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과거춘몽
끝이 없는 미래는 없고 젊음도 한순간이며 결국 시간이 정해져있는 삶은 유한해서 과거를 그리워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결국 돌아보면 삶 자체가 봄날의 꿈이겠지.
추억에 잠길 수 있을만한 노래들을 좋아한다. 가사 있는 노래가 아닌 들으며 추억을 떠올릴 수 있을만한 가사 없는 음악. 음식이 보글보글 끓는 소리나 멀리서 기차가 오는 소리, 어릴 적 게임에서 흘러나오던 효과음이나 배경음 소리, 새소리나 쨍하지 않은 편안한 악기 소리가 섞인 배경음을 좋아해서 7시간 반복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틀 때가 많다. 한 가지 재밌는
by
황수빈 에디터
2025.02.02
리뷰
모임
[아트인사이트 피드백 모임] 가뭄에 단비 같은 파트너
먼저 웃으며 다가와 준 섬세한 파트너, 다음에 또 봐요. 감사합니다.
만남 9월의 오프라인 모임은 회사 입사 동기의 첫 만남 같았어요. 따지고보면 맞는 말이죠. 둘다 에디터 32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니까요. 상대 에디터 분을 이번 글에서는 '파트너'로 칭해 볼게요! 이번 해는 마음의 여유가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오늘 일이 끝나면 내일 일이 다시 오늘 일이 되었어요. 파트너에게도 저도 순탄치 않았던 해였을 거에요. 그럼에
by
양유정 에디터
2024.12.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겨울에 태어난 탐험가에게
당신과 당신의 세상이 새봄을 맞이하길 바라며
추운 겨울의 초입에서 새봄을 위한 편지 너도 알다시피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매년 생일마다 그해의 봄, 여름, 가을을 되돌아보잖아. 이상하게 올해의 생일에는 너의 모든 생애를 돌아보게 되더라. 푸른 새싹이 피어나는 봄 같던 너의 유년 시절, 울창한 나무가 쨍쨍한 햇빛을 받던 여름 같은 너의 청소년 시절, 이파리가 노랗고 붉게 물들어가는 가을 같던 너의 대학
by
김효주 에디터
2024.12.08
리뷰
공연
[Review]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 뮤지컬, 바람으로의 여행 [공연]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칼로 자른 무처럼 깨끗허니, 새벽 찬 바람이 가을과 겨울의 경계를 그어댄 아침이었다. 여지껏 20도 안팎을 오가던 절기가 곧잘 4도로 꼬라 박혔다. 갔구나, 거참 늦도록 머물러 준 가을이었고나. 언제나 이별이란 떠나간 즈음에나 알아볼 수 있음이다. 뜨겁게 내린 커피를 마시며 아침 첫 담배를 피올렸다. 쨍한 바람이 콧속을 후벼 팠다. “어흐-야, 보람아,
by
서상덕 에디터
2024.11.21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짧아진 가을 뒤에 숨어서
가을이 어느새 갈이 되었네/ 봄 여름 갈 겨울
[illust by 움움] 가을이 갈이 된 요즘, 겨울이 성큼성큼 큰 보폭으로 무섭게 다가오는 것 같아 가을 낙엽 뒤에 숨어본다.
by
김채은 에디터
2024.10.27
리뷰
공연
[Review] 생명의 순환 위에 덧씌워지는 기도라는 바람 - 서울세계무용축제, 듀이 델 '봄의 제전'
해침 없는 몰입을 위하여
춤추는 몸에는 항상 관심이 간다. 춤추는 몸은 인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건 물론이고, 예상치 못한 동작으로 우리 몸의 의외성을 가장 잘 알려준다고 생각한다. 이번 서울세계무용축제 공연을 관람한 이유는 이렇듯 무용하는 인체에 끌리기 때문이었다. 서울세계무용축제이니만큼 여러 국제 무용 팀의 무대가 실연되었다. 내가 본 공연은 듀이 델의 <봄의 제전>이었다
by
신성은 에디터
2024.09.16
리뷰
공연
[Review] 생을 위한 삶의 제사 - 서울세계무용축제, 듀이 델 '봄의 제전' [공연]
우리의 삶은 <봄의 제전>의 연장선이다.
