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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베르나르 뷔페 展
예술의 나라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 인간의 모든 감정과 경험을 붓으로 전하다.
베르나르 뷔페 展 - 나는 광대다 : 천재의 캔버스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31
문화초대
[Vol.480] 베르나르 뷔페 展
예술의 나라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 인간의 모든 감정과 경험을 붓으로 전하다.
베르나르 뷔페 展 - 나는 광대다 : 천재의 캔버스 - <문화초대 일자> 베르나르 뷔페 展 2019.06.23 일요일 2019.06.25 화요일 2019.06.26 수요일 2019.06.27 목요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g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29
문화소식
전시
(~09.15) 베르나르 뷔페 展 [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의 나라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 인간의 모든 감정과 경험을 붓으로 전하다.
베르나르 뷔페 展 - 나는 광대다 : 천재의 캔버스 - 예술의 나라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 인간의 모든 감정과 경험을 붓으로 전하다. <전시 소개> 접시 위 계란 그리고 남자 Bernard Buffet Homme a l'oeuf sur le plat 1947, huile sur toile, 96x90cm ⓒ Bernard Buffet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침몰한 타이타닉호, 끝없는 항해를 시작하다 [영화]
천재감독과 명배우들, 우리들의 인생이야기를 싣고 출정중인 타이타닉호.
타이타닉을 처음 봤던 때는 TV OCN 채널에서 특집영화를 해줬을 때 엄마와 함께 봤던 기억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만 해도 두 남녀가 뱃머리에서 취했던 포즈의 유명세 때문에 타이타닉을 알고 있던 것이 전부였었다. 그리고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때의 나는 중학생이었는데, 긴 러닝타임 동안 아주 몰입해서 봤던 기억과, 두 남녀의 슬픈 사랑 이야기 때문에 영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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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2019.04.04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모나리자'는 어떻게 파리에 오게 되었을까
#1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
어떤 작품이 너무나 유명하면 오히려 그 작품의 진가를 알아보기 힘들게 된다. 이 말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만큼 딱 들어맞는 작품이 있을까. 이 작품을 르네상스 미술 수업 시간에 마주했을 때 정말 당혹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콩알만 한 시절부터 수없이 마주했던 이미지였지만 정작 단 한 번도 이 작품을 주의 깊게 살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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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진 에디터
2018.11.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대 위 페미니즘, 어디까지 봐야 할까? [공연예술]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를 기대하며, 미리 하는 고민들
최근 공연계에, 이색적인 캐스팅으로 꽤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뮤지컬이 등장했다. 바로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다. 스페인 어느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한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베르나르다 알바>는 오로지 여성 배우 10인으로만 이루어진 캐스팅으로, 정영주, 황석정 등의 실력 있는 배우의 귀환과 더불어, 여배우가 남배우의 소모품으로
by
이채령 에디터
2018.10.26
오피니언
자아실현으로 떠나는 길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타히티의 폴 고갱을 모티브로 그렸다는 스트릭랜드는 얼마나 고귀하게 그의 마지막을 불살랐는가, 골드문트 또한 자아실현과 함께 어머니의 부름에 응답하는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글에 앞서서, 나는 나의 느낀 감정에 대해 굉장히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글로써 표현하는 솜씨는 가지고 있지 않다. 오히려 여러 미사여구와 추상적인 말들로 인해 도저히 뭘 표현하려하는지 알수가 없을 때가 많다. 다만, 읽은 작품에 대해 느낀 감정과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있기에는 아까워 미숙한 실력임에도 몇자 적어본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
by
김지현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4]
수많은 수선화들
illust by 선영 나르키소스들이 뛰어든 연못가에는, 수많은 수선화들이 피어났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30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 [3]
풍덩!
illust by 선영 풍덩! 나르키소스들은 자신들의 모습에 심취해, 연못 속으로 입수했습니다. 수많은 물방울이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23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 [2]
다이빙하는 나르키소스들
illust by 선영 수많은 나르키소스들은, 연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하여 연못 속으로 뛰어듭니다. 신화 속에서 비극적으로 느껴지는 나르키소스의 최후와는 달리, 오늘날의 나르키소스들은 연못 속으로의 잠수를 즐거이 여기는 듯 합니다. 신화 속의 나르키소스처럼 빠져 죽는 것이 아닌, 다이빙으로 그들의 연못에 입수하는 모습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16
작품기고
[취향단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
현대의 나르키소스들
illust by 선영 아주 옛날 신화 속에 나르키소스가 있었습니다. 나르키소스는 연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너무나도 사랑하여, 연못에 빠져 죽고맙니다. 신화 속의 나르키소스를, 저는 sns에서 보곤 합니다. 얼굴이나 자신을 과시하는 사진을 찍어 올리는 행위는 일종의 나르시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대의 수많은 나르키소스들의 연못을 한 화면에 담아보았습니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다빈치 얼라이브_천재의 공간 : 레테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전생의 존재를 믿게 한다. 그는 레테의 강물을 마시지 않은 걸까? 레테를 인식한 최초의 인간이라 그를 수식하고 싶다. 그만큼 레오나르도의 업적이 뛰어나다. 전생을 기억하더라도 업적은 범재의 수준에는 이루기 불가하다. 당대 거의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니…. 좀 잘하면 천재라 이름
by
오세준 에디터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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