거겠지. 한동안 생각만하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울화통이 치밀어오는 사람이 있었어. 그
by
Amy 에디터
2014.07.05
오피니언
궁궐문을 지킨다,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초엄, 중엄, 삼엄의 의식으로 진행되는데, 모든 교대의식은 총 20분 정도 소요된다.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 지나가던 행인도 걸음을 멈추곤 한다. 이제는 서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식으로 서울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수문장 교대의식> 조선시대 수문장은 흥인지문, 숭례문 등 도성문과 경복궁 등 국왕이 생활하는 궁궐문을 지키는 책임자였다. 수문장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광화문을 여닫고 근무교대를 통해 국가의 중심인 국왕과 왕실을 호위함으로써 나라의 안정에 기여했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에서 재현하는 본 행사의 시대배경은 수문장 제도가 정비되는 15세기 조선전기로 당시 궁궐
by
하예림 에디터
2014.05.23
First
Prev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