'봄'과 '탄생'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는가. 필자의 머릿속에는 어미와 자식, 씨앗과 꽃, 해와 달, 자연과 대지 등 소위 아름답다고 취급되는 유려한 것들이 떠오른다. 때로는 고귀한 것으로, 때로는 엄숙한 것으로, 때로는 기쁨이 충만한 것으로 표현되는 것이 바로 봄 아니겠는가. 그러나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는 발레곡 <봄의 제전>을 통해
by
김푸름 에디터
2024.09.13
리뷰
공연
[Review] 순수한 대화의 장을 가능케 하는 문화예술의 힘 - 듀이 델, 봄의 제전 / 서울세계무용축제
이탈리아에서 온 삼 남매가 펼치는 현대 무용, 그리고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서울은 되려 너무 많은 기회와 가능성이 있어서, 놓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이게 괜찮을지, 저게 괜찮을지 비교하다 결국 선택하기를 포기하기도 한다. 이를 조금 해결하고자 한다면, 적절한 방법이 있다. 바로 “축제,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것. 축제는 많은 사람들의 방문을 적극 환영하는 자리이다. 진입장벽이 낮고, 무엇보다 다양하고 질 좋은 프로그램을 골라
by
민지연 에디터
2024.09.13
리뷰
공연
[Review] 죽음은 곧 생명의 순환 - 서울세계무용축제, 듀이 델 '봄의 제전' [공연]
죽음과 생명의 순환이라는 주제로 바라본 철학적인 요소
봄의 제전(Le Sacre du Printemps)은 스트라빈스키의 음악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봄이 단순한 생명의 시작이 아니라 죽음과 재탄생이 공존하는 시기임을 강조한다. 특히 곤충, 씨앗, 곰팡이와 같은 생명체들에게 죽음은 단순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의 탄생임을 의미한다. 곤충은 발아하고 성장하며, 곰팡이는 죽은 유기물을 분해해 생명의 기반을 만든
by
이지은 에디터
2024.09.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연한 취향에 대해
겨울의 차갑지만 나무 향이 더 진하게 나는 겨울의 한숨. 봄의 따뜻한 벚꽃과 햇살의 향, 여름의 시원한 바다향과 박하 같은 풀 향이, 가을의 낙엽과 도토리와 밤이 가득한 절 향이 내 취향이다. 이는 정말 우연하게 내 코 끝을 지나간 순간의 향과 느낀 감정들의 향.
취향은 우연에서 발현된다. 그래서 날마다 취향을 찾아 살아가는 순간은 삶을 재밌게 만들어준다. 겨울의 차갑지만 나무 향이 더 진하게 나는 겨울의 한숨. 봄의 따뜻한 벚꽃과 햇살의 향, 여름의 시원한 바다향과 박하 같은 풀 향이, 가을의 낙엽과 도토리와 밤이 가득한 절 향이 내 취향이다. 이는 정말 우연하게 내 코 끝을 지나간 순간의 향과 느낀 감정들의 향
by
황수빈 에디터
2024.08.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녀가 그/녀를 사랑했다 - 프라하의 봄 [영화]
릴케로 바라보는 두 사람의 사랑.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랑은 가벼운 것인가, 무거운 것인가. 진정한 사랑을 말할 때 우리는 보통 서로에게 충실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사랑을 떠올린다. 때문에 대다수는 <프라하의 봄>(원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테레자의 무거운 사랑을 옹호하며, 토마시의 사랑을 비판한다. 그들은 토마시의 사랑은 자신의 성적 욕구를 채우기 위한 수단이
by
이중민 에디터
2024.07.23
리뷰
PRESS
[PRESS] 4월은 너의 거짓말 - 발버둥 치는 사람들을 위해
벚꽃 아래 찬란했던 청춘의 기억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 프레스콜이 7월 4일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진행됐다. 배우 윤소호, 김희재, 이봄소리, 케이, 정지소, 김진욱, 조환지, 박시인, 황우림 등이 참석했다.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은 일본 만화가 아라카와 나오시의 작품으로, 일본 최대 출판사 고단샤의 ‘월간 소년 매거진’에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연재된 만화
by
주영지 에디터
2024.07.2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